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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녀의 인생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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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광녀 브런치입니다.의학발전에 의해 수명이 연장되었지만, 아픈 몸으로 장수하게 된 현실. 이제는 내 몸에 이미 있었던 자연치유 의사를 깨워줄 시대. 같이 할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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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00:1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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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세 번의 터닝포인트(1) - 세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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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38:12Z</updated>
    <published>2021-12-29T01: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7년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나의 인생 여정에서 큼지막한 터닝포인트가 3번이 있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 3번의 터닝포인트는 늘 엄청난 고난을 동반하여 나타났다.   2021년 3월, 3 번째 기적을 향한 새 치료물질을 접하면서 치료물질(불로초 주스) 개발하신 신박사님과의 면담을 하기 위해 전신 PET-PT와 유전자, 텔로미어 검사를 진행한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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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혈당 쇼크 - 오늘의 기록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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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5:29:49Z</updated>
    <published>2021-12-15T07: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세 번째 기적의 기록]이란 에세이는 나의 투병일지를 시간 순으로 나열하는 기록이다. 그렇게 평소에 써보고 싶었던 에세이를 작성하며 과거를 회상해보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이었다. 그러나 나는 지금, 세 번째 기적을 위한 현재에 머무르고 있다. 과거의 그 모든 사건들이 지금 현재의  내가 있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의 나는 지나간 나의 역사인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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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덟. 누가 뭐래도 내가 주인공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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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24:45Z</updated>
    <published>2021-12-01T02: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동아리방은 자석같이 우리를 끌어들이던 마법 같은 놈이 존재했다.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세탁은 언제 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위생(衛生)의 &amp;lsquo;위(衛)&amp;rsquo;자도 모를 쾌쾌 묵은 퀸 사이즈 침대 하나. 냄새나고 지저분한 그 침대가 어찌나 그리 마법을 부리던지. 동아리 사람들은 수업이 없는 공강 시간은 늘 그 침대가 그리워 동방을 끊임없이 찾았다. 늘 고혈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6jl_6rznwDtp6uRYb54M_OOsH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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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일곱. 짝사랑 말고 첫.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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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12:32:02Z</updated>
    <published>2021-11-24T03: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학 후, 첫 방학이 시작되었다. 댄스 동아리의 두바이 회장 선배가 미션을 하나 전해주었다. 방학 동안 가요댄스 안무를 따온(완성해온) 사람에게 메인의 자리를 내어 주겠다는 미션이었다. 보통 메인 댄서의 자리는 안무를 따와 가르쳐준 사람이 메인을 맡아서 했다. 당연히 그 자리는 신입생이 아닌 선배들의 자리라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미션은 신입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ik00llXPqZdmUftykvTABO0-C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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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섯. 부끄러운 소갈딱지 마음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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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8:07:28Z</updated>
    <published>2021-11-10T02: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참 이쁘고 잘생긴 사람을 좋아했다. 여자인 내가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 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인 것 같고, 이쁜 여자를 좋아한 건 예쁜 걸 많이 보면 예뻐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쁜 여자를 자주 보면 나도 이뻐질 수 있을 거란 희망 때문이었다. 혹여나 내가 이뻐지지 않더라도 이쁜 친구들과 다니면 왠지 모르게 내 자존감이 오르는 듯한 느낌도 들어 좋았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lj-E0pbMf2Bj1_QDNErkRtMB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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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다섯. 젊음이 좋다한들, 술이 좋다한들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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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7:20:59Z</updated>
    <published>2021-10-29T05: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 된 나는 뭔가 모를 자유와 동시에 시간에 참 얽매이며 산 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요리 솜씨가 좋으셨던 엄마는 횟집의 메인 요리사로 아주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다. 그 덕에 나의 밤 시간은 자유 그 자체였다. 매일 진행되었던 댄스동아리 연습이 끝나고 또한 매일 있었던 술자리에 맛난 안주를 배에 잡아넣기 위해 한 번도 빠짐없이 참석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mj11oVtITTruPfu38NRSCKrAd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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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가 된 여동생, 달이 된 오빠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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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50:37Z</updated>
