<?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 />
  <author>
    <name>c598a548aa6142b</name>
  </author>
  <subtitle>다른건 다 아는척, 잘난척하며 살았는데 정작 자기자신이 누군지 모르겠는 (곧) 40대의 자아찾기</subtitle>
  <id>https://brunch.co.kr/@@d37U</id>
  <updated>2021-09-13T00:58:21Z</updated>
  <entry>
    <title>요즘 일상 기록 - 30대 후반 여성의 흘러가는 하루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15" />
    <id>https://brunch.co.kr/@@d37U/15</id>
    <updated>2025-06-14T13:16:08Z</updated>
    <published>2025-06-09T01: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난임병원 다니는 중 5월 23일 첫 내원으로 이제 두번 다녀왔다. 처음에는 산전검사와 생리유도주사 맞았고, 일주일 뒤 생리 시작하고 나서 한번 더 병원가서 배란유도 관련 약 복용 중. 산전검사와 초음파 검사 결과로는 특이사항이 발견되지는 않아서 일단 배란일 맞추는 식으로 임신 시도해보는 걸로. ​ 30 후반이 되서 산전검사를 처음 받았다는 것도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UCM4yLf51n7w40Jdt3tujk1VB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이어트 챌린지 파이널, 그 결과는? - 돌아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13" />
    <id>https://brunch.co.kr/@@d37U/13</id>
    <updated>2025-05-16T06:54:59Z</updated>
    <published>2025-05-16T03: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 8주, 60일의 여정이 끝났다.  경험해본 적 없는 몸무게, 평소보다 8키로가 6개월만에 쪄버린 상황에서 이대로 적응하고 살 것인가, 도전해볼 것인가의 경계. 나는 과거로의 복귀를 선택했고 그렇게 하루하루는 길었던 두 달이 오늘로 끝났다.  처음에는 예전에 받던 PT들처럼 근력 운동을 위주로 한 PT세션이 끝나면 30~40분 정도 런닝머신을 타고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DVjEH8ilpFcj3vmQa9DNQ9ik6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이어트의 끝은 어디일까 -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런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12" />
    <id>https://brunch.co.kr/@@d37U/12</id>
    <updated>2025-05-13T07:29:20Z</updated>
    <published>2025-05-13T00: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시작했던 다이어트 챌린지도 이번주로 막을 내린다. 헬스장에서 개최한 행사는 인바디(정량)와 눈바디(정성) 결과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고 노트북, 스탠바이미, 공기청정기 등 경품을 걸고 있다. 일단 이벤트다 보니 기존 대비 PT 가격이 저렴했고, 일단 마감 기한이 정해져있는 도전은 의지를 불태우기 좋다. (물론 스탠바이미가 갖고 싶기도 하다)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살 빼는게 뭐가 힘들어? - 덜 먹고 더 움직이면 되는걸 뭐... 라고 쉽게 말하지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11" />
    <id>https://brunch.co.kr/@@d37U/11</id>
    <updated>2025-05-02T07:39:58Z</updated>
    <published>2025-05-02T05: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온라인 뉴스 메인에는  00, 2주일만에 9kg 감량 20kg 뺀 00, 아침 식단 공개  다들 왜이렇게 쉽게 살 빼는가 싶다.  혹시나 대단한 꿀팁이 있을까 싶어 클릭해보면 결국 운동을 많이했고, 식단을 조절했다는 내용.  일반인들에게도 이게 쉬운 일일까? 하루에 3회 유산소 운동을 하기엔 아침부터 저녁까지 최소 8시간을 회사에 있어야 하고,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PY4suovSpSNTCP_CZCKQEdsFFkE.jpg" width="43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이어트 진행 중 역시나 와버린 정체기 - 나는 피할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10" />
    <id>https://brunch.co.kr/@@d37U/10</id>
    <updated>2025-04-15T04:55:52Z</updated>
    <published>2025-04-15T02: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이후 바로 동네 헬스장에 PT를 등록했다. 마침 이벤트 중으로 두 달간 다이어트 챌린지를 진행, 인바디 (수치) + 눈바디 (사진) 을 종합해 순위를 정한다고 한다. 일단 이벤트라 가격이 원래보다 저렴했고, 잘하면 부상이 따른다고. 사실 부상보다 더 끌렸던건 기간이 정해져있다는 것. 끝이 있는 도전은 불타오르게 하지..!  매주 월요일은 인바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EjTUUuQs_FjKNLXD1Vd3vDBQQ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날 살이 쪄버렸다 - 그리고 살 빼는 방법을 잃어버린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9" />
    <id>https://brunch.co.kr/@@d37U/9</id>
    <updated>2025-05-02T15:05:46Z</updated>
    <published>2025-03-13T06: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건데 나는 내가 항상 통통하다고 생각했다. 167cm에 55kg. 항상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살았고 (그 당시 생각으로는) 내 상향한계치&amp;nbsp;56kg가 되면&amp;nbsp;이미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아도 몸이 먼저 불편함을 호소했다. 바로&amp;nbsp;운동과 식단을 병행, 52kg 정도를 찍고 다시 55kg대를 왔다갔다했다. 내가 판단하기에 가장 리즈 몸무게인 52kg가 넘으면 통통</summary>
  </entry>
  <entry>
    <title>현금 1억이 있으면 행복할 줄 알았다 -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드디어 나에게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1" />
