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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퐁피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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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wesz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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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일 하는 중에 겪은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반박시 님 말 맞고 원글 수정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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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13:5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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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 스토어 출시에 필요한 것들 - 안드로이드/iOS 앱 출시에 자주 실수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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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1:23:17Z</updated>
    <published>2022-12-19T10: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창업으로 시작해서, IT업계에 들어온지 올해로 딱 10년이 되었다. 그런데, 업데이트 하는 경험은 있었지만, 처음부터 스토어에 앱을 출시를 하는 경험은 이번에 처음하게 되어, 이에 대한 경험을 남긴다. 해당 스토어의 정책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바뀔수도 있어, 2022.12월 현재 기준의 정보이며, 앱을 처음으로 스토어를 올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Cs%2Fimage%2FDiMSz80zC77MdeunpHyG4RDbV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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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PM의 3개월간의 온보딩 회고 - 11월에 서비스 출시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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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6:19:53Z</updated>
    <published>2022-10-28T0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10년 가까이 운영되던 여행 플랫폼 서비스의 레저 주문 시스템 PO로 약 2년6개월간 업무를 끝내고 최근 이직을 했다. 다행히, 3개월간의 검증기간은 넘어갔지만, 다른 PM 분들은 (또는 필자가 나중에라도) 비슷한 실수를 줄이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게 되었다  온보딩은 왜 중요한가?  아무리 오랫동안 일은 해온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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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 복잡한 문제를 핵심 요소로 분해하고 처음부터 다시 조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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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23:06:20Z</updated>
    <published>2022-10-10T07: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마다, 조직마다, PM, PO가 하는 일은 조금씩 달라질 수밖에 없다. 맡게 된 프로덕트의 비즈니스의 성향이 B2B이냐, B2C인지도 다르고, 현재 우리 프로덕트의 숙성 상태, 도메인 등에 따라서도 다를 것이다. 나의 경우, 지난 조직에서는 3년간, 이미 10년 가까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프로덕트의 주문 시스템 백엔드를 담당하는 PO였었고,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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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PM의 밤을 다녀와서 - 배달의 민족 업무문화 살짝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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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3:04:42Z</updated>
    <published>2022-08-07T00: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2022년, 토스의 PO 세션에 이어서, 배달의 민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아한 형제들에서도 PM의 밤이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우아한 형제들의 PM의 밤을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 보았다. 개발자 행사는 기존에도 많았으나, &amp;nbsp;PO,PM을 위한 행사가 기업 단위로 열리는 것은 해당 회사에서 그만큼 좋은 PO,PM에 대한 인력 수급이 중요해져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Cs%2Fimage%2Fspp9NWBlv_45IokCzk7LGkqyN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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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PM의 이직 경험 - 외부 기고글을 가져와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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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6:36:31Z</updated>
    <published>2022-07-17T11: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amp;nbsp; 이직을 하면서 느낀 점을&amp;nbsp;처음으로 요즘 IT에 기고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원본에서 편집자분들이 수정이란걸 받아서 했었네요 제가 너무 개인적인 생각을 근거 없이 쓰다보니 삭제된게 많았고, 공식적인 글은 좀 더 근거를 가지고 써야겠다는것을 배웠습니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58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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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IT 스타트업에 오게 된 이유(1) - 와우 애드온도 인스톨 못 하는 컴맹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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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15:35:59Z</updated>
    <published>2022-05-15T12: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은 미국 회사의 아프리카 가나 지사였다.  2004년부터 시작한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군대 2년의 공백기간을 제외하고는 2009년까지 꾸준히 내 인생을 좀먹었고, 한창 일리단 스톰레이지와 리치킹 아서스 매네실을 때려잡으면서 와우 인생은 점점 더 전성기로 가고 있었다.&amp;nbsp;그러다가, 친구가 지원하다고 따라서 썻던 회사에 합격면서 뜬금없이 아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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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스타트업의 대표나 코파운더는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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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0:41:12Z</updated>
