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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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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Rya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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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5:2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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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목표 설정 같은거 안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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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3:54:59Z</updated>
    <published>2022-01-27T04: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1월에는 항상 하는게 있는데, 바로 목표설정과 전해 목표 달성 리뷰 입니다.  보통 1월에 그 해 큰 목표들을 적고, 분기별로 쪼개서 분기별 목표를 적습니다. 그리고 그 분기별 목표를 쪼개서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는 분기마다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했는지 리뷰를 하면서 뭐가 성취 됬고 뭐가 성취 안됬는지, 안된것들은 문제가 뭐였는지 그리고 다음에는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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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시장의 변화, 직장이란 개념이 확실히 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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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0:14:18Z</updated>
    <published>2021-12-22T05: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전 코로나가 처음 창궐하여 재택근무를 도입할때 많은 전문가 들이 나와서 전의 일상으로는 절대 못돌아간다는 말을 많이했다. 그때마다 나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확신했으나, 코로나 사태가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늦어버린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렙탑, 헤드셋, 마우스, 모니터 등을 구입하여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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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것은 타고나는게 아니다 -  상사에게 이쁨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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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7:16:27Z</updated>
    <published>2021-11-02T01: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성공/만족도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는 크게 세가지로 나눠진다고 본다. 연봉, 배움의 기회, 그리고 상사와의 관계. 많은 사람들은 저 셋중 하나 혹은 둘, 셋의 이유로 퇴사를 하거나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데, 내가 생각할떄 중요한 순의는:  1. 상사과의 관계 2. 연봉 3. 업무 및 배움의 기회  잦은 부서이동으로 저 세가지를 다 격어봤다. 한 상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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