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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리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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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AC타로 심리 전문 코치. 이야기치료와 타로 심리 코칭을 결합한 회복탄력성 세션 론칭, 운영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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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6:5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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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일기 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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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0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년 동안 우울과 함께 살았다. 그것은 병명이었고, 그림자였으며, 때로는 또 다른 나였다. 왼쪽 손목과 목에 남은 수술 자국은 오래된 지문처럼 내 몸에 새겨져, 술 한 잔을 마셔도 다시 붉게 살아나 잔흔을 남겼다.  두 달 전, 우울증 극복 프로젝트라는 걸 시작했다. 프로젝트라고 하니 거창해 보이지만, 일상에 운동을 더하고 하루에 한 명씩 나를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Tb1BWIuY9FGKh-Aw2IO_GVNhe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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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일기 007 - 장점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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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3:00:11Z</updated>
    <published>2025-08-17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카드는&amp;nbsp;오늘의 카드는 INTENSITY. 카드 속에서 한 얼굴이 불꽃처럼 앞으로 달려간다. 붉은빛은 용기이고, 주황은 따뜻함이고, 초록은 균형이며, 보라는 신비로운 깊이를 상징한다고 느꼈다. 흐르는 빛줄기마다 하나의 성질이 담겨 있는 듯하다. 나는 이 이미지를 오래 바라보다가 문득 생각했다. 최근 글쓰기 프로그램 중에서 이번 주의 글감이 정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UR4rFi-1WdS5SHyuNmVKoSbX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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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일기 006 - 용기가 알려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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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23:00:33Z</updated>
    <published>2025-08-04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카드를 뽑아 봤다. 오쇼 젠 타로의 &amp;quot;VI(6번) The Lovers(연인)&amp;quot; 카드가 나왔다. 이 카드를 보는 순간, 202일 동안 함께했던 남자친구가 떠올랐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쌓이고, 싸우고, 삐치고, 그래도 다시 웃던 날들.   우리는 늘 사랑한다고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난 사랑이 두려웠다. 이제껏 거쳐 간 남자들이 그러했듯 그 역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rYxvDTfJdG98_xxcCFVfBxyBz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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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일기 005 - 타로 카드로 배우는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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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7:18:53Z</updated>
    <published>2025-08-03T07: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서울 청년센터 강서의 매니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기 너머 매니저는 조심스럽지만 명확하게 말했다. &amp;ldquo;타로로 코칭을 하신다고요? 청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한 사람당 30분 정도로 해서 총 3시간 출장 가능할까요?&amp;rdquo; 나는 수락했고, 통화가 끝난 뒤 나의 마음가짐에 대해 오쇼 젠 타로 카드 한 장을 꺼내 보았다. &amp;lsquo;6. THE BURDEN&amp;rsquo; 카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2pwxrrX8Vfq9wxECPWzbZcFSw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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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일기 004 - 타로카드 투영으로 본 글쓰기의 진짜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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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9:00:16Z</updated>
    <published>2025-07-31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건 늘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과 마주하는 일이다. 8월의 두 가지 글쓰기 프로젝트를 앞두고 뽑은 7번 &amp;lsquo;Projections(투영)&amp;rsquo; 카드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쓰려하는지보다 &amp;ldquo;그 글 안에 진짜 너는 어디 있니?&amp;rdquo;라고 묻는 듯했다. 글은 종종 나조차 알지 못한 내 얼굴을 비추는 거울이 되곤 한다.    오늘 뽑은 이 카드는 왼쪽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bcS4QxZEYRVIgm0IdhsK13Ry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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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일기 003 - 성장을 위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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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00:09Z</updated>
    <published>2025-07-29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치료과로 편입을 생각하면서 뽑은 오늘의 카드는 &amp;lsquo;변화(Transformation)&amp;rsquo;였다. 그 한 장의 카드가 내 손에 들어오는 순간, 오래된 계절이 끝나고 새벽의 빛이 스며드는 듯한 희망이 가슴에 퍼졌다. 마치 오랫동안 타로 심리 코칭에만 얽매여 있던 나를 벗어내고, 새로운 예술 치료 기술을 익히는 새로운 나를 맞이하라는 메시지를 주는 듯했다. 카드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vtRZKTB5mD-4MayTi4dAHzv4J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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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코칭 일기 002 - 오래가는 사랑의 심리를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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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2:00:10Z</updated>
    <published>2025-07-26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 심리 코칭 일기를 쓰기 위해 오늘 뽑은 카드는 '파랑 2번 카드, friendliness.' 숫자 2에는 최초의 타자가 등장한다는 의미가 있다. 1이 나(자아)라면 나 외의 타자가 등장해서 관계를 맺기 시작한 거다.     일단 카드를 보자면 왼쪽에는 노란 은행나무와 오른쪽에는 붉은 단풍이 든 듯한 나무가 서로 가까이 자리해 있다. 푸르른 하늘을 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N9ZJLkFm_iEl_6mKKjGEjxNz9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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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코칭 일기 001 - 우울증 극복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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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3:00:37Z</updated>
    <published>2025-07-23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 심리 코치로서 나의 오늘의 타로 카드를 한 장 뽑아봤다. 셔플을 하고, 스프레딩을 한 뒤 내 손에 뽑혀 나온 카드는 &amp;lsquo;12번 new vision&amp;rsquo;이다. 역동적으로 날갯짓을 하는, 상체에는 깃털무늬가 새겨져 있고 하체에는 나뭇가지 무늬가 그려진 사람의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사람의 몸 색깔도 머리부터는 푸른 계열이었다가 허리 쯤 부터는 빨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MvNaY4_F8Gb8jg1RNtvuhkMqP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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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꺼내는 연습 - 말이 되기 전의 감정을 기다리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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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07:24Z</updated>
