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 />
  <author>
    <name>hajunso</name>
  </author>
  <subtitle>하람아빠이자 소라남편인 김준석 입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재밌는 글을 적어 보려 합니다. 우선은 제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5lF</id>
  <updated>2021-09-20T23:03:03Z</updated>
  <entry>
    <title>날마다 먼지를 닦는다.  - 마음의 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6" />
    <id>https://brunch.co.kr/@@d5lF/36</id>
    <updated>2026-02-03T21:44:43Z</updated>
    <published>2026-02-03T21: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심한 마음이 삼일을 가지 못한다.  &amp;lt;작심삼일&amp;gt;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결심이 굳지 못함을 이르는 말.  매일 저녁 집 청소 등 먼지를 없애면서   오래전 읽었던 글이 떠올랐습니다.   마음의 그릇에는   먼지가 매일 쌓인다.   방 청소는 가끔 할 수 있지만  마음 청소는 매일 해야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루틴의 행복 - 반복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5" />
    <id>https://brunch.co.kr/@@d5lF/35</id>
    <updated>2026-01-31T13:04:13Z</updated>
    <published>2026-01-31T13: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의 마지막 날 밤입니다.   제목을 루틴의 행복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이 제목이 떠오른 까닭은   저녁 청소 중에   입으로 소리 내어 얘기했습니다.   아~ 오늘도 똑같이 바닥 청소하고 닦고 하는 게  행복하다~ 행복합니다~!   1월의 중순 경에는   이렇게 소리 내어 얘기했었습니다.   &amp;lsquo;이게.. 참.. 계속 반복해서 똑같은 일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09DnJEBL0F-9AKMTRegCXtXCw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하자.  - Now or nev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4" />
    <id>https://brunch.co.kr/@@d5lF/34</id>
    <updated>2026-01-29T03:40:50Z</updated>
    <published>2026-01-29T03: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운동을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운동할 시간이 빡빡한데..  ​ 가서 조금 하더라도 그냥 가자.  ​ 와서 하다 보니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제는 새로운 뭔가를 시도해 보는 날이었습니다.  ​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부족한 부분도 많이 보이고  ​ 그래도 다시 드는 생각이  ​ 오늘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r-CqjiJ5hUu1wH1a2oQB3YKyzg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그래도,사랑해.&amp;gt; - &amp;lt;All Is Well, I Love You.&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3" />
    <id>https://brunch.co.kr/@@d5lF/33</id>
    <updated>2026-01-27T14:48:46Z</updated>
    <published>2026-01-27T14: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저희 부부가 만든 영화가 개봉 예정 중에 있습니다.  제목은 &amp;lt;그래도,사랑해.&amp;gt; 입니다.  그래도 사랑해.  오늘은 아내와 함께 저희 영화사 명을 어떻게 정할까  둘만의 깊은 회의 끝에  예전에 선택해두었던 '삼삼필름'으로 바꾸었습니다.  사는 동네가 월곡동이라 '달골짜기'를 선택했던 것이었는데  저희 영화가 삼삼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YD4QbmQL-C1-45O6f3S9gOo0x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계공학과 김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2" />
    <id>https://brunch.co.kr/@@d5lF/32</id>
    <updated>2026-01-25T14:45:52Z</updated>
    <published>2026-01-25T14: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공학과 김준석 ​ 내 최종학력 전공은 기계공학과이다.  ​ 스무 살엔 화상정보공학부(부산)  ​ 스물한 살에 전기제어계측공학과(이름이 길다..)로 전과.  ​ 스물넷에 배우가 되겠다며 대학 자퇴.  ​ 스물다섯에 해당 학과 재입학.. (@.@;;)  ​ 편입 준비를 했다.  ​ 그 당시에 나는 왜 기계공학과로 편입했을까?  ​ 연영과가 아니라 왜..?</summary>
  </entry>
  <entry>
    <title>복리의 마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1" />
    <id>https://brunch.co.kr/@@d5lF/31</id>
    <updated>2026-01-23T13:56:33Z</updated>
    <published>2026-01-23T13: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큰 걸 하지 않는다. ​ 작은 걸 오래 한다. ​ 작은 걸 오래..  ​ 꾸준히..  ​ 복리는 원래 돈에서 시작된 개념이지만, 인생에서도 그대로 작동한다. ​ 습관은 쌓이고, 체력은 쌓이고, 실력은 쌓이고, 마음도 쌓인다. ​ 그리고 어느 순간, 그 차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  처음엔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대박 - 어디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30" />
    <id>https://brunch.co.kr/@@d5lF/30</id>
    <updated>2026-01-22T06:12:16Z</updated>
