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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 YeJ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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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aaaah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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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행착오라는 대가 없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요 저는 제 인생을 정확히 서술하기 위해 20대 마지막을 호주에서 보내고 있어요 저의 가능성을 다 쓰고 싶거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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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8:4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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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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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4:31:34Z</updated>
    <published>2025-07-18T01: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엠제이와의 첫 만남은 세컨드 잡을 구한 직장에서였다. 기존 직장에서 주 26시간 정도의 시간만 받고 있어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부족하거나 뜨는 느낌이 싫었다. 돈도 더 많이 벌고 싶었고 바빴을 때 느끼는 활력도 갖고 싶었다. 새로운 직장에서 트라이얼을 받고, 트레이닝을 받던 4일 차. 사실 출근할 때마다 같이 일하는 파트너들이 매일 바뀌어 점점 피로감을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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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아름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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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3:11:55Z</updated>
    <published>2025-06-21T03: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생활한 지 어느덧 100일.  낯설고 어색하던 이 땅은 어느새 익숙하고 편안한 일상을 나에게 선물하고 있다. 매일 아침 또렷하고 선명한 겨울 하늘과 신선한 공기가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자고. 잘하고 있다고. 이렇게 잘 해내줘서 고맙다고 감격스러운 인사를 건넨다. 달콤하고 포근한 이불을 뒤로하고 짜릿하고 격렬한 하루를 보낼 준비를 하며 옷을 갈아입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_gqTIcrm48VBwMVeuaBcby-kz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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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을 하면 따라오는 것들 - 남다른 행동을 하면 남다른 생각이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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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8:00:00Z</updated>
    <published>2025-05-14T14: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행동한 대로 생각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모순되는 것을 싫어한다. 모순이 발생할 경우, 행동이 아니라 생각을 바꾼다. 이를 인지부조화 이론이라고 한다. 자신이 없어도 자신감 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반복하고 훈련하면 그렇게 된다. 남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남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남다른 행동을 하면 남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7LnHtqNk9uDDuJZYtHpOwZv4B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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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선택과 진짜 행동 -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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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02:19Z</updated>
    <published>2025-05-07T02: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하루에 35,000번의 선택을 하고 15,000번 이상 눈을 깜박이고, 수만 개의 물체나 시각을 자극한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의 하루는 자동적이고 무의식적인 반복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의 나는 4억 번에 가까운 선택에 의해 이루어져 있고 앞으로 8억 번 이상의 선택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아침에 일어날까 조금 더 잘까, 운동을 갈까 말까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mt9sc7Dxhal1VR5AQN9Fcafvb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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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직면하는 순간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 - 첫 번째 행동 : 고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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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02:12Z</updated>
    <published>2025-05-01T01: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내 생각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환경과 주변사람들의 의견과 조언을 무시할 수 없고 때로는 그 조언이 삶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기도 한다. 나 또한 지혜로운 주변사람들 덕분에 수많은 결정을 현명하게 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많은 생각과 가치관들을 공유하며 행복하게 지냈다고 자부할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WEJWVUoh_DDopwkT8d0JwQVqA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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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을 누군가를 위하여 - 더 나은 길을 찾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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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2:01:42Z</updated>
    <published>2025-04-22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서른 살. 성인이 된 지 만 10년이 되기 직전이다. 서툰 이십 대를 지나 이제는 커리어를 쌓고 안정적인 길목에 들어서야 할 서른이라는 숫자 앞에 나는 절망적이기만 했다. 언제부턴가 깊은 수렁에서 겨우 발길질만 하는 기분을 떨쳐버리기가 힘들었다. 느낌은 곧 현실일 테니까. 나름 열심히 산 거 같은데 '나름'이라는 함정에 빠져 길을 헤매고 있는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5E_CBomogTiV7wxAwJd6rFSlg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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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공장 - 추억, 생각, 감각 저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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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2:08:44Z</updated>
    <published>2025-04-13T05: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이신 손웅정 감독의 &amp;lt;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amp;gt;라는 책을 읽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 아들과 국경을 넘나들며 보름씩 자가격리를 했을 때 일상의 모든 것과 차단된 채 지낸 시간 동안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그 유별난 시간 동안 감옥에 갇힌 사람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고, 뛰러 나갈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다고 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lMgPhmjMNZim-ENhsDWkKjZLt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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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라는 게 뭘까? - 정답이 있기는 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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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3:50:19Z</updated>
    <published>2025-04-07T11: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다. 게다가 서술형이다. 답을 알고 싶다면 시행착오라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내가 참 좋아하는 문구다. 거저 주어지는 것은 내 것이 아니고 지속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가능성을 다 쓰고 싶다. 정말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고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기회가 왔을 때 붙잡을 수 있는 준비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upf1hYr-yXuTdtI_OU58MV7Bb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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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땅 호주에서 만나는 나 - 꽤나 중요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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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7:58:47Z</updated>
    <published>2025-03-21T22: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땅 호주에서 만나는 나 토요일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조금 불쾌한 꿈을 꿨지만 꿈은 한낱 꿈일 뿐이다. 어제 몇몇의 글을 읽으면서 아침을 대하는 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 어제 아침엔 피곤하다는 타협을 하며 늦게까지 침대에서 꿈틀거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눈을 뜨자마자 하루를 기대하며 나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하며 눈을 떴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Dr%2Fimage%2Fwg1XXmNIpwNIymZ_zrUtTuclN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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