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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김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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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kkcoff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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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류커피차문화협회 대표 누룩박사 브런치입니다. 세상 모든 커피는 v501과 K60으로 완성됩니다. 가장 멋진 커피를 위한 도전, 한류커피차문화협회 K발효와 K드립이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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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06:25: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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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을 깨야 미래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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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8:26:07Z</updated>
    <published>2024-02-14T06: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필귀정, 혜이불비 / 2012. 4. 28.  하늘의 그물은 성긴 것 같지만 누구도 그 그물을 빠져나갈 수 없다. - 채근담 중에서  살다보면 힘들 때가 있다. 그 중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바로 인격적 모독과 모함인 것 같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게 마련. 사필귀정, 모든 것은 제 자리로 돌아오게 마련이다.  참을 수 없는 모독과 모함을 당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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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년나무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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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26:09Z</updated>
    <published>2024-02-14T06: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백년나무 길을 묻다 2012. 4. 5~4.18  4345. 2012년 3월 30일 금요일, 19,458일, 흐림 ​ 사무실 여직원의 어처구니 없는 모함으로 인간에 대한 처절한 배신감, 무엇보다 인격적 모독에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이 또한 수신의 길임을 깨달으며 복으로 여기고 생명에 대한 연민과 감사의 샘물의 근원이 되기를 갈망하다. ​  434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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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시간 노동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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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22:14Z</updated>
    <published>2024-02-14T06: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무 시간 노동의 꿈  2005년 8월 12일 김홍기 * 이 글은 2005년에 썼던 글이기에 행여 현실감각각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늘 꿈을 꾸며 사는 것이 내 장기이자 특기이지만 몇 해 전부터 내가 꾸고 있는 꿈은 좀 생뚱맞아 앙증스럽기까지 하다.  일주일에 스무 시간만 일하고도 풍요와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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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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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20:07Z</updated>
    <published>2024-02-14T06: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길위의 선문답 32 &amp;ndash; 막내 / 2024.02.12. 탈고.  딩동, 카톡에 초인종이 울렸다 오빠 언니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명절보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꺼지지 않아 누워있겠습니다 행복도 꺼지지 않게 함께 누워있겠습니다 ㅎ  딩동, 다시 초인종이 울렸다 무탈한 한해 보내시길 기원하며 복도 많이 받는 한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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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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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18:16Z</updated>
    <published>2024-02-14T06: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길위의 선문답 31 &amp;ndash; 시온이 / 2023.08.13. 탈고.  장 보러 마트에 갔다  이게 얼마 만인가 아장아장 걸어가는 삐약이  눈길 줄 틈새도 없이 갑자기 째려보는 삐약이 ​ 독일에 살고 있는 손자 시온이가 생각났다  아내가 묻는다 뭐 드셨어요? 아시잖소 나 까탈스러운 거  말끝을 흐릴 즈음 뿌웅~ 방귀가 제대로 터져 나왔다  돌아서는 마트 간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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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이 비치네요, 힘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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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8:34:50Z</updated>
    <published>2023-07-19T15: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햇살이 비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사정이 있어 한동안 잠수타다 다시 소식 전하기로 한 날, 하필이면 그날 폭우가 전국을 강타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소식 전합니다.  예기치 못한 고통...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라는 솔로몬의 금언을 생각합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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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 핸드드립 커피는 크레마가 없다,&amp;nbsp;정말 그럴까?&amp;nbsp;2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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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23:59:17Z</updated>
