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ARKTU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0c" />
  <author>
    <name>marktup79</name>
  </author>
  <subtitle>직장인 17년, 돌이켜보면 매순간 직장인이 안.맞.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욕먹기 싫어서 열심히 일했고 덕분에 이제는 꽤 잘나가는 '직장인' 전문가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50c</id>
  <updated>2021-09-19T08:06:31Z</updated>
  <entry>
    <title>상사의 출제의도를 파악해 봤는가? - 열심히 일하지 말고 '잘'해야 한다. 그게 직장인의 덕목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0c/6" />
    <id>https://brunch.co.kr/@@d50c/6</id>
    <updated>2023-10-11T01:51:06Z</updated>
    <published>2023-09-10T13: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끝까지 내려오는 다크써클에 집게핀으로 힘겹게 고정한 긴 생머리 어느각도에서 봐도 평균이상으로&amp;nbsp;말린 어깨... 옆팀 김대리는 그날도 야근이였다. 오랜만에 늦은 퇴근을 했던 나는 그녀에게 빠른 퇴근을 종용하며 인사를 나누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녀의 넋두리를 듣게 되었다. 퇴근 인사로 시작했던 대화는 어느새 길게 이어져 꽤 진지하게 그녀와 대화를 나누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c%2Fimage%2Fh-FqfAhKPS4I5U3rVsAep0S4Sr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이직'이 아니라 '사랑'을 원한다. - 이직을 원한다지만, 정말 바라는 걸까? I don't think s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0c/5" />
    <id>https://brunch.co.kr/@@d50c/5</id>
    <updated>2023-09-10T13:33:13Z</updated>
    <published>2023-08-27T07: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항상 이렇게 말한다. '이직을 해야하는데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게 두려워 시작하기가 어렵다.' 내가 처음 이런 고민들을 들었을때는&amp;nbsp;그들이 정말 이직을 원하지만 단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으로 도전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꽤 오랜 시간 이런 고민을 들어오며 내가 깨달은건 결국 그들이 진심으로 바라는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c%2Fimage%2Fs77bWJmm8RZVlvfdH2QtxQu3E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사와 나, 감정분리  - 매니져의 감정은 그 또는 그녀의 것이다. 내 감정은 내가 선택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0c/4" />
    <id>https://brunch.co.kr/@@d50c/4</id>
    <updated>2023-09-10T13:33:43Z</updated>
    <published>2023-08-13T01: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사무실, 매니져가 출근한다. 오늘 기분은 어떠실려나? 어제만 해도 새롭게 시작한 연애에 기분이 좋았던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인데 오늘도 그 기분이 이어질려나? 아니나 다를까 오늘은 표정 부터 좋지 않다. 아무래도 남자친구와 싸운듯 하다. 다들 똑같은 느낌을 받은건지 삼삼오오 팀원들과 매신져에 접선해 오늘의 '매니져 날씨'를 공유하며 다들 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c%2Fimage%2FCfp_wR9eZPc4T7at4ym_adKw_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그 완벽함의 모순 - 완벽하지 않은 나, 완벽한 매니져와 회사를 원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0c/2" />
    <id>https://brunch.co.kr/@@d50c/2</id>
    <updated>2023-09-05T21:05:50Z</updated>
    <published>2023-08-09T10: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리 3년차, 사회 생활도 좀했고 점차 업무 성과가 올라가는 연차이다. 그런데 동시에 성장하는게&amp;nbsp;바로 내 상사와 회사에 대한 불만이다. 그래서 이 연차에 이직이 많다. 나 또한 그랬다. 업무 성과가 올라가는 속도에 비례해 내 상사에 대한 불만도 커졌다. 더 나아가 그런 상사를 방치하는 회사 또한 이해할 수 없었다. 그 당시에는... 그랬다.  야근을 밥먹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c%2Fimage%2FJ2C7lDgqNKqC2L-Ggz4W_TEp1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 연봉이 오를까? - 이직하고 싶은데 연봉 어떻게 올려요? 시작이... 틀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0c/3" />
    <id>https://brunch.co.kr/@@d50c/3</id>
    <updated>2023-09-10T13:34:18Z</updated>
    <published>2023-08-09T10: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만 7번을 해왔더니 자연스레&amp;nbsp;주변에서는 이직 전문가로 통한다. 그래서 이직 상담 요청이 꽤 많은 편이다. 나도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인사전문가가 아니기에 뭔가 전문가처럼 설명해 줄 수는 없지만 내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막 이직을 준비하려는 주변인들에게 종종 조언을 해주고는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어쩌면 너무 당연하게도&amp;hellip;) 이직 상담을 하면 가장 첫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0c%2Fimage%2FDgYQxkCvwcIqLqSrwxKKUknGF8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