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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김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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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장인이 되고픈 직.장인 김위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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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11:5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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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7. 다각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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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8T1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17. 다각세계관 여긴 어디인가? 검은 두건을 쓰고 부시시하게 일어난 중년의 남자가 터벅터벅 걸어간다. 그가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디서 왔는지도 모른다. X라는 남성은 출처불분명 인간임은 분명했다.  세계관1. 오늘 X라는 남성은 과거의 나를 보기 위해, 어디론가 향한다. 그가 향한 곳은 테이블이 일자로 뻗어있는 라멘집이었다. 또 다른 젊어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U4PxU7wWdfev2pLgfv16_oZpK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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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6. 인공지능 (2편) - 인간, 인공지능 로봇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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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4:27:38Z</updated>
    <published>2025-11-23T14: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16 인공지능 (2편)   Q : 앵커는 총알을 맞고 쓰러지고, 잠시 뒤 두눈을 떳을 땐 알수 없는 세계에 머물러 있었다. 하늘엔 오로라로 뒤덮혀 있으며, 촛불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분명히 알수 있는건, 이승이 아니라는 점이다. 앵커는 자신의 몸을 더듬었다. 옷을 입지 않은 나체의 모습이었다. 앵커 : 분명히 나는 방송 중에 총알을 맞았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hMy7BadUKitA1IuvetZ1EeGpo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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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15. 인공지능 (1편) - 쉬즈2.0의 출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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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8T13: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15.   한 기업의 CEO가 인공지능을 탑재한 인조인간을 개발하였다. 그 모습은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시상하부 중뇌 부분에 눈알이 박혀 있다. 이는 예언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미래의 모습을 0.1%확률 미래를 예측한다. 쉬즈(She's) 라는 이름을 가진 최초의 인공지능 여인은 스스로 지구의 위협하는 요소를 탐색한다.  [2050년 운석 충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B1hqh8oiAXGi_xE5pYHqnHvjs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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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4. 아기의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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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4:23:51Z</updated>
    <published>2025-10-28T14: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14. 아기의 관점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눈꺼풀이 가벼워 창문이 열리는 듯 올라갔다. 그러자 웬 늙은 사내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이리저리 고개를 흔드는 것이 아닌가? 꼴사납구나! 나는 태어난지 1분도 되지 않았는데 그들은 그들의 나이에 비해 어리숙함으로 다가왔다. 아직까지 잘 들리진 않지만 이상한 소리도 들렸다. 우르르르르 까꿍? 느껴졌다.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cemupTBtI1fLiDl1cwRhH6gbT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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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3. 고백(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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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3:27:02Z</updated>
    <published>2025-10-27T1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13. 고백   15년 전에 짝사랑했던 친구는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 친구는 지금 선생님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긴했지만 정확하게 어디서 근무를 하는지, 어느 지역인지 알 수가 없다. 마냥 스토커처럼 조사할 수 없는 노릇이다. 그 친구는 15년 전 중학교 같은 반 친구로 1년 동안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그녀를 짝사랑했다. 그녀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OW-acRZf33ii7vR_lqmidt1x7qc.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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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2. 악마와의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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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41:04Z</updated>
    <published>2025-10-26T1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12. 악마와의 계약  기원 전. 한 아이는 깊은 꿈을 꾸었다. 하늘은 뭉클어지고, 바닥은 굴곡이 생기는 신기한 세계였다. 그 아이는 여기가 꿈 속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꿈 속이지만, 현실과 동등한 상태, 감각을 인지하고 있었다. 아이는 여기에 본인이 왜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알수 없는 물체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TIZWyl-37mLPZOk_6BGRkttZW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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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1. 공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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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2:30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할 일이 없다. 그렇다고 백수는 아니다. 나무 밑에 누워서 담배를 피고 있다. &amp;ldquo;후우, 할 일이 없구만&amp;rdquo; 하늘을 보니 우중충한 날씨다. 어둠이 드리운다. 비가 내릴 듯하다. 남자는 그대로 눈을 감고 자버린다. 비가 소나기처럼 내린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에 남자는 깜짝 놀란다. 일어나더니 바지를 털고 남자의 자동차에 탑승한다. 보일러를 튼다. 차 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fi6VeTfqAiBCe3YEXHe-wFbLZ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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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10. 이상한 나라의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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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2:05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나라의 호텔 입구에 들어서자, 꺼림직한 느낌이 들었다. 이 호텔로 말할 것 같으면 외관부터 으시시한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나는 입구 문짝 앞에 서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창문들이 비정형으로 건물에 박혀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찬란한 빛깔의 색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옆쪽에는 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마치 거대한 뇌의 형상을 한 호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fK31_wFoX0HqmwfNE__3Z_0tz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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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9.