    <published>2021-10-24T1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서워하는 동생을 위해 달이 되어준 오빠  무사히 호랑이의 손에서 벗어난 오누이는하늘로 올라갔어요.오빠는 밝은 낮을 비춰주는 해가 되었고,여동생은 어두운 밤을 비추는 달이 되었죠.그러나 어두운 밤이 여동생은 무섭습니다.&amp;ldquo;오빠 나 밤이 무서워&amp;rdquo;&amp;ldquo;그럼 내가 바꿔줄게&amp;rdquo;무서워하는 동생을 위해오빠는 밤을 비추는 달이 되었고,여동생은 낮을 비추는 해가 되었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pmCcPYtbVIja2dCO3evIL6CnX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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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밭에 떨어진 호랑이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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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49:37Z</updated>
    <published>2021-10-24T10: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이가 떨어진 수수밭 아이들을 잡아먹을 사심으로 하늘에 빌었던 호랑이는 하늘에서 내려온 썩은 동아줄에 매달려 올라가고 있었어요.그런데 그 동아줄이 끊어지고 말았죠.결국 수수밭에 떨어져 호랑이는 그만 죽고 말았죠.호랑이가 죽은 수수밭은 붉은색으로 변하죠.  썩은 동아줄이 끊어져 결국 호랑이가 떨어져 죽게 된 곳은 수수밭이에요. 왜 많고 많은 밭들 중에&amp;nbsp;수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5HQ15kiPqTllcpwAJCdCgJR1T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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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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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49:46Z</updated>
    <published>2021-10-24T07: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서 내려준 두 종류의동아줄  이제 곧 호랑이에게 잡아먹히게 된 오누이의 온몸이 떨렸죠.목숨이 달려있는 그 순간 하늘을 보며 빕니다.&amp;quot;신령님, 호랑이가 우리 엄마를 잡아먹고 이제 저희까지 잡아먹으려 해요. 제발 살려주세요.&amp;quot;하늘을 쳐다보며 간절히 소원을 비는 오누이에게하늘에서 동아줄 하나를 내려줍니다.오누이는 얼른 그 동아줄을 잡고 하늘로 올라가죠.곧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ovLzcQ81Bapv5iJc9Fm2GeOyB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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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도끼 찍어 올라왔는데.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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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41:54Z</updated>
    <published>2021-10-24T06: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끼 찍어 올라간 나무  아이들을 발견한 호랑이가 묻습니다.&amp;quot;너희 거기는 어떻게 올라갔니?&amp;quot;오빠가 말합니다.&amp;quot;어떻게 올라왔긴. 기름 발라 올라왔지.&amp;quot;얼른 부엌으로 가 기름을 챙겨 온 호랑이가 기름을 바르고 나무를 오릅니다.그러나 너무 미끄러워 주르륵주르륵 계속 미끄러져 떨어지죠.이 모습이 너무 우스꽝스러워여동생이 까르르 웃으며 말합니다.&amp;quot;흐흐 바보. 우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0eMq6qNUOlHJngWAXiMWhsrFx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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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위로 피신한 아이들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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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49:57Z</updated>
    <published>2021-10-24T05: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목숨을 구해준 나무 아이들이 뒷문으로 도망간 사실을 알아챈 호랑이가 집구석 구석을 다니며 아이들을 찾아다니죠.이리저리 찾아다니던 호랑이가 우물에 비친 아이들을 봅니다.위를 쳐다보니아이들이 나무에 피신해 있는 것을 발견하죠.&amp;quot;너희 어떻게 올라갔니?&amp;quot;  호랑이를 피해 아이들이 피신한 곳은 바로 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동서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dEghy6ee4Ml_x_axAXFn6yFlz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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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가 엄마가 아님을 알아챈 오누이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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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50:05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 엄마가 아님을 눈치챈아이들 밖을 보니 분명 엄마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엄마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amp;nbsp;&amp;quot;어? 분명 엄마 옷인데... 우리 도망가자.&amp;quot;오빠는 여동생의 손을 잡고호랑이를 피해 뒷문으로 피신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모습으로 나타난 호랑이가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알아차리게 되었을까요?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f5rW-9RBJZDxHdHKeZja5A_Rt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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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안을 들어가지 못하는 호랑이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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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50:11Z</updated>
    <published>2021-10-24T02: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을 열어주지 않는 아이들그 문을 열지 못하는 호랑이 아이들까지 잡아먹으러 온 호랑이가 아이들에게 말하죠.&amp;ldquo;엄마야 문 열어.&amp;rdquo;&amp;ldquo;어? 엄마다. 어&amp;hellip; 그런데 엄마 목소리가 이상해요.&amp;rdquo;&amp;ldquo;아&amp;hellip; 엄마가 오늘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목이 쉰 거란다.&amp;rdquo;수상함을 느낀 아이들이 밖을 쳐다봅니다.분명히 엄마 모습은 맞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상합니다.&amp;ldquo;엄마 손 좀 보여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EH1Yyy63VTbEHSQ1IhVOTBBsR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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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엄마 아닌 것 같은데?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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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0:08:48Z</updated>
