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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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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a-demi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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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ANA: HAVE A NICE AI - &amp;quot;모두를 위한 AI, 하나를 위한 AI&amp;quot;이란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AI 전문가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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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14:4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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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의 대화] 개발을 잘한다는 것 - 코더(Coder)에서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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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7:23:39Z</updated>
    <published>2026-04-26T07: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을 '잘한다'는 것의 정의는 시대에 따라 변해왔지만, 특히 지금과 같은 패러다임 전환기에는 그 의미가 더욱 깊어집니다. 단순히 코드를 빠르게 타이핑하는 것을 넘어, 문제 해결의 본질에 접근하기 위한 몇 가지 핵심적인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  1. 코더(Coder)에서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의 진화 Software 1.0과 2.0 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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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의 대화]&amp;nbsp;AI의 코드를 검토해야하는가 - AI 코드 검수하기 vs 코드를 검수하는 AI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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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3:35:53Z</updated>
    <published>2026-03-28T13: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코드를 검수해야하는가.코드를 검수하는 AI를 만들어야하는가.  Gemini의 답변:  두 질문 모두 현재 AI와 협업하는 개발 생태계가 직면한 가장 핵심적인 화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amp;nbsp;&amp;quot;AI의 코드는 반드시 인간이 검수해야 하며, 동시에 그 검수를 1차적으로 돕는 AI 또한 만들어야 합니다.&amp;quot;  이 두 가지 명제는 모순이 아니라, 개발 생산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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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AI 시대 인재상 - ③ - 생각의 외주화와 데카르트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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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47:36Z</updated>
    <published>2026-03-15T06: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는 젠슨 황의 통찰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공감 능력과 직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2편에서는 안드레 카파시의 통찰을 빌려, AI라는 &amp;quot;아이언맨 슈트&amp;quot;를 입고&amp;nbsp;AI를 검증하고 협력하는 조종사로서의 인재상을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코드를 직접 짜거나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타이핑하는 수고로움에서 벗어나, 자연어라는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3K0BYFgMaVLIpyX2HOzSLr-N5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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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와의 협업 능력: AI 시대 인재상 - ② - 소프트웨어 3.0 - &amp;quot;아이언맨 슈트&amp;quot;를 입고 일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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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38:31Z</updated>
    <published>2026-03-08T12: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통찰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amp;quot;공감 능력&amp;quot;과 &amp;quot;직업의 본질(목적)에 집중하는 태도&amp;quot;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의 강연을 통해 AI 시대의 필요한 인재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amp;nbsp;안드레 카파시는 테슬라(Tesla)의 전 AI 디렉터이자 오픈 AI(OpenAI)의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H5octyXD7rPdEE74DnAcmWdhR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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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던지는 힘: AI 시대의 전문성 - ② - 소크라테스식 질문법으로 되찾는 생각의 주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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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1:59:24Z</updated>
    <published>2026-02-21T1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자동화 편향과 인지적 외주화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자동화 편향은 AI가 틀렸음에도 그 결과를 맹신하는 현상이고, 인지적 외주화는 생각 자체를 AI에게 떠넘기는 현상입니다. 두 현상 모두 효율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얼마나 쉽게 &amp;quot;생각하는 힘&amp;quot;을 잃어갈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AI를 더 잘 사용하기 위해 &amp;quot;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bXGVLu2qWzVwgouIt0S4XY9nD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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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과 배려 그리고 장인정신: AI 시대 인재상 - ① - 똑똑함이 흔해진 시대, 직업의 본질에 집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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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3:19:47Z</updated>
    <published>2026-02-21T10: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말하는 미래 인재는 단순히 기술이 뛰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기술적 예리함과 인간적 공감 능력을 동시에 갖춘 사람입니다.&amp;nbsp;그리고 AI를 도구로 대하는 &amp;quot;본질적인 태도&amp;quot;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전통적 의미의 '똑똑함'(Commoditization of Smartness) 과거에는 뛰어난 지능으로&amp;nbsp;기술적인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qKCmF88O6AEAYtWO2nbFhp-VP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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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던지는 힘: AI 시대의 전문성 - ① - 질문이 곧 실력이 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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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0:15:35Z</updated>
    <published>2026-02-20T10: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텍스트 완성, 번역, 복잡한 추론, 요약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력의 품질은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얼마나 잘 작성하는가에 크게 좌우됩니다. 프롬프트의 명확성, 구체성, 맥락이 모델의 해석과 응답의 관련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의 잠재력을 깨우는 '질문의 설계' 프롬프트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UhuAK5iHQtl5aGv1Zndw4KMBr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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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오물(Workslop)은 &amp;quot;리더십의 실패&amp;quot; - AI와 함께 &amp;quot;제대로&amp;quot; 일한다는 것: 워크슬롭을 넘어 인간다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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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14:06Z</updated>
