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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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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만의 세계와 외부의 세계가 소통해야만 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무한 반복을 통해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일 없이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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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17:5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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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몽괘(蒙卦)와 주식투자의 학습 - 4. 괘상주역의 주식투자에서 초보 투자자가 알아야 할 미숙함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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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7:57:40Z</updated>
    <published>2025-12-08T17: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갯속을 헤매는 투자자들 주식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투자자들은 거대한 안갯속에 던져진 듯한 혼란을 경험한다. 수많은 종목과 차트, 쏟아지는 뉴스와 전문가들의 상반된 의견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주역 64괘 중 네 번째 괘인 몽괘(蒙卦)는 바로 이러한 미숙함과 혼란의 상태를 상징한다.  몽괘는 산 아래 위험한 물이 고여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AQgoAr478aK3GqU80n-PrDEkPIY.pn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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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둔괘(屯)의 초기 변동성과 난관 - 3. 괘상주역으로 읽는 초기장 공략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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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7:52:00Z</updated>
    <published>2025-11-24T17: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둔괘가 말하는&amp;nbsp;&amp;lsquo;초기 난관&amp;rsquo;의 철학 주역 64괘 가운데 둔괘(屯)는 &amp;lsquo;처음&amp;rsquo;, &amp;lsquo;씨앗&amp;rsquo;, &amp;lsquo;걸음마&amp;rsquo;, &amp;lsquo;난관 속 성장&amp;rsquo;을 상징한다. 만물이 막 움트기 시작하는 시기이기에 생명력은 잠재되어 있다. 그러나 외부 환경은 거칠고 불안정하다. 주역에서는 이 시기를 &amp;ldquo;천지가 처음 열릴 때와 같은 혼탁함&amp;rdquo;으로 묘사한다. 모든 성취는 처음의 고비를 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9sYC4yb3TMOR-m7eJfh6rpy7uR4.pn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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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곤괘(坤) &amp;lsquo;수용&amp;rsquo;과 시장 심리 - 2. 곤괘는 땅의 수용성과 포용성, 생산성을 두루 지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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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9:40:10Z</updated>
    <published>2025-11-22T19: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시장에서의 놀라운 통찰력 곤괘(坤)는 &amp;lsquo;받아들임&amp;rsquo;, &amp;lsquo;축적&amp;rsquo;, &amp;lsquo;유연함&amp;rsquo;을 상징한다. 지나친 예측보다 시장의 흐름을 온전히 수용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준다. 많은 투자자들이 차트와 지표로 미래를 읽어내려 한다. 하지만, 사실 시장은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거대한 자연에 가깝다. 그렇기에 곤괘의 지혜는 오히려 더 현대적이다. 주역의 시선으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9CBddevB-CVG8UpoAHDiTf2Ln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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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건괘(乾)의 추세시작 신호 - 1. 상승 에너지가 꿈틀거릴 때, 시장은 다양한 추세로 나타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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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20:35:33Z</updated>
    <published>2025-11-21T2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차트만으로 할 수는 없다. 주관적 감정을 배제한 그 무엇이 괘상주역이다. 이왕이면 주식투자를 하며 중요한 결정은 괘상주역으로 하는 것은 어떠할까?  시장은 어떻게 &amp;lsquo;시작&amp;rsquo;되는가 우리는 차트를 볼 때 대체로 이미 오르고 있는 종목에 시선이 끌린다. 하지만 주역의 첫 번째 괘인 건(乾) 괘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시장의 변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O6kwMDeLDyhVlYQwrz1__y-lh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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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지혜를 브레인스토밍으로 찾다 - 괘상주역과 체질의학의 통합으로 지혜를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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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2Z</updated>
    <published>2025-10-27T15: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복잡한 이미지도 과연 괘상이 있을까? 모든 상에는 반드시 괘상이 있다.  주역의 마지막 괘상이 주는 메시지 주역의 마지막 괘는 화수미제(未濟卦)이다. 불(水) 위에 놓인 불(火)의 형상으로, 불은 위로 타오르고 물은 아래로 흐르니 서로 엇갈린다. 완결되지 않은 세상의 모습, 즉 &amp;lsquo;아직 이루어지지 않음&amp;rsquo;을 뜻한다. 그러나 바로 이 미완의 상태 속에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MPsyXT-jEKxAcjPzWvYn7Fl_4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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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실패는 두려움의 학습이다.&amp;nbsp; - 괘상주역과 체질에 따른 재도전과 극복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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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2Z</updated>
    <published>2025-10-26T18: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 아래 서 있는 이 남자의 이미지는 무슨 괘상일까? 먹구름이 보이고 남자는 땅위에 서 있다. 이 쾌를 통해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실패를 학습으로 받아들이는 법 인생의 여정에서 실패는 피할 수 없는 손님이다. 그러나 어떤 이는 실패 앞에서 주저앉고, 어떤 이는 그 실패를 밟고 더 멀리 나아간다. 주역(周易)은 이를 &amp;ldquo;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則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98p1z19vnX-idX1F5_XQtYvNN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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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결정적 선택은 직관이 맞다 - 괘상주역과 체질의 시그널이 직관이고 통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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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2Z</updated>