    <published>2026-01-22T06: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가을 어느 날  ​ 일(노동으로 돈 버는)을 하다가 출산휴가 제도를  ​ 알게 됐다.  ​ 아니? 이런 게 있단 말이야?  ​ 다행히 난 그 당시 4대보험이 되는 곳에서 ​ 일을 하고 있었다.  ​ 법이 바뀌어서 이제는 남편 출산 휴가가 20일이란다.  ​ 와!.. 진짜 너무 좋은데??!!!  ​ 아내와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 그로부터</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를 만듭니다. - 그래도,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9" />
    <id>https://brunch.co.kr/@@d5lF/29</id>
    <updated>2026-01-20T13:19:36Z</updated>
    <published>2026-01-20T1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를 만나기 전에는 영화를 만들지 않았다.   아내와 결혼을 한 후부터 영화를 만들었다.  ​ 손삼삼님(애칭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당신은 누구시길래 ​ 저에게 창작의 혼을 심어주셨습니까..   스무 살의 김준석에게 스물두 살의 친누나가 말했다. ​ '학창 시절에 니가 뭘 제일 재밌어했는지를 따라가보면 꿈이 나올 거야.' ​ 고민 고민을 해도 1년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5kQENu2-XoG2aHQ_2QnzIhRIl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갈매기들 - 노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8" />
    <id>https://brunch.co.kr/@@d5lF/28</id>
    <updated>2026-01-18T14:57:03Z</updated>
    <published>2026-01-18T14: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의 작은 용기는곡예사들의 그것과 같기에늘 비를 가져오고늘 해를 몰고 오는저 어리석은 비 때문에그토록 한숨을 쉬지는 않지요.  &amp;lt;갈매기들&amp;gt; 베르나르도 아트사가  날개만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아냐!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는 거지.  책 본문 중에서   나에겐 '태양을 그리다'라는 표지의 오래된 노트가 있다. ​ 내가 좋아하는 구절을 적어 놓</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의 가르침  - 근자필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6" />
    <id>https://brunch.co.kr/@@d5lF/26</id>
    <updated>2026-01-17T23:03:24Z</updated>
    <published>2026-01-17T23: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였을까..  ​ 한창 연극하던 시절이니까..  ​ 30대 초반 조금 지났을 시기였던 것 같다.  ​ 아버지를 모시러 서울역으로 나갔었고 그날 우리 부자는 새해맞이 사자성어 붓글씨 행사를 마주했다.  ​ 아버지가 줄 서서 하나 받아 가 보자 하셨다.  ​ 그래요 아부지 하며 아버지 뒤에 따라섰다.  ​ 20개가량 적힌 사자성어 중에 하나를 고르면 바로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MoW4fCWLfjG_7aGSoBvu5KSq3c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전 - 오래도록 전해오는 무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5" />
    <id>https://brunch.co.kr/@@d5lF/25</id>
    <updated>2026-01-16T14:48:42Z</updated>
    <published>2026-01-16T14: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amp;rsquo;의 사전적 의미는  1. 옛날의 의식(儀式)이나 법식(法式). 2.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  책을 읽다 보면 고전 작품들을 꽤 읽게 되는데 문득 고전을 왜 읽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혹자는 이기는 방법이 아닌 지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고전밖에 없다고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고전을 읽</summary>
  </entry>
  <entry>
    <title>어벤져스를 만나다.  -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4" />
    <id>https://brunch.co.kr/@@d5lF/24</id>
    <updated>2026-01-14T15:07:41Z</updated>
    <published>2026-01-14T15: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셨습니까?  ​ 누군가에게 질문하는 듯 시작해 봅니다.  ​ 저는 오늘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 아들의 지속된 기침과 요 근래 나오는 콧물 덕분에 ​ 손잡고 외출을 했습니다.  ​ 오후 4시 40분 병원에 도착하니 오후 접수가 ​ 마감이 되었고 야간 접수는 5시 50분부터  ​ 진료는 7시부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 &amp;lsquo;아..</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것의 꼭대기에 있는 것은.. - 가나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3" />
    <id>https://brunch.co.kr/@@d5lF/23</id>
    <updated>2026-01-13T21:38:58Z</updated>
    <published>2026-01-13T21: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 2026년이니까  ​ 21년 전인 2005년 정도 될 것 같다.  ​ 방위산업체 시절 강원도 가나안 농군학교로 워크샵을 간 적이 있다.  ​ 그곳의 설립자 선생님인지 그 당시 가장 높은 직급이셨는지  ​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다.  ​ 2박 3일의 워크샵 마지막 날 아흔에 가까운 선생님께서 강단에 서서 하신 말씀이  ​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의 나에게  - 상상하면 실현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19" />
    <id>https://brunch.co.kr/@@d5lF/19</id>
    <updated>2026-01-12T06:49:44Z</updated>