    <published>2025-06-21T09: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얼굴에는 언제나 조심스러운 경계가 있다. 특히 타로 심리 코칭을 처음 받으러 오는 이들에겐 더욱 그렇다. &amp;ldquo;괜찮아요&amp;rdquo;라는 말에 스스로를 감춘 채, 무언가를 잃을까 두려워하며 머뭇거리는 눈빛. 그 표정들은 참 많이 닮아 있다.  사실 우리는 마음을 감추는 데 아주 능숙하다. 괜찮은 척, 다 괜찮다고 말하는 척, 상처받지 않은 사람처럼 보이는 데 익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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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심리 코칭 48기 교육을 이수했다. - 타로 심리 코치로서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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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1:14:54Z</updated>
    <published>2025-06-05T09: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 심리 코치로 활동하면서 혼자만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코칭 시간 배분 및 카드 장수 선택 등에 있어서 체계적인 룰을 확립하지 못했던 게 컸다. 그리고 고객들에게 더 깊은 통찰과 구체적인 해결책을 떠올리게 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이 절실했다.  그때 발견한 것이 바로 임기용 코치님(KSC)의 타로 심리 코칭 48기 교육이었다. 나만의 체계를 새로 바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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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코칭, 한 시간 상담으로 마음을 치유하다 - 타로 코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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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3:26:54Z</updated>
    <published>2024-12-14T11: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 코칭을 시작한 지 몇 달째,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삶 속에서 나 또한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amp;nbsp;며칠 전, 한 고객과의 코칭 세션에서 경험한 일이 아직도 마음 깊이 남아 있다. 그 고객과의 만남은 단순한 타로 코칭을 넘어, 한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깊은 이야기와 마주하게 했다.&amp;nbsp;(고객의 후기 공개 동의 후에 올리는 글임을 밝힌다. 코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1KCuPqVnvZQGE9cfI-FdXApiz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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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카드의 새로운 활용 - 타로 코칭을 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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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2:56:44Z</updated>
    <published>2024-12-11T2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깊은 절망 ​ 지금 이렇게 타로 코치로 활동하고 있지만, 사실 예전에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때 나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과 고통 속에서 살았고, 삶이 더 이상 의미 없다고 느꼈다. 나는 완전히 무너졌었다. 죽음이 유일한 탈출구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 ​ ​ ​ ​ 2. 전환점: 나를 구한 코칭 ​ ​ 그런데 그 절망의 끝자락에서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xUsA3YjnaQO2meWThPY3__j2Z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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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와 타로 코칭은 뭐가 다를까? - 타로와 타로코칭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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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2:49:42Z</updated>
    <published>2024-12-06T02: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카드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해석을 지닌 도구로, 주로 타로와 타로코칭에서 사용된다.이 두 방식은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만, 그 목적과 접근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다.이번 글에서는 타로와 타로코칭의 주요 차이점을 말해보려 한다.     1. 목적의 차이 타로는 주로 미래를 예측하거나 특정 상황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객은 질문을 던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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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개인적인 코칭 이야기 - 나를 살린 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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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2:52:54Z</updated>
    <published>2024-11-06T03: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처음 접한 건 작년 여름, 패션 md 캠프에 참여했을 때였다. 그 당시 한창 우울증이 터져서 죽으려는 생각에 재산을 처분하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그 교육 과정에 1일 강사로 브라이언 코치라는 분이 오셔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이 끝나고 난 뒤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시는 시간이 있었다.   그때 브라이언코치님께 솔직하게 죽고 싶다고, 자살 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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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코칭을 시작한 이유 - &amp;quot;일단 쏘고, 과녁을 맞혀가세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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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1:31:46Z</updated>
    <published>2024-10-15T21: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있는가? 나의 욕구를 깊이 들여다보자.&amp;nbsp;&amp;lsquo;나는 무엇을 원하나&amp;rsquo;라는 질문에 가장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 고민의 근원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내면의 성찰을 통해 진실에 다가가자. 누군가에게 기대고 의지하기보다 답은 스스로에게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나아가는 것이 좋다.   되고 싶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ZGxXw0Lb7zp0w5fRfRuba3e1R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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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타로 코칭에 특화된 카드는 뭘까?&amp;quot; - 타로 코칭에 쓰이는 카드 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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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22:00:11Z</updated>
    <published>2024-10-14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 코칭을 시작했다. 아직 시작 단계라 많이 어설프고 매뉴얼도 정립되지 않았지만. 어제&amp;nbsp;처음&amp;nbsp;첫&amp;nbsp;번째&amp;nbsp;타로&amp;nbsp;코칭&amp;nbsp;고객을 받았다. 시간은 40분 정도 걸렸다. 이 타로 코칭을 하기 위해 오쇼젠 카드덱을 언박싱했다. 79장의 오쇼젠 카드들이 날 반겼다. 유니버설 웨이트 타로 덱(총 78장)과 달리, 1장이 더 있는데 이건 '마스터'카드로, 창립자인 오쇼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eT1r4D7QBogdzlCxUMCCZcDTh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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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타로 코칭을 시작해도 될까요?&amp;quot; - 타로와 코칭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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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9:54:32Z</updated>
    <published>2024-10-11T19: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9월, 코치 자격증을 땄다. KAC(Korea Associate Coach).&amp;nbsp;한국 코치 협회에서 공인한 자격증이다. 코치가 되면 또 어떤 전문 역량을 개발해서 어떤 분야의 코치가 될지 결정해야 한다. 한참을 고민했다.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어떤 분야에 경험이 많은지 자문했다. 나는 심리 상담을 많이 받은 경험이 있다. 최소 200회는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4xk%2Fimage%2FDyRuRRT3q34l8TniGK_O4-Joo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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