    <published>2025-10-25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무슨 괘상일까? 왜 이것을 들고 있을까? 아무 의미 없을 것 같은 이미지에도 의미는 있다.  직관(直觀)은 형상 너머의 통찰 주역(周易)의 세계에서 &amp;lsquo;직관&amp;rsquo;은 단순히 감정적 판단이 아니다. 괘(卦)는 상(象)을 통해 이치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amp;nbsp;따라서 그 상을 보는 자는 합리적 분석을 넘어 &amp;lsquo;한순간의 통찰&amp;rsquo;을 통해 진실에 접근한다. 역경(易經)의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cHK9t0SLf6UoN9m4_OaWedCxd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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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몸 안에 돈과 운이 있다 - 괘상주역과 체질로 보면, 몸 안에 돈과 운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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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2Z</updated>
    <published>2025-10-25T15: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안에 금덩이가 있다면 무슨 괘상일까? 이 이미지 하나에도 괘상주역의 의미가 숨어 있다.  괘상 주역 속의 에너지 순환 주역의 64괘 중 &amp;lsquo;지수사(地水師)&amp;rsquo;는 재물의 근본 구조를 드러낸다. 땅(坤)이 위에 있고 물(坎)이 아래에 있는 형상이다. 이는 재물이 &amp;lsquo;위로는 안정되고, 아래로는 유통되어야 한다&amp;rsquo;는 뜻이다. 즉, 재물은 단지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순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p64FrbG0LDcymy9ZyNNUJ7vuh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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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건강은 자연과의 조화이다 - 괘상주역의 자연법칙과 체질별 생활리듬이 건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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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23T2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기와 블루베리의 만남은 어떤 괘상일까? 이것만으로도 건강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작괘를 할 수 있다. 자연의 모든 것은 괘상이 되며 설명이 되는 것이다.   주역과 체질에서 말하는 건강의 의미 동양의학이 말하는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 그것은 &amp;lsquo;자연의 도(道)&amp;rsquo;와 발맞추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몸과 마음, 그리고 외부 환경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m7UixkB2bJRWskjSrq4WTSOFp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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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고통은 인간에게 배움을 준다. - 괘상주역의 고난 공식과 체질은 교육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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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5: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고통을 받으면 한결같이 손으로 얼굴을 감싼다. 왜 그럴까? 괘상주역으로 보면 그 이유가 풀린다. 그렇다면 괘상주역으로 보면 무슨 괘상일까?   인간의 삶에서 괘상(卦象)과 체질의 의미 어느 한 시점의 우리는 &amp;lsquo;건(乾)&amp;rsquo;처럼 순수한 창조의 기운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 기운이 지속되지 못하면 반드시 &amp;lsquo;곤(坤)&amp;rsquo;의 수용과 시련을 맞이한다. 고통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gwNayEaX-5wzOa_mxNytErM2w1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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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선견지명을 주역에서 찾다 - 괘상주역으로 선견지명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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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23T05: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가 보는 앵글은 카메라맨만이 알 수 있다. 그러나 괘상주역으로 작괘를 하면 그 의미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한 이미지는 무슨 괘상일까?  통찰의 의미 &amp;lsquo;통찰(洞察)&amp;rsquo;이란, 보이는 현상 너머의 본질을 읽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는 천(天)&amp;middot;지(地)&amp;middot;인(人) 사이에 흐르는 기운의 변화를 감지하고, 그 흐름의 방향을 예측하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5qBI6eGxh0Zv3kDwNbWMhJbZa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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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몸과 마음은 하나다 - 괘상주역의 심신일여의 철학과 괘상 속 조화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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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22T0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위에 침을 놓는 것은 무슨 괘상일까? 어떤 형상이나 이미지이든 모두 괘상이 있다. 몸과 마음 역시 괘상주역으로 보면 형상이 있는 것이다.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 둘인가? 서양철학은 몸과 마음을 분리하여 인식한다. 데카르트 이후 인간은 이성의 주체와 물질적 신체로 나뉘었다. 그러나 동양의 사유는 이 둘을 처음부터 나누지 않았다. 마음은 몸을 통하여 드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LVhAvXCj1SVLeC3jT4PjIaPxy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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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라 - 괘상주역과 체질별 기회 활용으로 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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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21T15: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음판위에서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것은 무슨 괘상일까? 이 괘상을 통해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라.  괘상주역의 괘와 체질의학의 기의 순환 괘상주역에서는 변화를 괘(卦)로써 드러내며 다양한 상을 나타낸다. 반면에 &amp;nbsp;체질의학에서는 *기(氣)*의 순환으로 설명하며 개별적인 다양성이 존재한다. 괘와 기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bHYNy-YT_sXMnrH6O4-yDCuiX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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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실패는 나를 강하게 단련한다 - 괘상주역과 체질의 통찰로 내면을 단련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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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21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것은 무슨 괘상일까? 