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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똘똘이스머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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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벌고 관계맺는 것에대해 매일 배웁니다. 그 배움에 대해 똘똘한척 분석도 하지만 동시에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싶습니다. 똘똘이스머프 + 스머펫 = &amp;lsquo;똘똘이스머펫&amp;rsquo;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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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11:3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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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가 브랜드라면 - 나와 관계맺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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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6:00:02Z</updated>
    <published>2026-03-24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만약 너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라면, 사람들은 너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 우리는 브랜드를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이런 말을 해. &amp;ldquo;이건 믿을 수 있어.&amp;rdquo; &amp;ldquo;이건 이런 느낌이야.&amp;rdquo; &amp;ldquo;이건 나랑 잘 맞아.&amp;rdquo; 브랜드는 이름이 아니라, 그 사람이 반복해온 선택과 행동이 만들어낸 이미지야. 그리고 그건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아주 사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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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모르면 결국 남의 인생을 산다 - 나와 관계맺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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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0:00:04Z</updated>
    <published>2026-03-22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에는 수많은 학원이 있어. 유명한 학원도 많고, 사람들이 좋다고 말하는 곳도 많지. 그런데 현명한 부모들은 알아. 모든 아이에게 똑같이 좋은 학원은 없다는 걸. 그래서 유명하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가지 않아.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야.  실제로 공부를 아주 잘하는 친구들 중에는 학원을 많이 다니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cHMlA-_CbvDlNgXOh5_Htb3GK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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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너의 편이 될 수 있어 - 나와 관계맺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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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6:00:03Z</updated>
    <published>2026-03-22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이었어. 마중 나온 나를 보고 반가워하던 너가 어딘가에 쿵 부딪히고 &amp;ldquo;으앙~&amp;rdquo; 하고 울음을 터뜨렸지. 얼마나 놀라고 속상했을까. 한참을 내 품에 안겨 울었어. 또 어떤 날은 날씨가 맑아서 근처 분식집에서 떡볶이랑 순대, 튀김을 사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길을 걸었지. 너는 연신 폴짝폴짝 뛰고, 노래도 부르면서 정말 신나 보였어. 나는 너의 수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YXmhdUw0gFdHBp-R-YyEytRD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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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를 평생 아낄 너에게 - 나와 관계맺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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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3-22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가 유치원 다닐 때였어. 어느 날 갑자기 나한테 이렇게 물었지. &amp;ldquo;엄마, 아빠, 내가 첫 번째로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amp;rdquo; 엄마랑 아빠는 당연히 &amp;ldquo;엄마? 아빠?&amp;rdquo; 하고 물었어. 그랬더니 너는 웃으면서 말했지. &amp;ldquo;아니요~ 나예요.&amp;rdquo; 그 말을 듣고 우린 정말 놀랐어. 그리고 속으로 생각했어. &amp;ldquo;아.....당연한건데.&amp;rdquo;  유치원에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yItJn0I6ZrZV3OZH84oToEnxV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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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의 업데이트: 과거의 영광을 지우고 매일 새로워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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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51:14Z</updated>
    <published>2026-03-22T08: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세에서는 가장 많이 검증된 사람이 가장 먼저 무너진다. 그들이 틀려서가 아니라, 너무 오랫동안 맞아왔기 때문이다.  사람은 보통 성공한 방식에 머무른다. 한 번 통했던 전략은 곧 정답이 되고, 정답은 반복된다. 문제는 그 반복이 환경이 바뀐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다는 데 있다. 대부분의 실패는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Bp_ipJBSImZeNhPr2edO6qPlZ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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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똘똘이 스머펫이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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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19:35Z</updated>
    <published>2026-03-22T08: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의 또다른 똘똘이 스머펫!  스머프는 작은 마을에 사는 파란 친구들이야. 키는 작지만 각자 개성이 뚜렷하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친구들이지. 힘이 센 친구도 있고, 장난꾸러기도 있고, 무엇보다 각자 잘하는 게 하나씩은 꼭 있어.  그중에 &amp;lsquo;똘똘이 스머프&amp;rsquo;라는 친구가 있어. 이름처럼 늘 궁금한 게 많고, 무엇이든 그냥 넘기지 않고 &amp;ldquo;왜 그럴까?&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Hfuv1KqN1O1iEax78enK7mXve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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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의 인내: &amp;lsquo;을&amp;rsquo;의 시간을 &amp;lsquo;브랜드&amp;rsquo;로 만드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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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38:04Z</updated>