    <published>2026-02-08T07: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선 글을 통해 개발 분야와 일반 사무직군에서 AI가 가져온 생산성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주니어 개발자의 40% 효율 향상이나 고객 지원 업무의 14% 처리량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AI를 활용한 생산성 증가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이면에는 우리가 반드시 직면해야 할 위험한 현상이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산성 향상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rYrUd_Iz-kxO73Ge9qMG9EtiD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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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역설: 자동화 편향 - ① - 어설픈 AI 전문가가 가장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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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08:48Z</updated>
    <published>2026-02-02T00: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AI가 그럴듯한 거짓말을 뱉어내는 현상, &amp;quot;환각(Hallucination)&amp;quot;에 대해 다뤘습니다. AI는 확률에 기반하여 다음 단어를 예측할 뿐, &amp;quot;진실&amp;quot;을 담보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다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amp;quot;왜 우리는 틀린 AI의 말도 믿는가?&amp;quot;  AI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인간의 업무 효율은 높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r5wJ_52S8Hhmnd60jyrIkQAxj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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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역설: 생각의 외주화 - ② - 생각을 넘기는 습관. AI에 의존하는 노예가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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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7:51:29Z</updated>
    <published>2026-01-25T07: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우리의 업무 효율은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AI를 자주 사용할 수록 &amp;quot;인지적 외주화(Cognitive Offloading)&amp;quot;의 덫에 빠져, 스스로 사고하기를 멈춘 &amp;quot;생각하지 않는 전문가&amp;quot;가 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OpenAI의 ChatGPT나 구글의 AI 요약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U1J0Ltm0C82z9TFjLlA8Y0g2F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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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덫: 환각(Hallucination) - AI의 &amp;quot;유창한 환각&amp;quot;을 파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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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09:35Z</updated>
    <published>2026-01-18T06: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회차에서 우리는 AI 남용이 초래하는&amp;nbsp;워크슬롭(Workslop)의 위험과, AI 시대에 요구되는&amp;nbsp;파일럿형(Pilot) 마인드를 다뤘습니다.&amp;nbsp;AI가 작성한 글은 매끄럽고 유창하지만, 그 유창함이&amp;nbsp;&amp;quot;사실&amp;quot;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amp;nbsp;우리가 AI의 &amp;quot;승객&amp;quot;이 되어 핸들을 놓는 순간, AI가 만들어낸 그럴듯한 거짓말은 조직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덫으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LoBoOtzP15aTftWXLJrZzpn03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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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별 AI 활용 가이드라인 - 직장인 편 - 노동 가치의&amp;nbsp;이동: 작성자(Writer)에서 편집자(Editor)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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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10:18Z</updated>
    <published>2026-01-11T12: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개발, 리포트 작성, 리서치 등 화이트칼라 업무의 핵심 영역에 깊숙이 침투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속도 향상은 자칫 알맹이 없는 워크슬롭(Workslop)의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품질이 담보된 &amp;quot;적정 생산성 지표&amp;quot;를 정의하고 파일럿형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직장인이라면 가장 많은 업무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K2HwDrqeuQZ5PCClYe6z7xQNO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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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별 AI 활용 가이드라인 - 개발/코딩 편 - 숙련자와 초심자 간의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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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13:47Z</updated>
    <published>2026-01-09T0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은 개발, 리포트 작성, 리서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생산성 향상만을 맹신해서는 안 됩니다. 각 직무별로 AI가 만들어낼 수 있는 &amp;quot;평균 기대 생산량&amp;quot;을 정의하고, 이를 초과하는 수치는 오히려 품질 저하나 워크슬롭(Workslop)의 신호로 간주하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최신 자료를 중심으로 개발/코딩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CO2fepnUbUtB6YuRYnFTRunZZ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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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듯한 AI 결과물(Workslop)이 조직을 망친다 - 당신은 &amp;quot;조종사&amp;quot;인가, &amp;quot;승객&amp;quot;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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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14:56Z</updated>
    <published>2026-01-07T09: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활용하면서 업무 처리량이 평소 2~3배 늘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들여다보면 위험한 징후들이 보입니다. 겉은 예쁘지만 사실과는 다른 보고서. 구조는 완벽하고 방대하지만 정작 돌아가지 않는 코드 AI가 만들어내는 그럴듯한 저품질 결과물 &amp;quot;워크슬롭(workslop)&amp;quot;은 조직의 생산성을 조용히 갉아먹는 비용 폭탄이자, 작성자의 정문성을 의심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q81Ti9O7dg9g5zHD7PrzlEc-3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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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통제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 AI가 주는 &amp;quot;생산성&amp;quot;이라는 선물. 우리가 짊어질 숙제는 &amp;quot;책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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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14:52Z</updated>
    <published>2026-01-06T04: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높아진 생산성 AI시대가 열리면서 업무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1)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여 비용 절감 2) 고숙련 작업자의 정보 탐색 및 문제 해결 속도&amp;nbsp;증가 PwC 조사에 따르면 AI 에이전트를 도입한 기업 중 66%가 생산성 향상을 체감했다고 합니다. 1) 이러한 실질적인 이점은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직장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7N%2Fimage%2FkHdXCQPJ2XGzlA3vcAvV-Q2w6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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