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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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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드는게 좋아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껏 디자인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는 여담과 여유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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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2T04:5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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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게으른 디자이너인가요? - 핀터레스트에만 의존하는 디자이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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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6:14:18Z</updated>
    <published>2022-04-01T05: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영감을 찾거나 디자인의 방향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자연스럽게 컴퓨터 앞에 앉아 핀터레스트부터 찾게 되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동료 디자이너와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에도 핀터레스트 속의 이미지들을 모아둔 무드 보드를 기반으로 공유하는 것도 일상화되었죠. 혹시 핀터레스트가 '내가 딱 원하는' 이미지를 보여줄 때까지 &amp;lsquo;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8%2Fimage%2FqXCJcjkTzbNdMm-4AG62CreAZ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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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윈세대 공간 '스페이스 이도'의  공간 디자인 인터뷰 - 권순엽 건축가 &amp;amp; 김상현 디자이너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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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2:20:44Z</updated>
    <published>2022-03-02T10: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이스 이도는 세종시립도서관 속의 트윈세대를 위한 공간입니다. 몸과 마음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 정해진 틀 없이 딴짓해도 되는 자유와 여유가 있는 공간, 현재의 나를 이해하고 미래의 나를 발견할 수 있는 탐색과 시도의 공간입니다. 불규칙한 자유곡선으로 이루어진 서가는 9개의 아늑한 포켓공간을 형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8%2Fimage%2FcwpfrTe-ymtOd2mm6NytUKLge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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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윈세대 공간 '스페이스 이도' 디자인 비하인드 - 세종시 트윈세대 공간 '스페이스 이도'를 위한 디자인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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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3:28:04Z</updated>
    <published>2022-03-02T05: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트윈세대만을 위한 도서관 spaceT가 전주 우주로 1216, 서울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수원 트윈웨이브에 이어 네 번째로 세종시립도서관 3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Space T는 트윈세대가 일상에서 다양한 영감과 자극을 받아 &amp;lsquo;맘껏 시작해볼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이며 세종시 트윈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간 모델인 &amp;lsquo;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8%2Fimage%2F6lfzewtUNFkH9pOkZYwCYRZQV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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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만난 디자이너 - &amp;ldquo;디자인이 뭘까?&amp;rdquo;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한 디자이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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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0:54:37Z</updated>
    <published>2022-03-02T05: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뉴욕에서 인턴을 하고 있던 시절 뉴욕타임스의 아트디렉터를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실은 인턴 시간을 학교 학점으로&amp;nbsp;인정받기 위한 과제에 불과했지만, 뉴욕타임스 본사에 초대받아 두 시간여 동안 나눈 인터뷰 이야기들은 디자인을 공부하며 생겼던 막연한 고민과 불안감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었습니다. (지금의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8%2Fimage%2F3DVV7yuKByqiHKNPN1cMjJRXz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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