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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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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ngmar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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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우드슬랩스 운영하고 있고, 커피 관련 홈 카페, 웹 마스터, 고양 쓰고 있는 강 마루라고 합니다. 유튜브 채널 youtube.com/@alexk77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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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5:1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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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묏비나리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23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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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18T2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 12월. 백기완 시집 &amp;lt;젊은 날&amp;gt; 묏비나리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  '묏 비나리'는 백기완이 1980년 12월에 쓴 긴 장시이다. 우리는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년의 백기완을 많이 기억하지만 젊었을 때 체격이 좋았다. 백기완 선생을 보좌했던 분께 이야기를 많이 들어 그의 젊었을 때 일화가 참 많은 사람이란 걸 알았다.  그 당시 선생은 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E8z38J4K9r7GJq3evmZJKfa5D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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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위 이야기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2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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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48:03Z</updated>
    <published>2024-12-09T20: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위스키 주조장들은 개를 많이 기른다. 위스키를 훔쳐가는 도둑을 잡기 위해서란다. 미국의 버번위스키 주조장은 고양이를 많이 기른다. 과거에는 쥐가 많아서 쥐를 잡기 위해서였는데 현재는 시설의 현대화되면서 이제는 그 주조장의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 곳이 하나 있다. 1959년 스코틀랜드 덤바턴지역에 위스키 숙성고를 새로 건설하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0At2wXiiMnjy9U0a_coYLaix2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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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해가 묘해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2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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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4:46:34Z</updated>
    <published>2024-09-15T06: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묘하다'가 궁금해졌다. 혹시 고양이(묘, 苗)와 관련 있나? 여자 나이 20세 정도를 妙齡(묘령)이라 한다. 묘한 나이.  혹은 芳年(방년)이라고도 합니다. 방년이란 말 중에서 芳은 꽃향기가 온 四方(사방)으로 퍼져 나간다. &amp;nbsp;艹(풀 초) 자와 方(모 방- 쟁기모양으로 방향)는 뜻. 그런 꽃 같은 나이라는 말이다.  [국어사전]  묘하다 (妙하다) 1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oaCHSUWBC4vvlsvOIR3SyUQYv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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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혼 후잔 (Pohon Huj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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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3:34:18Z</updated>
    <published>2024-08-14T0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이야기'를 꽤 많이 썼던 것 같은데 몇 회까지 썼는지, 언제가 마지막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음부터는 꼭 번호를 매겨놓아야겠다. 다른 나무는 다 소개해 놓고 정작 내가 팔고 있는 나무는 소개하지 않았던 것 같다. 식탁테이블로 많이 봤을 것이다. 무늬가 월넛과 비슷하게 화려하여 비싼 북미산 월넛 대체 나무로 많이 쓰인다.  싸고 무늬가 화려하니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4XVSZiZMQzpKNGkhwfrrVO1Ns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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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매미라면...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20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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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6:11:20Z</updated>
    <published>2024-07-31T22: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애벌레로 땅속에서 칠 년을 나무의 수액만 먹고살다가 성충이 되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와 다섯 시간에 거쳐 탈피를 하고 날개를 가졌다 이제부터 남은 삶은 한 달 남짓, 그 안에 짝을 찾아 번식에 성공해야 한다  예전에는 낮에만 울고 밤이 되면 쉬었다가 다시 울었다고 들었는데 이제는 인간들이 낮인지 밤인지 헷갈리게 해 그냥 밤에도 운다  시간이 없다 하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X6VCVjjI8f8WZdJXpENvVC55R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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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루함과 비참함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19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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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21:10:59Z</updated>
    <published>2024-07-23T07: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화장실 청소하는 영화 후기가 많이 올라온다. 나는 무슨 일본 화장실 자랑하는 영환 줄 알았다. 일본에 투명 유리 화장실 있다고... 그도 그럴 것이 한 흑인 외국인이 노골적으로 화장실이 투명한데 어떻게 볼 일을 보냐는 질문에 방법을 알려준다.  한국에도 특이하고 좋은 화장실이 많기로 유명하다. 단 사용해 본 일본애들 말이 한국도 깨끗하고 좋은 곳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hFXmal8vouMA-Ou3uOxuZaEq4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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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쇄도가 가는 원두 브루잉 - 제27회 - 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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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22:36:48Z</updated>