    <id>https://brunch.co.kr/@@d37U/1</id>
    <updated>2024-12-31T00:50:34Z</updated>
    <published>2024-12-24T05: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와 축하해, 이제 부자네&amp;rdquo;  친한 지인들에게만 살짝 자산을 공개했다. 이어지는 부러움과 존경(?)의 메시지들. 뿌듯했다. 그러나 그게 다였다.  2021년. 직장생활 10년차, 35세. 드디어 현금 자산 1억을 달성했다. 딱히 무엇을 위해서라는 목표는 없었다. 1년마다 적금을 갱신하고 비상금 통장, 26주 적금. 차곡차곡 돈을 모으다보니 어느덧 가계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qzDRJOt0PXm3LY9gApsHA7ssmBs.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를 하며 느낀 것들 - 숨쉬는 것도 벅찬 그 순간에 들었던 딴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7" />
    <id>https://brunch.co.kr/@@d37U/7</id>
    <updated>2025-01-14T12:40:38Z</updated>
    <published>2024-12-09T06: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에 재능이 없다. 그럼에도 달리기는 좋아한다. 학교다닐 때 했던 등수를 매기는 그런거 말고, 말 그대로 '달린다'는 그 운동이 좋다. 요즘 유행하는 크루러닝은 아니고 혼자 달리고 혼자 기록보며 만족할 수 있는 그 자체로 즐기고 있다.  건강을 위한 취미생활이다보니 대회를 나가는 편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작년에 10km 올해 8km 이벤트에 참가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4tB4zIlDctQNXznPOUqtAfUN2p8.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대(하)고 싶지 않아 - 의도대로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세상을 사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5" />
    <id>https://brunch.co.kr/@@d37U/5</id>
    <updated>2024-11-04T14:04:30Z</updated>
    <published>2024-11-0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을 본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amp;lsquo;아 왠지 시험 결과 좋을 것 같은데?!&amp;rsquo;입찰 PT를 준비하다 생각한다. &amp;lsquo;이번에 분명 우리가 수주할 것 같아&amp;rsquo; 이런 생각은 항상 불현듯 떠오른다. 그리고 결과는? 탈락, 실주&amp;hellip; 즉, 실패다.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고 한다. 말 그대로 바래왔던 일에 너무 기대하다가 그르쳤을 경우에 따라오는 아쉬움에 대한 문장이겠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2fMlhBCnQTVQljnz6P_I1kWeL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와 살면서 배우는 것 - 같이 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4" />
    <id>https://brunch.co.kr/@@d37U/4</id>
    <updated>2024-10-29T05:26:40Z</updated>
    <published>2024-10-23T07: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은 처음이다. 키우고 싶었던 적도, 거부한 적도 없지만 그냥 동물농장보면서 즐거워하는 정도로 살아왔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가족이 된 우리집 고양이는 태어난 해에 함께 하게 되어 올해로 만 5살이 된다.  고양이하면 많이들 떠올리는 이미지. 혼자있는 걸 좋아한다. 애교가 없다. 교육이 되지 않는다&amp;hellip; 등등 나 역시도 가졌던 그 이미지들이 살면서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39S77nmT6g7Au4EJAF2hPbJvDSw.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유없이 선물을 주는 사람이 싫다 - 모든 것에는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었으면 좋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3" />
    <id>https://brunch.co.kr/@@d37U/3</id>
    <updated>2026-01-14T22:59:26Z</updated>
    <published>2024-10-17T10: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 무난무난하고 무던한 성격의 소유자인 내가 남들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발작버튼이 하나 있다. 별로 친한 사이가 아닌데 선물을 주는, 그것도 별 의미없이 가끔 주는 사람들의 행동이 이해할 수 없어 화가 난다.  쓸데없는 선물을 주는 버릇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의 취향을 고려한 것도 아니고, 필요해보여서와 상관없이 그저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5if4svEyEPhBot8BtUEnTRdHT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어 - 좋아하는건 없는데 싫은 것만 많아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37U/2" />
    <id>https://brunch.co.kr/@@d37U/2</id>
    <updated>2024-10-21T13:48:29Z</updated>
    <published>2024-10-08T05: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면 요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라면은 잘 먹는다&amp;quot; &amp;quot;노래방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막상 가면 잘 논다&amp;quot; &amp;quot;이성적이지 않은 사람이 싫지만&amp;nbsp;누군가에겐 나도 이해받지 못할 성격이다&amp;quot;   취향이 확실한 사람을 좋아한다. 이름을 말하는 것만으로 떠오르는 색상이 있고, 특정 향이 맡아지는 것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을 좋아하고, 또 나 스스로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7U%2Fimage%2FYZul80Qshq_uPEer6MvXYL9UT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