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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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1:42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했던 추억들은 모두 조각이 되어 날아가다. 우리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생각이 막연히 다가 왔다. 하지만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 나라의 국모로 선정이 되었다. 이 나라는 전투가 빈번히 일어나는 만큼 나라의 수장도 자주 바뀌고 있다. 오늘은 왕비의 축하연이 있는 날이였다. 왕비는 화려한 색의 모자와 화려한 보석을 머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SG899HEHgSX21O6MJcLRGXHrk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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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8. 꿈의 기계(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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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1:14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8 작가가 그린 꿈의 기계  [22세기]  내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느냐. 이 시대에는 21세기에 비해 변한 것이 없다. 오히려 환경 문제가 심해져서 사람이 살기 힘든 시대이다. 하지만 과학과 문화적인 수준은 굉장히 발전해 있다. 22세기인들은 몇 세기 앞당긴 과학과 문화를 누리고 있다. 국가 간에 소통은 &amp;lsquo;돈&amp;rsquo; 즉 자본으로 소통한다. 모든 화폐는 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vRWQB8Niv2pqZpCjhFsyyJskW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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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7. 탄생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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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0:38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7   &amp;ldquo;피할 수 없는 것은?&amp;rdquo; &amp;ldquo;탄생과 죽음&amp;rdquo; 그렇지만 그 논리를 뒤집을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업가이자 공학자들은 AI(인공지능)가 탄생과 죽음의 필연적인 진리에서 벗어난 사건으로 규명하였다. 수많은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진 인공 뇌는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하였다.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인간의 신체에 인공 뇌를 삽입하는 수술이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vK_mbsPNIIcz8o5YGRdTcxjY9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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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6. 도파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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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40:13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6  혈액으로 기름을 채운다. 혈관 속에서 자동차가 달린다.  &amp;ldquo;시속 200km&amp;rdquo;  기분이 쏟구친다. EV차도 아닌데 짜릿한 느낌이다. 폴은 말했다. 자신의 이름처럼 fall 하지 않을 거란 걸 알고 있었다. 이젠 더 이상의 감전이 아닌 진전만 있을 뿐이다.  &amp;lsquo;도파민&amp;rsquo; 폴이 즐겨 먹는 음료수이다. 시중에도 판매될 정도로 굉장히 인기 있는 음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LRM0id3rY2unj_KhNTRiMpFr5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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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5. 몽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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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39:48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5 &amp;ldquo;오늘은 보통 밤이 아닌 듯하군&amp;rdquo; 경찰은 범인의 몽타주를 여러 번 보면서 피의자들을 대조해나갔다. &amp;ldquo;이 사람도 아니군&amp;rdquo; 경찰서에 빽빽이 조사를 받던 사람들은 하나 둘씩 귀가를 하였다. 어제밤 어느 골목 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하지만 주변 상인의 말들을 조합해본 결과 하나의 몽타주가 나왔다. 몽타주라 할 것 같지만, 하나의 예술작품과 비슷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a-pqzgjrNrZeO_jok7I29CnDNoM.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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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4. 에그의 움직이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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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39:21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4 &amp;ldquo;공주님 일어나셔야죠&amp;rdquo; 눈을 비비며 공주님은 일어났다. 창문이 굳게 닫치고 커튼 레이스가 달린 것이 사방을 감싸있으며, 책장에는 서적들이 가득 차 있었다. 침대는 목재로 이루어지면 딱 보기에도 2명이 누울수 있는 크기였다. 햇빛이 들지 않은 방안은 인공조명으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었다. 공주님은 10분만 더 자고 싶었는지, 곰돌이 모양의 베개를 꽉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bH50knu8CERAKiqPaID76GXxl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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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3. 고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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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36:36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3 한잔했더니 잠이 쏟아진다. 몽작의 상태, 현실과 몽환의 경계에 선 나는 드디어 정신이 경계를 넘어 섰다. 깜깜한 밤 이리저리 움직여도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이로서 나는 완전체가 되었는가 싶었다. 영원한 생명인가 기대하는 찰라 한순간 나는 초원 위에 있었다. 초원 위에는 파란 갈대가 바람에 휘날리면 스르륵 왔다갔다 움직이고 있었다. 하늘은 태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y4DcfictzzkimlwLZ0JMa8vEk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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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2. 로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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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2:35:56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2  로빈호 그대의 이름을 불러본다 그대는 나를 찾지 아니한다  로빈호 바다로 헤엄치는 배의 닻처럼 깊이 아주 깊이 내려간다  로빈호 시간이 멈추고 다시금 그때의 시간으로 돌아간다   -1절-  내가 누워 있다. 눈을 비비며 두 눈을 떴다. 하늘은 온통 파란 빛이었다. 주변의 공기도 서늘하여 나를 감싸는 듯한 느낌이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EOriTwgUn7-cCEcmE6VWzZQi3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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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1. 탐정 + 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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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44:35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품을 선보이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시간을 쪼개서 글을 쓰는 직.장인입니다. 또한 여기에 나오는 표지그림과, 이야기 그림은 모두 제가 시간 내서 그림을 직접 그렸습니다. 그림과 글 연관하여 경계를 허물고 스토리를 음미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amp;lt;소개글&amp;gt;  바쁜 현대인들은 독서할 시간이 없다. 바쁜 현 세기에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GK%2Fimage%2FCSsm8c6BbOVUJt_GEyOLL8EXe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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