    <published>2024-04-25T08: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쇄도가 가는 원두 브루잉  갈아 놓은 원두의 분쇄도가 너무 가늘어 *브루잉 커피를 내리기 어려울 때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 이런 스킬 공개하면 안 되는데 나의 구독자님들은 소중하니까 공개한다. ㅎ  원두의 분쇄도가 가늘면 브루잉 중간에 (1분도 되지 않아) 뭉쳐서 떡이 된다. 원두가 떡이 되어 물이 내려가지 않으면 추출 시간을 초과하여 부정적이고 맛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cdd_e_q9YeBYQ1Ws-qeyh9PrC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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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덕 이야기 - 제26회 - 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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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22:36:04Z</updated>
    <published>2024-01-16T20: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4~5년 전 화덕을 직접 제작해 보려고 전 세계의 화덕을 다 뒤져보던 때가 있었다. 비오는 날 비 맞아가며 화덕에서 갓 구운 빵을 먹어 봤다면 화덕의 빵맛을 못 잊는다. 커피와 빵은 언제나 함께이니 더욱 중요하다.  화덕은 한자와 우리말 덕이 붙은 복합어이다. 불을 덕으로 다스리라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혼자 짐작은 해 보는데... 한자로도 말은 되는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73MIQ-kNxFub61cPXkC2DVzJc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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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화점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18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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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2:26:32Z</updated>
    <published>2024-01-16T18: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쌍화점&amp;gt; 쌍화점에 쌍화 사러 갔더니만 회회아비 내 손목을 쥐더이다 이 소문이 이 가게 밖에 나고들면 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새끼 광대 네 말이라 하리라 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그 잠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 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그 잔 데같이 답답한 곳이 없다  고려가요 쌍화점이다. 교과서에 절대 나올 수 없는 내용이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91cR6A82nDhs2idKQU6dm2RCW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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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태중 3600*850 소나무 테이블 우드슬랩스 - [매거진 우드슬랩스 이야기]&amp;nbsp;&amp;nbsp;1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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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9:47:47Z</updated>
    <published>2024-01-11T05: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사대교  천사대교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면의 암태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총연장은 10.8km, &amp;nbsp;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9개면 섬들이 다이아몬드(◇)모양으로 펼쳐진 일명 &amp;lsquo;신안 다이아몬드 제도&amp;rsquo;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육상 교통망을 완성한다.  천사대교를 배경으로 일출 일몰 사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eOIgp0bL0srOa-X5X9UPjSzUq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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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 [매거진 우드슬랩스 이야기]&amp;nbsp;&amp;nbsp;15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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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7:37:25Z</updated>
    <published>2024-01-02T05: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 피로를 모르고 근무할 맛 날 듯 합니다. ​ 테이블 소나무 2100* 2개 총 4200 길이 입니다. 의자와도 잘 어울립니다. 확실히 다른 소재와 원목이 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같은 소재끼리 있으면 차이를 잘 모르는데 다른 소재가 있으면 포인트가 됩니다. ​ 교육청 산하 자연탐구원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BgvKNXuNjNFq-0wALcVCytFjk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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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OP40 그라인더 - 제25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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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22:38:06Z</updated>
    <published>2023-12-04T08: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OP40 그라인더  유튜브에 리뷰 영상이 많길래 주문해봤다.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착한 가성비 끝판왕인 듯싶다. 기본 선택에 날만 티타늄으로 교체해 주문했다. 에스프레소 머신용 커피 분쇄도로도 이 정도면 손색이 없을 듯싶다. 홈카페를 처음 시작했을 때 분쇄도가 굵어 에스프레소 머신의 압력이 안 걸려 애먹었던 생각이 난다.  미세한 조정도 잘 되고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TV5NdbzAKSlI78lofPQ9tf9tz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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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푸아 뉴기니 블루마운틴 PNG AA - 제24회 - 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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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08:20Z</updated>