괘상주역으로 보면 지극히 쉽고 간단하다. 이 이미지가 상징하는 것이 어쩌면 자신이 원하는 브레인 스토밍같은 단련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실패는 덜어냄에서 시작되는 변혁 주역 육십사괘 중 손괘(損卦)는 &amp;lsquo;덜어냄&amp;rsquo;을 상징한다. 겉으로 보기에 손실(損)은 곧 실패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주역은 역설적으로 말한다. &amp;ldquo;손하면 이익이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1lYalvNgp-5efoWLVotL9hF7NOw" width="3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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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건강은 운명의 바탕이다 - 괘상주역으로 보면 체질과 운명은 교차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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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20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복잡한 이미지는 어떻게 괘상을 잡을까? 이문제는 어렵지 않다. 단순하게 착상하면 쉽다.  괘상주역에서 생명에너지는 무엇인가? 고서에 보면 &amp;ldquo;命者，生之本也(명자는 생지본야)&amp;rdquo;라는 구절이 있다. 운명은 곧 삶의 근본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그 명(命)이란 하늘이 정한 굳건한 틀이 아니다. 생명의 기운이 펼쳐지고 순환하는 패턴, 즉 기(氣) 의 흐름을 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YUx7w5CPf_JacQAUyohPWh9BY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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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관계가 틀어지면 아프다. - 괘상주역으로 보면 관계가 운명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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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17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남녀의 괘상은 무엇일까? 객관화 과정을 통해서 괘상을 잡아보시라. 해가 서산으로 떨어지는 싯점에 두 남펴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관계의 본질은 &amp;lsquo;기(氣)의 흐름&amp;rsquo; 인간의 관계는 단순한 심리적 교류가 아니다. 기(氣)의 흐름이 만나는 장(場) 이다. 주역에서는 이러한 만남을 &amp;lsquo;괘(卦)&amp;rsquo;의 구조로 설명한다. 괘는 두 개의 삼효(三爻)가 만나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Ii351aXbL8bNL0JJB1NRUTXHn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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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무엇을 기준으로 결단을 할까? - 괘상주역에서의 결단원리와 체질별 선택방식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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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16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먹으로 괘상을 알 수 있을까? 누군가 이 이미지 하나로도 작괘를 해서 결단을 내릴 수 있다.  모든 선택은 &amp;lsquo;결단&amp;rsquo;의 순간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한다. 그러나 &amp;lsquo;선택&amp;rsquo;이란 단어 뒤에는 언제나 &amp;lsquo;결단&amp;rsquo;이란 그림자가 따라붙는다. 우리는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모를 때,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두 가지 힘이 싸운다. 하나는 이성의 계산이고, 다른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skE4-fvHYaYNcC5-4GdJowQ3A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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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몸과 운명의 전환기가 있다 - 괘상주역으로 체질 변화를 통해 인생을 재설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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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0-16T16: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진으로도 괘상이 잡힐까? 어떤 사진이나 이미지도 괘상은 반드시 있다. 꽃과 여인, 하얀색의 조합이 곧 괘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괘상주역에서의 변화가 뜻하는 전환기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 곡선이 있다 그 곡선은 생리적 리듬이자, 정신의 궤적이며, 운명의 흐름이기도 하다. 주역(周易)은 이 곡선을 &amp;lsquo;변화(變)&amp;rsquo;라 부른다. 인간의 삶은 정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aZeBZFV1uFU77sQF-yZnolSmV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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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번아웃은 재충전의 명령 신호다 - 괘상주역으로 소진과 회복의 흐름을 보고 체질별 회복을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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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0Z</updated>
    <published>2025-10-07T19: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무슨 괘상일까? 상징을 찾아서 괘상을 찾아내는 것이 괘상주역의 기본이다.     번아웃의 시대, 주역이 말하는 에너지의 순환 오늘날의 삶은 &amp;lsquo;멈출 줄 모르는 가속&amp;rsquo; 속에 있다. 스마트폰 알림과 끝없는 업무, 인간관계의 부담은 우리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만든다. 그 결과 &amp;lsquo;번아웃&amp;rsquo;이라는 말은 현대인의 일상어가 되었다. 그런데 이 &amp;lsquo;소진(消盡)&amp;rsquo;의 현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A3B0g0SQToCcd7n29ZkhS8g_d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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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위기의 순간에 기회가 있다 - 괘상주역의 회복력과 체질의 에너지 관계는 일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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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6:04:30Z</updated>
    <published>2025-10-07T18: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무슨 괘상일까? 어떤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고서도 즉각 작괘를 해야 한다. 괘상주역의 비밀은 그러한 작괘와 생괘법에 있다.   무너짐 속에서 피어나는 상징 주역의 세계에서 &amp;lsquo;위기(危機)&amp;rsquo;는 단순한 불운이 아니다. &amp;lsquo;위(危)&amp;rsquo;는 위험이요, &amp;lsquo;기(機)&amp;rsquo;는 기회다. 즉, 위기의 순간은 파괴의 끝이 아니라 변화의 문턱이다. 이 원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EV%2Fimage%2FINrC9mDfoGG-F-0sVzANZmk4f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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