    <published>2022-03-13T04: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스타트업의 시대이다 중기부와 창진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에만 창업기업이 12만개에 달했고 이게 00년도 벤처붐 대비해도 2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물론 마음이 아프지만 그만큼 망하는 스타트업도 많다. 최근에 친한 동생도 약 10년을 이어오던 사업을 코로나 등의 이슈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아팟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Cs%2Fimage%2F-o-qxqVGSt5I65MNMkXAP9lXmWc.png"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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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봇(Pivot)의 종류와 방법 - 스타트업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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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29:55Z</updated>
    <published>2022-03-09T0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피봇 경험  처음으로 스타트업을 창업하려고 생각했던 아이템은 신규 앱을 출시하는 사람을 위해 베타 테스터 풀을 모아주고 그들이 베타 테스트를 하는 것을 로그분석과 설문을 통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이름은 '베타캣'이라고 지었었다. 이 서비스는 '앱 서비스를 개발해서 출시했더니 무플이  괴로웠다. 돈을 주고라도 내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Cs%2Fimage%2FQKkx-XdwaVMDO9gCSimXzH8_e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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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PO 어떻게 다른것일까? - 한국에서는 좀 다르게 쓰이는거 같기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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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0:49:25Z</updated>
    <published>2022-02-26T14: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헷갈리는 PM,PO 그리고 기획자  '무슨 일 하세요?' 'PM 이요..' '오 어떤 프로덕트요?' '아 프로젝트 매니저요' 이런 경우가 한국에는 꽤나 있었다.  이제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프로덕트 매니저와 프로젝트 매니저는 헷갈리지 않으실거 같지만, 줄임말이 'PM' 이다보니 이야기 하면서도 계속 헷갈린다. 또, 지금 내가 일하는 조직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Cs%2Fimage%2FpexnpTn8ABq123t6OArI3El8R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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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초기에 맞추는 3가지 핏(fit) - 프라블럼 솔루션 핏 - 비전 파운더 핏 - 프로덕트 마켓 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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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22:14:51Z</updated>
    <published>2022-02-13T06: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직장 다니는 PO 보다는 아예 새로운 창업을 위해서 찾게 되는 프레임워크로 비록 망하긴 했지만 창업도 해봤고, 초기 스타트업 경험도 있어서 그때의 경험과, 해당 경험에 대해서 나중에 &amp;nbsp;생각했을 때 '이런 것 같다' 정도로 생각하고 글을 써봤다.  (1) Problem-Solution Fit (2) Vision - Founder Fit (3) Prod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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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서비스 고도화 단계에서의 PO의 역할 - 역할에 따라 엄청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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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11:19:46Z</updated>
    <published>2022-02-12T12: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따지자면 대충 시리즈 D 이상의 유니콘 스타트업이라고 불리는 IT 서비스나, 오래되고 잘 나가는 IT 기반의 서비스가 대부분 여기 속할 것 같다. 유니콘 스타트업은 검색하면 나올 것이고, 오래되고 잘 나가는 IT 기반의 서비스는 대략 네이버 카카오 계열사를 &amp;nbsp;비롯한, IT 공룡과, 지마켓, GS샵, 11번가, 쿠팡 &amp;nbsp;등등 잘 나가는 커머스가 여기에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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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단계 IT 회사의 PM, PO 기획자의 역할 - Growth 단계 에서의 PO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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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4:50:36Z</updated>
    <published>2022-02-08T12: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 좋게, PMF를 찾았다거나, 찾은 지 얼마 안 된 스타트업에 합류했다고 치자!  스타트업이라면, 대충 시리즈 B, C 정도의 투자를 받았을 거고 이미 캐시카우가 있는 와중에 신규 프로젝트라고 하면, 이제 회사에서 여기에 인력을 더 투입하려고 할 것이다. 당장 회사 문 닫거나 서비스 접을 고민은 안 해도 된다는 것이다.(물론, PMF를 찾았다고 착각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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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서비스 초기의 PM, PO 기획자의 역할 - 서비스의 성격과 발전단계에 따라서도 기획자의 역할은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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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9:11:51Z</updated>
    <published>2022-02-05T08: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PM, PO, 기획자가 각각 어떻게 다른지 등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던데, 나중에 나의 의견도 한번 써보겠다. 현재 나의 회사에서의 직무 이름이 PO니까, 통칭해서 PO(Product Owner)라고 하고, 본인이 맡는 프로덕트의 성격이나 성장단계에 따라서 PO의 역할이 어떻게 다를지에 대해서 써보기로 했다.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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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기획, 사업기획, 서비스 기획의 차이 - IT 기반 회사에서 전략기획, 사업기획, 서비스 기획 업무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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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1:21:25Z</updated>
    <published>2022-02-04T07: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 역할  작년부터 이런저런 기회로 다양한 회사나 회사에서 일하는 주니어들에게 스타트업의 기획자 혹은 PM/PO로써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해서 조언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아주 많은 조직과 사람들이  '기획자' 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거기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는데, 한국에서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Cs%2Fimage%2FUIg0AZ8Xejai0FBm7FqjAXYO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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