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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바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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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juvib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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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서울을 떠나 제주도민이 되었다. 독립출판물 &amp;lt;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amp;gt; 출간 2023. 10. 16</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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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00:2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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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 제주 입도 6년 차 초보사장의 고군분투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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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53:21Z</updated>
    <published>2023-11-09T14: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우연히 제 글을 읽게 될&amp;nbsp;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브런치북으로 발행된 제 글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독립출판물 &amp;lt;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amp;gt;   한 사람의 기록을 손에 잡히는 유형의 결과물로 탄생시키는 과정은 예상보다 어려웠고 많은 집중력과 고민을 요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도 사진첩에서 잠들어 있던 사진들을 골라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C%2Fimage%2FMTyodm94MH9XW7D95f3cEfLOK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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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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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2T02: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정성껏 한 메이크업이 번들거리다 지워지고, 입술은 컬러를 잃은 채 라인만 남고, 뽀송뽀송한 앞머리가 쩔고 쩔 때까지 앞만 보고 달렸던 기억들. 제주바다물처럼 짭조름한 자영업의 맛이었다. ​ 주변인들은 제주바이브가, 자영업을 처음 해보는 내가 결국은 얼마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친구가 조심스럽게 &amp;ldquo;혜미야 진짜 대단해.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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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생일. 가게 지붕이 날아갔다 - 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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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30T01: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태풍이 어떤 느낌인지 묻는다면?자동 세차 기계에 들어가 있는 차와 운전석에 앉아 있는 나를 떠올리면 딱 맞다. 제주의 비와 바람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amp;ldquo;네가 자연 앞에서 한낱 작은 존재임이 느껴지느냐!&amp;rdquo; 호통을 치고 떠난다. 그것도 매년. ​ 나는 태풍 예보가 뜨면 부랴부랴 가까운 철물점부터 간다. 엄청나게 크고 두꺼운 비닐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C%2Fimage%2Fi3EQX2R_IbZjdF3pXShXv6b3spU.jpg" width="2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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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 나 TV 나왔어 - 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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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9T09: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품샵 사장으로 사는 동안 나도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감사한 일이면서 한편으론 부끄러웠다. 내가 뭐라고. 이 작고 허름한 소품샵을 운영하는 내가 타인의 로망이 될 수 있다니. 만약 바다가 보이는 공간이었다면, 숲 속 한가운데 있는 동화 같은 집이었다면 사람들은 나를 더 부러워했을까?  그러던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C%2Fimage%2FRPpbzm7rNVxZ28NV8wvlLNG1A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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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구오구 내 새끼(들) - 길냥이 엄마 - 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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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8T02: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명 &amp;lsquo;털 동생(반려동물)&amp;rsquo;이 없는 나로서는 문밖만 나서면 동물의 왕국 같은 제주도가 신기했다. 한편으론 적응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렸다. 분명 주인이 있는 개들이 골목, 도로에 무법자처럼 무리 지어 돌아다니고, 그냥 지나가면 될 터인데 굳이 가까이 다가와 나를 긴장하게 했다.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아니라 대부분 시골개, 들개들이다. 무서워서 가던 길을 뒤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C%2Fimage%2FCJjK0mtuerfl_p1DJAphKCQ0y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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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사업장의 사장은 언제 놀아요? - 나는 니가 망할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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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6T08: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 후 연중무휴로 영업하다가 주변 만류로 하루의 정기 휴무일을 정했다. 그러나 그 하루도 너무나 빠듯하게 흘러가서 정작 늘어지게 잠을 자고 친구들과 마음껏 노는 그런 휴무는 될 수가 없었다. &amp;lsquo;나도 놀고 싶다 격하게 놀고 싶다&amp;rsquo; 외치다가도 출근을 하지 않으면 그날 수입은 0원이라는 현실이 기다리는 1인 사업장의 사장은 시동을 켜고 매장으로 달릴 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C%2Fimage%2FYGnDoLv5fnynEzqgyzDKTAwoC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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