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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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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득하게 글을 쓰고 싶은, 프리랜서이지만 취준생이기도 한 평범한 서른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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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0:3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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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기분 구원하기 - 커리어와 연애, 일상 세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고 있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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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1:38:06Z</updated>
    <published>2024-07-15T02: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상황은 정말이지 엉망진창 그 자체다. 어디를 봐도 빠져나갈 틈 없이 손발이 묶인 상황. 새로운 분야로 취준을 해왔지만 6개월째 소득은 없고, 간신히 취직을 한 곳도 결국 한 달을 채우지 못하고&amp;nbsp;나오게 됐다. 4개월째 벌써 3번째 회사이다. 이제는 내가 뭘 하고싶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살이 많이 쪘고, 마음은 비관적인 생각으로만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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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 이렇게는 살기 싫어 - 2년 전 고민을 다시 하는 내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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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7:12:44Z</updated>
    <published>2024-03-18T06: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은 사람이다. 걱정이 얼마나 많냐면 모든 게 다 잘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뭐 하나가 잘못될 상황을 가정하고 혼자 끙끙 앓는 성격이다. 생각이 많은 것도 거추장스럽다. 온갖 발생 가능한 일들을 미리 짐작하여 생각하고 고통받는다. 막상 예상한 최악의 상황이 닥치치 않아도 그때가서는 새로운 고민거리를 만들어내 머리가 지끈거리도록 고민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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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기억해요 - 죽음을 기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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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1:01:31Z</updated>
    <published>2023-11-08T18: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마리의 아름다운 새가 날아다닌다. 아름답고 다양한 새의 나라 y에 와있다. y 나라에 온 것은 물론 일 때문이다. y 나라의 산업 현황이며 GDP며, 사람들이 무엇을 주로 먹고 무엇을 수출하는지는 빠삭하게 알지만, 정작 이 나라가 아름다운 새들이 사는 나라라는 것은 알지 못했다.  y 나라의 국기에는 아름다운 왕관을 쓴 황새가 있다. 실제 이 나라에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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