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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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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늦둥이로 태어나 MZ세대에 얻어 걸렸다,현재 웹소설 작가로 일하며 이야기의 끝을 향해 비틀비틀 걸어가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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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08:5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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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부가 끝나면 죽기로 마음 먹었다 1 - 재미 없는 영화는 빨리 내리는 게 당연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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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48:11Z</updated>
    <published>2026-03-23T08: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11년 전, 내가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에 유행하던 책이 있었다.  그 책의 제목은 &amp;lt;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amp;gt;, 굉장히 흥행한 책으로 나 역시 직접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다만 무력한 스물아홉이 되어본 적은 없어 책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친구 관계, 입시, 또래인데 나랑 다르게 성공한 아이돌. 수많은 이해관계가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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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보러 갔다가 전생 보고 왔다 1 - 전생에 강제 모태솔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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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14:21:55Z</updated>
    <published>2022-01-24T19: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군가가 내게 호감이 있다는 걸 느끼는 순간부터 도망가고 싶어진다. 내 허락 없이 성큼 다가온 발자국을 보면 금방이라도 내&amp;nbsp;세계가 이용당하다가 버려질까&amp;nbsp;불안감이 든다. 그러다 보니&amp;nbsp;내가 먼저 마음이 있어야만 이어지는 관계를 추구하며 살아왔다. 우정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꽉 막힌 사람이라는 표현이 딱 맞을지도 모른다.  올해&amp;nbsp;초 친구가 내게 사주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Nf%2Fimage%2FZ5MqbxXS2jMJN2tyvUQqUyt3c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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