    <published>2026-03-20T08: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아직 이룬 것이 없기 때문에 성과로 스스로를 증명해야 한다고 믿는가. 그 생각이 당신을 더 약하게 만든다.  황건적의 난 이후, 유비는 계속해서 떠돈다. 공손찬 밑으로, 원소 밑으로, 다시 조조의 휘하로. 그는 단 한 번도 판의 주도권을 쥔 적이 없다. 영토도 없고, 군세도 약하다. 언제든 밀려날 수 있는 위치. 조조는 그를 두고 말한다. &amp;ldquo;영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1q4OSE9-e7naxWXXYSrnVv-Q2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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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을 정리하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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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6:55:33Z</updated>
    <published>2026-03-20T04: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비우는 중이다. 몇 년간 운영하던 회사를 정리하고,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기 전에 온전히 비워내고 싶었다.  늦잠을 자고, 문득 마음 내키는 곳으로 훌쩍 다녀오기도 했다. 하루 종일 드라마를 보기도 하고, 사업하는 동안 관심이 없던 쇼핑도 다녔다. 오랜만에 증권 계좌 로그인해서 포트폴리오를 살펴 보고, 부동산 정책도 다시 들여다봤다. 회사 다닐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nfHigwEfeKxnXB4wDGf74AjNi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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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망하지 않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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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2:35:37Z</updated>
    <published>2026-03-20T02: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회사는 실패합니다. 제품이 나빠서가 아닙니다.오래 버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절반의 회사는 3년 안에 사라집니다.100년을 버티는 회사는 1%도 되지 않습니다. 어떤 회사는 빠르게 성장하다가 무너집니다. 반대로, 크게 성장하지 못해도 오래 살아남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차이는 운이나 타이밍이 아니라, 구조의 차이에서 나옵니다. 무너지는 회사는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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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콘 테일즈' 연재 중단 및 향후 방향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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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2:37:17Z</updated>
    <published>2026-03-20T01: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데카콘 테일즈를 아껴주시고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오늘은 무거운 마음으로 한 가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고민 끝에 현재 브런치북 형태로 진행 중인 '데카콘 테일즈'의 연재를 3회차를 마지막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초안으로 작성해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고, 무엇보다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큽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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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는 멈췄어도 인터넷은 멈추지 않는다 : 에어월렉스 - Airwallex 스토리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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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1:17:21Z</updated>
    <published>2026-03-20T01: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4월, 멜버른 에어월렉스(Airwallex) 본사 상황실. 창업자 잭 장(Jack Zhang)과 루시 류(Lucy Liu)는 말없이 모니터를 바라보았다. 화면 속 결제량(Transaction Volume) 그래프는 절벽을 만난 듯 가파르게 추락하고 있었다.  지난 몇 년간 그들이 공들여 쌓아온 것은 '글로벌 결제 인프라'였다. 빠르고 확장 가능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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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은 가장 안심하는 순간에 찾아오는 손님 - Airwallex 스토리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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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0:33:11Z</updated>
    <published>2026-03-20T00: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중순, 에어월렉스는 기존 결제망을 우회하는 자체 백엔드 인프라를 공개했다. 오랜 기간 준비 끝에 공개된 것은 기업의 ERP 시스템에 직접 연동할 수 있는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였다. 시장의 반응은 빠르게 나타났다. 수십 년간 SWIFT 망에 의존하던 글로벌 기업들은 높은 환전 수수료(4~5%)와 느린 처리 속도를 감수해야 했다. 에어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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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3년 - (3화) 글로벌 금융결제 인프라 Airwallex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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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39:09Z</updated>
    <published>2026-03-05T10: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텐센트와 세쿼이아 캐피탈 차이나 등 거물급 투자자들로부터 1,300만 달러(약 170억 원)라는 막대한 시리즈 A(초기 대규모 기관 투자) 자금을 거머쥔 창업자의 기분을 상상해 보았는가? 이제 에어월렉스에는 잭 장(Jack Zhang), 루시 류(Lucy Liu)를 비롯한 핵심 인재에 더해 강력한 자본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투자자까지 붙었다. 대부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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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실패와 마지막 기회 - (2) 글로벌 지급결제 핀테크 Airwallex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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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0:31:00Z</updated>