    <published>2023-11-29T04: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ng파일 이름이 아니다. 파푸아 뉴기니 커피는 정부 차원에서 경작을 해 유기농 커피로 유명하다. 1937년 자메이카 의 블루마운틴에서 종자를 이식하였다. 블루마운틴은 자메이카의 유명한 산 이름이다. 예전 일본 애들이 자기들 맘대로 지어낸 세계 3대 커피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뉴기니 New Guinea 섬의 고원지대도 엄청난 하이랜드이다. 뉴기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L8DdS6H5T90EY89EhO9M6zTCY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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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시드와 내추럴 구별법 - 제23회 - 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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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1:36:54Z</updated>
    <published>2023-11-26T00: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가공하는 방식은 습식과 건식이 있다. 내추럴은 말 그대로 수확한 열매를 햇빛에 말려 껍질을 벗기는 방법이고 워시드는 과육을 제거하고 일정 시간에 물에 넣어 발효 과정을 거쳐서 점액질을 제거시키는 방법이다.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생두일 때 내추럴은 살짝 붉은색을 띠고 워시드는 녹색을 띤 밝은 색으로 색이 일정하다.  원두일 때는 더욱 구별이 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QxWv4m-D7xFjcLM7GNfvD-ruJ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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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일 년 전이라고? 일 년이 빨리 가는 이유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17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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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8:20:51Z</updated>
    <published>2023-11-24T01: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벌써 일 년 전이라고? 일 년이 빨리 가는 이유&amp;gt;  페북을 보면 여기저기서 과거의 오늘을 한탄하는 글을 볼 수 있다. 나도 마찬가지다. 보통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라간다고 한다. 이유가 뭘까?  시간을 알려면 약간의 상식이 필요하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시간을 두 가지 개념으로 보았다. 물리적으로 측정 가능한 정확한 시간인 '크로노스'와 경험에 의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a1pudFQI4yjoV9kw_QqfzPYPb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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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테이블, 우드슬랩스 대형 - [매거진 우드슬랩스 이야기]&amp;nbsp;&amp;nbsp;14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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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21:44:31Z</updated>
    <published>2023-11-21T07: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 들어간 소나무 테이블 ​ 1&amp;gt; 3400*900 테이블 2&amp;gt; 3000*780 테이블 3&amp;gt; 2400 바 테이블 4&amp;gt; 원형테이블 - 우드슬랩스 강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iJsmmaGgSyJ1tDYiGcMNL_SnU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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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의 심리학 - [지금은 새벽 두 시 반] 1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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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08:35Z</updated>
    <published>2023-11-15T20: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을 보면 우리의 뇌는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없으므로 경험이나 고정관념으로 대상을 분류해 놓고 특별한 사고 과정 없이 자동화시켜 처리한다고 한다.  이런 것을 우리는 습관, 고정관념, 무의식이라고 부른다. 설득의 달인들은 이 지점을 알고 공략한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사용한다는 말이다.  뇌가 자동 반응을 일으키는 6가지 원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M4o15EdWJJ-PavsCD-WDbYXM7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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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국가 코스타리카 - 제22회 - 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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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21:50:30Z</updated>
    <published>2023-11-14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환경 국가 코스타리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따라주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을 거다. 신맛, 단맛, 꽃내음 커피이다. 코스타리카는 전 국토의 25%가 국립공원이다. 면적은 남한 면적의 절반 정도이다.  코스타리카(Costa Rica)는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이라는 뜻으로 영어로는 리치 코스트, 1502년 콜럼버스가 인도인줄 알고 처음 도착했을 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aqc5zqkMhNjUOmKAuxOuO8ElB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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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고등학교 진로 상담 카페 테이블 - [매거진 우드슬랩스 이야기]&amp;nbsp;&amp;nbsp;13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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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13:08Z</updated>
    <published>2023-11-10T00: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때는 번호대로 불려 가면 선생님이 너는 어디 써 하면 끝났는데 지금은 진로 상담 카페를 꾸며 놨다. 수업 중인 고3생들을 봤는데 애엄마들이 앉아 있는 줄...ㅎㅎ  스친들아~~스하~~ - 우드슬랩스 강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vjtgLFm8j0CTeTQQRDiov8G1-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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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우일라 라스 플로레스 핑크 버번  - 제21회 - 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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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0:26:43Z</updated>
    <published>2023-11-08T21: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를 보상하거나 대가를 치르는 일을 카톨릭에서는 보속[satisfactio, satisfaction,penances]이라 한다. 도울 補, 속죄할 贖 이웃에게 끼친 해를 보상하고 속죄하는 것을 말한다.  옛날옛날에 콜롬비아에 프란치스코 로메로라는 신부가 선교사로 있었는데 그는 가난한 인디언들에게 커피를 재배하여 유럽에 판매해 돈을 벌게 해 주고 싶었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qe%2Fimage%2Fo-Y6T8pBmlByin-az5Y-4MfoX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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