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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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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타민같이 상큼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k-워킹맘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소소한 일상다반사 글쓰기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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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6:0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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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여름휴가 전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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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6:23:13Z</updated>
    <published>2025-08-23T06: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5~7일 휴가가 잡혔다. 업무특성 상 방학기간이 업무량이 최고인데, 남편은 회사에서 복지혜택으로 주는 숙소가 당첨됐다고 휴가를 가자고 했다. 그래 애들 방학인데, 아무리 바빠도 어떻게든 되겠지 떠나자는 마음으로 급한 일들 먼저 처리했다. 8월 초부터 우리집 냉장고 상태가 안 좋았다. 최근 직장동료도 냉장고가 고장나서, 조퇴 연가를 내며 냉장고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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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 - -나를 위로해 주는 중드(중국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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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4:29:33Z</updated>
    <published>2025-06-22T14: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로의 뜻을 찾아보면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주거나 슬픔을 달래주는 것이라고 나온다.  나를 달래주는 것은 무엇일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든 직장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이일 저일 해치워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토요일 오전 11시. 아이들은 수영레슨 보내놓고, 수영장 옆 카페에서 음악을 들으며 비 내리는 창밖 풍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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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가 좀 더 안전하고 좋은 나라가 되길 바라며!! - 달고나라테가 커피 메뉴 일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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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05:20Z</updated>
    <published>2025-06-08T12: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16. 세월호와 이태원 압사사고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는 사건이다.이 사건 이후 아들, 딸에게 어른이 가만히 있으라고 말해도 상황을 판단해서 위험하다 싶으면 바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해주었다.망할.. 욕 나오는 사건들이 너무나 많다.가끔 일상을 지내다 눈엣가시가 보이면 국민신문고로 찾아간다.불법 정치홍보플래카드가 걸려있으면 사진을 찍어 정확한 위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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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2일 수술을 떠나다. - 건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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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1:53:52Z</updated>
    <published>2025-06-08T11: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병원투어가 잦아졌다.5.1. 건강검진을 하러 가려는데바로 전날 마법에 걸렸다.그래서 산부인과 쪽 검진은 뒤로하고 다른 검진만 하고 마쳤다. 생리 마치고 3일 후에 다시 와서 소변검사와 산부인과 진료를 보기로 했다. 그런데 생리가 끝나고 며칠 있다 병원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또 생리가 시작됐다.이게 뭐지? 우선 또 끝나야 병원을 가지 싶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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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을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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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1:30:58Z</updated>
    <published>2025-02-28T1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ENFP&amp;nbsp;형 인간,&amp;nbsp;호기심이 많으며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주저함 없이 바로 시행하는 편이다. 주변 사람들은 도전이 어렵다는데, 나는 도전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는 걸 넘어서 즐긴다. 해보고 싶은 게 생기면 바로 등록하고, 냉큼 가보고, 즉시 먹어보고, 서둘러 체험해 본다. 해봐야 직성이 풀린달까? 대학생 2학년, 여느 봄날에 전공수업을 가는 길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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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하루 - 오랫만이야. 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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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4:22:37Z</updated>
    <published>2025-02-28T12: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였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연가를 내지 못했다. 2월 28일 아이들 개학전에 그래도 하루쯤 휴가내고 집을 지키고 싶었다. 목요일 퇴근부터 기분이가 좋다. 집에 도착해 후다다닥 저녁을 차린다. 숭늉, 물만두, 애호박전, 감자표고버섯볶음 저녁 메뉴 조합이 저렇게 된건 며칠전 급하게 쌀을 주문했는데, 5분도미를 시킨다는게 찹쌀을 시켜서 집에 있던 누룽지로 숭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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