    <published>2026-03-05T10: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세의 엘리트 금융인 루시 류(Lucy Liu)가 과감히 베팅한 100만 달러(약 13억 원)의 시드 머니(Seed Money, 초기 자본금)는 잭 장(Jack Zhang)의 벤처에 강력한 생명수를 불어넣었다. 자본이 확보되자 팀은 곧바로 움직였다. 잭 장과 그의 동료들은 멜버른의 작은 사무실에 틀어박혀 밤낮없이 코드를 짜기 시작했다. 벽에는 화이트보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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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원두 송금에서 시작된 금융 인프라 혁명 - (1)글로벌 결제인프라 플랫폼 Airwallex 창업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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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32:16Z</updated>
    <published>2026-03-05T10: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은 본질적으로 에너지다. 에너지는 저항이 없는 곳으로 흐르려 한다. 물이 낮은 곳을 향해 흘러가듯, 자본 역시 마찰이 적은 방향으로 이동한다. 그러나 인류가 수십 년에 걸쳐 구축해 놓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은 매끄러운 혈관이라기보다, 곳곳이 막히고 꼬인 복잡하고 거친 미로에 가까웠다. 겉으로는 거대한 디지털 네트워크처럼 보이지만, 그 내부 구조는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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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설명되지만 재현되지는 않는다 - 작가의 회고: Discord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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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0:01:58Z</updated>
    <published>2026-03-05T10: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이 글을 쓴 목적은 성공한 사람들의 영웅담을 전파하거나 교훈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저 하나의 사례를 통해 인간의 선택과 서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들여다보고 싶은 호기심 때문이다.  성공한 창업자였기에 그는 200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게임 개발에 쏟아부을 수 있었다. 투자 업계와 게임 업계의 최고 전문가들도 그 프로젝트에 기꺼이 베팅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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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조원의 유혹 - (7화) 전세계 커뮤니티들의 플랫폼, Dis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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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46:36Z</updated>
    <published>2026-03-05T09: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성공적인 창업 이야기에는 한 번쯤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회사를 계속 만들 것인가, 아니면 내려놓을 것인가. 성공은 종종 그 질문의 형태로 나타난다.  2021년 봄.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있었다.  학교는 문을 닫았고 사무실은 비어 있었다. 친구들과 직접 만나는 일도 갑자기 사라졌다. 사람들은 집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Pv_zugNknppmc0-fjb8NjcCOLu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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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 자유와 책임 - (6화) 전세계 커뮤니티를 위한 플랫폼, Dis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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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44:58Z</updated>
    <published>2026-03-05T09: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플랫폼은 결국 하나의 질문과 마주한다.자유로운 공간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그리고 그 자유의 결과는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2017년 여름. 디스코드는 이미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게이머들의 음성 채팅 도구로 시작했던 서비스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었다. 개발자 커뮤니티, 팬덤, 온라인 동아리, 암호화폐 프로젝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Pv_zugNknppmc0-fjb8NjcCOLu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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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 너무 빠를 때 생기는 문제 - (5화) 전세계 커뮤니티들의 플랫폼, Dis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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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44:31Z</updated>
    <published>2026-03-05T09: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스코드는 처음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그리고 바로 그 순간,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났다.이번에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 때문이었다....... 레딧을 통해 퍼진 디스코드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었다.  처음에는 불과 몇 명이었다.  그다음에는 수십 명.  며칠 뒤에는 수백 명.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숫자를 세는 속도가 서버가 늘어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Pv_zugNknppmc0-fjb8NjcCOLu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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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를 찾아서 - (4화) 전세계 커뮤니티를 위한 플랫폼, Dis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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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44:03Z</updated>
    <published>2026-03-05T09: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Discord는 완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문제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2015년 봄. 디스코드는 완성되었다.&amp;nbsp;음성은 깨끗했고 연결은 빨랐고 사용법도 단순했다. 친구가 보낸 링크 하나만 누르면 바로 음성 채팅방에 들어갈 수 있었다. 기술적으로는 훌륭한 제품이었다. 문제는 단 하나였다. 사용자가 없었다. 디스코드 서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5uE%2Fimage%2FPv_zugNknppmc0-fjb8NjcCOLu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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