    <published>2026-01-12T06: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5년 6월6일   나는 지금 집과는 거리가 조금 떨어진 작은 사무실에 앉아 있다.   올해로 마흔 셋. 숫자로 43세. 하고 있는 일은 발렛파킹. 주 수입원이다.   하고 싶은 일은 영화감독, 영화배우. 이 일 또한 계속해서 하고 있다.   나는 지금 글을 쓰고 있다. 글을 쓰고 싶다. 두서가 없게 느껴지겠지만 계속해서 써보겠다.   작업 중인</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의 힘 - 비땡인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2" />
    <id>https://brunch.co.kr/@@d5lF/22</id>
    <updated>2026-01-08T13:05:47Z</updated>
    <published>2026-01-08T13: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에는 힘이 있다.  ​ 대략 2013년 정도였던 것 같다.  ​ 대학 졸업 후 꿈을 선택한 나는 친구 집에 얹혀살았다.  ​ 마땅한 알바를 구하기 전 일당이라도 벌자는 생각에  ​ 근처 인력사무소를 찾았다.  ​ 당시 살았던 동네가 경기도 안산 근처였는데 ​ 새벽에 일용직 일을 잡기가 참 어려웠다.  ​ 열 번 남짓 나갔는데 서너 번은 허탕을 쳤던 기억이</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12월31일&amp;nbsp; - 둘째 아들 아침 분유 타임 후 적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1" />
    <id>https://brunch.co.kr/@@d5lF/21</id>
    <updated>2025-12-31T06:49:48Z</updated>
    <published>2025-12-31T06: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데미안&amp;gt;이라는 책은 유명하다.  난 이 책을.. 보자.. 언제 읽었더라..  아마도 학창 시절인데  아!  중학교 2학년 때다!  어려워서 이게 무슨 책이야.. 하며 꾸역꾸역 읽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있다.  내 옆 짝꿍은 '엄마 없는 하늘 아래'라는 책을 읽고 있었다. 나도 쉬운 책 고를 걸 왜 이걸 골랐을까? 싶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흘러 성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GZ9Br6G4VFbqMiOpWhsdRGN8p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 반드시 꼭 그렇게 될 거야.  - 프랭클린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20" />
    <id>https://brunch.co.kr/@@d5lF/20</id>
    <updated>2025-12-30T06:30:19Z</updated>
    <published>2025-12-30T06: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 전 종로구 삼일빌딩 26층 외환카드 심야 외국인 상담사 근무 중 작성한 노트  2014년 8월21일 새벽 1시 37분  '삶'에 대한 관찰이 연기다.  내 삶은 오늘에 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다시 돌아가는 길은 있을까..  앞이 보이지 않아도 왜 계속 가는걸까..  매 순간 순간을 살기 위해서이다.  이 길 끝으로 가면 내 꿈을 이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lF%2Fimage%2FPdeZi5xKGO1qErUawLffaPc48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춘자의 꿈 - 소개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18" />
    <id>https://brunch.co.kr/@@d5lF/18</id>
    <updated>2023-11-19T09:18:05Z</updated>
    <published>2023-10-22T08: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춘자의 꿈 영화 시나리오를 적은 김준석이라고 합니다. 이 시나리오를 읽는 분들에게 어떻게 이 글을 적게 되었는지 그리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를 알려드리고자 소개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배우입니다. 극단 생활을 한지 오래되었고 이따금씩 영상 매체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보고자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적</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인생이란 무엇인가&amp;rsquo; - 2015.07.23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17" />
    <id>https://brunch.co.kr/@@d5lF/17</id>
    <updated>2024-01-09T04:33:50Z</updated>
    <published>2023-09-10T06: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혐오까지는 하지 않을지언정 전혀 관심을 느끼지 않는 많은 일들이, 지난날에는 얼마나 간절하게 원했던 일인지 생각해 보라. 지금 너를 혼란시키고 있는 욕망도 그와 마찬가지다. 또 네가 여태까지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려고 애쓰다가 얼마나 많은 것을 잃었는지를 상기해 보라. 현재도 마찬가지이다. 네 욕망을 달래고 가라앉혀라. 그것이 가장 유익한 일이고,</summary>
  </entry>
  <entry>
    <title>바로잡아야 할 굽은 마음 - 2014년 4월 20일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5lF/16" />
    <id>https://brunch.co.kr/@@d5lF/16</id>
    <updated>2023-08-26T19:56:57Z</updated>
    <published>2023-08-19T07: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자가 말하였다. &amp;ldquo;지금 약손가락이 굽어서는 펴지지 않는다고 하자. 그것은 아프지도 않으려니와 일을 하는데 방해되지도 않는다. 그러나 그것을 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진나라 초나라 같은 먼 곳이라도 멀다 하지 아니하고 찾아갈 것인데, 손가락이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은 것은 싫어할 줄 알면서도, 마음이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은 것은 싫어할 줄 모르는 이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