    <published>2021-10-23T09: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DNA를 찾아오는 호랑이 엄마의 모습으로 변신한 호랑이가 아이들까지 잡아먹으러 왔죠.&amp;quot;엄마 왔다. 문 열어.&amp;quot;    엄마를 잡아먹은 호랑이는 결국 그 집의 아이들을 용케도 찾아옵니다. 집을 알려준 적도 없는데 말이지요. 엄마의 DNA가 고스란히 그 아이들에게도 있기 때문이에요.  앞 편에서 설명드린 이 호랑이로 표현된 '척신(慼神)'이라는 존재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Zi_0ideCjYyp_m0dsWG8RscR_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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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모습으로 변장한 호랑이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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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50:15Z</updated>
    <published>2021-10-23T07: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모습으로 변장한호랑이 엄마를 잡아먹은 호랑이가 엄마로 변신을 합니다.엄마의 모습으로 변신한 호랑이가 아이들까지 잡아먹으러 왔죠.엄마 왔다며 문을 열어주려고 하는 순간, 아이들은 이상한 낌새를 느낍니다. &amp;ldquo;어? 엄마 목소리가 이상해요.&amp;rdquo; &amp;ldquo;엄마 손에 털이 왜 이렇게 많아요?&amp;rdquo; 밖을 쳐다보니 분명 엄마는 맞는 것 같은데, 엄마가 아닌 듯한 수상한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pTAOKQdijOmsvaxi72G0_Hkx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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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 해님 달님 속 숨은 메시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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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50:18Z</updated>
    <published>2021-10-23T02: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호랑이에게 떡을 또 하나 줍니다. 남을 도와주고 받아온떡 아이들의 먹거리를 얻어오기 위해,엄마는 아이들만 남기고 잔칫집에 일을 도와주러 갑니다. 그렇게 잔칫집의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도와줬던 엄마는 잔치가 끝나고 남은 떡을 대가로 받아오게 되죠.  먼저, 처음으로 돌아가 볼까요?  오누이를 키우고 있는 어머니께서 아이들을 집에 남겨두고 잔칫집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oIifauFLmOCDs9qPo_sCP75Dt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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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넷. 건강복 대신 운빨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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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4:31:05Z</updated>
    <published>2021-10-18T03: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탄생과 동시에 엄마의 고난이 시작되었다. 화장을 안 하고 다니셔도 피부 미인이라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다고 하던 엄마가 내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면서 눈가에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기 시작했다. 젖을 떼기 위해 우유나 분유를 먹이면 다 토해냈다고 한다. 걸음마가 빨라 돌이 되기 전에 뛰어다녔던 내가 잠시만 한 눈 팔면 하루 종일 찾아다니기 바빠 눈을 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iUJE27__gRc-84lN2rp-LV7k8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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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전혀 없는 사람 있나요? - 좋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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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5:47:22Z</updated>
    <published>2021-10-15T06: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미운 사람이 있나요?한번 떠올려 보시겠어요?혹시 미운 사람, 보기 싫은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사람 있으신가요?  미운 사람이 한 명도 떠오르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는 못하겠다. 이 글을 보면서 어? 난 없는데?라고 하는 사람이 많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한 명쯤은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보면, 본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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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셋. 미니의 오징어 게임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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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23:17:47Z</updated>
    <published>2021-10-11T0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자기 위해 불을 껐다. 잠시 후, &amp;quot;위잉 위이이이잉&amp;quot; 번갯불 같은 속도로 소리 들린 귀를 후려 갈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amp;quot;휘이이잉&amp;quot; 반대쪽 귓구뇽에서 또 소리가 났다. 또 있는 힘껏 내 귀구뇽을 후려 갈렸다. 귀한 나의 피 한 방울과 오늘 밤 깊은 숙면을 위해 이 한 마리 모기의 목숨 따윈 아랑곳하지 않은 내 모습이 보였다. 지금 시간 오전 4시 43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uR5ZVw89vvAyZzwlX9OBgYp6T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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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둘. 와 완전 소다 소, 한우. - 두 번째 기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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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07:05:30Z</updated>
    <published>2021-10-06T0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 3이 되었다.  자연스레 연극부 회장이 되었지만, 연극부의 활동은 수능을 핑계로 2학년 후배들에게 넘겨졌다. 방과 후, 수능에 관심 있는 친구들 몇 명이 교실에 모여 수능에 대비한 공부를 같이 했다. 실업계에서 수능 공부는 의미 없었지만, 고 3인 척은 했다. 뭔가 그래도 수능 공부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이제야 학생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9v%2Fimage%2F4sqMcmVh1ZKKrMTCazgo8AmqZ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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