    <published>2023-05-08T00: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드립으로 크레마를 뽑을 수 있나요?  며칠 전 핸드드립에서도 크레마를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아무리 뒤져봐도 방법이 없더라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핸드드립에서 말하는 크레마란 물을 주입할 때 커피분말 위로 형성되는 거품을 말한다. 그렇다면 핸드드립 커피에서는 크레마를 만들 수는 없는 걸까?  핸드드립에서는 크레마를 만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eE%2Fimage%2FZxW51L5mFwHtxuzrn_5Wfnkkm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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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20-6 - 어제 전화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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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23:59:20Z</updated>
    <published>2023-03-02T07: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당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게 무엇이며 무엇을 어떻게&amp;nbsp;&amp;nbsp;하고 싶소?&amp;rsquo;  커피와 관련해서 스무 꼭지를 목표로 브런치에 연재를 시작한 지 어느덧 다섯 번째가 되었다.  다섯 번째 꼭지 기념으로 사설 한 가지 늘어놓기로 한다.  며칠 전 강의 마치고 집에 와서 자료 정리하는 중에 부재중 전화가 눈에 들어와 메시지를 확인했다.      차마 거절할 수 없어 전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eE%2Fimage%2FOQmwwtH76TU3GA1AMPxlmTXUV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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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20-5 - 10년 동안&amp;nbsp;3,100명의 고객에게 물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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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6:30:01Z</updated>
    <published>2023-02-23T03: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디로 갈지 모를 때는 절대 노를 젓지 말아야 한다.&amp;rdquo;  어디로 갈지 모를 때는 절대 노를 젓지 말아야 하고 길을 모를 때는 물어야 한다. 커피 또한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왜 커피를 마시는지, 언제 무엇 때문에 커피를 마시고 어떤 커피를 선호하는지, 왜 호불호가 갈리는지 속내를 알고 싶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설문조사시트를 작성했다. 데모제품을 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eE%2Fimage%2FmBjyLcTAlA71QHn5bg4jovxrq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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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20-4 - 딩동, 택배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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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5:24:30Z</updated>
    <published>2023-02-09T12: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게 뭐지?, 택배시킨 적 없는데?&amp;rdquo;  일 분 일 초가 아쉬운 판에 &amp;lsquo;딩동, 딩동&amp;rsquo; 초인종이 올렸다.&amp;nbsp;우씨, 이게 뭐야?&amp;nbsp;오늘 중에 두 편의 원고를 마감해야 하는 촉박한 상황에 울리는 초인종이&amp;nbsp;밉살스러웠다.  이쯤에서 혹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다.  나는 인기를 추구하는 작가도 아니고 정기적으로 많은 원고를 기고하지도&amp;nbsp;않는다. 다만 무슨 일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eE%2Fimage%2FkUN6C09sDgMshj4BFy-wdm_YF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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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20-3 - 어디로 갈지 모를 때는 노를 젓지 말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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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1:32:32Z</updated>
    <published>2023-02-01T18: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담에 맥도 모르고 침통만 흔든다는 말이 있다. 원인 파악은 뒷전이고 증상 해소라는 임시 방편에만 급급한다는 비아냥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도 있다. 좌충우돌 서로 다른 의견이 너무 많아서 결정을 내리기 힘들 때 쓰는 말이다.  &amp;ldquo;어디로 갈지 모를 때는 절대 노를 젓지 말아야 한다.&amp;rdquo;(《신사고 이론 20》75~84쪽, 이면우, 도서출판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eE%2Fimage%2F7tBWT3FeRdnFkLuG_fv-xRSzT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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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20-2 - 아무리 추워도 봄날은 반드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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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1:47:41Z</updated>
    <published>2023-02-01T18: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잔을 마셔도 건강을 생각하자  살다 보면 해가 지날수록 절실히 공감하게 되는 말들이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그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여느 사람이 그러하듯 나 또한 마찬가지, 평생 고치지 못해 애를 먹는 고약한 버릇 몇 가지가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편집증과 서책에 대한 욕심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평생 달고 사는 이 고질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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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박사 커피를 탐하다 20-1 - 프롤로그 -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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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1:47:34Z</updated>
    <published>2023-01-25T23: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멀쩡한 커피를 왜 버리는 거죠?&amp;rdquo;  2012년 10월 어느 날 지인이 운영하는 읍내 카페에서 모임이 있었다. 막 이층에 있는 카페로 올라가는데 카페 주인장이 멀쩡해 보이는 커피를 버리고 있었다.  &amp;ldquo;예, 오래 묵은 커피생두는 상품가치가 없어 버려야 해요.&amp;rdquo;  그렇게 말끝을 흐리는 주인장의 이야기를 듣는 순간 간장과 젓갈이 떠올랐다. 오래 숙성시킬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3eE%2Fimage%2FDhFqSqe8-fIpBl79mtG0k7dm1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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