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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쓰비 보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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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서 노가다 뛰면서 언론사를 준비하는 휴학생 레쓰비 보름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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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4:2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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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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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13:36Z</updated>
    <published>2022-12-29T01: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 정말 브런치 매일 쓰는 분들은 존경할만한 분들이라고 늘 생각한다. 늘 자신 안에 생각과 이야기가 넘치기 때문에 1일 1브런치가 가능한 것 같다. 나는 별 생각도 없고 사는 대로 살고 가끔 일기쓰듯 써서 그런지 매일 글을 쓰는 이들이 새삼 존경스럽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날 일기다. 전반적으로 행복했다. 탄탄멘도 먹고 찜질방도 갔으니. 하지만 짧은시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N33HegVnYXNoWZDKZznb6YPwsmc.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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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서울신문 필기를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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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9:08:31Z</updated>
    <published>2022-12-19T09: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18일 서울신문 필기시험을 봤다. 사실 붙은걸 모르고 있었는데 시험 2일 전, 핸드폰으로 Web 발신이 와서 알게 되었다. 이메일을 잘 사용하지 않는 계정으로 설정해놓아서 확인을 못했던 것이다. 정말 큰일날뻔 했다고 가슴을 쓸어내리며 남은 2일간 부랴부랴 준비했다. 내 인생 2번째 언론사 시험이라 경건한 마음으로 유튜브에 &amp;lsquo;원고지 쓰는 법&amp;rsquo;부터 정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qUVOA7MJX0Sl7v1HNEd5faN4Z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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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그가 공동현관을 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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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1:08:38Z</updated>
    <published>2022-12-01T06: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포의 택배왕국 &amp;ldquo;여기가 쓱이에요&amp;rdquo; 파렴치하게도 남의 차에서 침 흘리며 자고 말았다.  최근 한국시리즈 우승 구단 CEO의 파격적인 할인으로 김포물류센터는 넘치는 주문을 소화했다.  러닝 크루를 하는 지인이 힘듦을 토로해 노란 뚜껑의 1톤 탑차를 타고 김포 물류센터에 갔다.  온갖 아웃렛에 물류창고로 가득한 이곳은 새벽임에도 이미 많은 차들이 줄지어 대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ZehX2ckWfiIpW-huchm0ImGT3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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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노가다꾼이 신촌에 온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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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2:39:32Z</updated>
    <published>2022-11-29T01: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린 도서를 반납하러 2주 만에 학교를 찾았다. 다행스럽게도 휴학생 신분이라 학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건 무척 감사한 일이다. 물론 더 이상 학교에 존재하면 안 되는 학번이기에 주말을 이용해 몰래 다닌다. 사실상 신촌의 &amp;lsquo;디멘터&amp;rsquo;가 아닐까? 일요일 아침 7시 반의 신촌은 삭막하다. 특히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다. 간판 작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sQCuRQcrz0T_Z186m8hTdEZJh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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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삼성 반도체 현장 입문을 고민하는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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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0:28:03Z</updated>
    <published>2022-11-25T03: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트로 최근 평택 고덕 삼성반도체 공장이 공기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한다. 입대 전 3개월 정도 삼성 반도체공장 수장업무를 했었고 꽤나 만족스러운 급여와 경험을 얻었다. 공기에 쫓겨 공수(일당)를 채우기도 좋기에&amp;nbsp;현금이 필요하다면&amp;nbsp;반도체 공장 현장근무에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최근 본 게시물에서는 월~토까지 매일 2공수를 채우고 45공수 찍은 글을 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oIh4b2238Ln3064uUotqg07YV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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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노가다를 고민하는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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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0:28:10Z</updated>
    <published>2022-11-22T09: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는 목적은 누군가의 노가다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깨기 위해서다. 대학생활 내내 평택, 개포, 이천, 파주 등 국내 여러 현장을 돌며 일한 내 경험을 근거로 노가다를 고민하는 당신께 조언해주고픈 마음에서 이 글을 적는다.   사실 내가 노가다를 하게 된 이유는 서울로 진학해 자취를 하다보니 재정이 궁핍한 이유가 컸다. 노가다 일당이 꽤나 높다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iGod0NzeDpgfrdd_hK7Bjw2NE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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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10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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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0:28:20Z</updated>
    <published>2022-11-22T09: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 후 오래간만에 현장에 출근했다. 요즘은 노가다 판에도 중개어플이 생겨서 전날 신청 후, 7시 이전에만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물론 퇴근시간은 16시 반이 기준이지만 오늘 나간 현장은 4시에 끝나서 감격스러웠다. 오자마자 아침밥을 먹여서 불안했다. 도대체 뭘 시키려고 아침도 먹이는지. 물론 고등어조림과 계란후라이가 나와 불안을 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k8sYWoSvBzZES6CC_p48XGmPr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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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11월 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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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9:46:12Z</updated>
    <published>2022-11-22T09: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일기를 쓴다. 오래간만에 삽을 잡아 처음 얼마간은 죽을 것 같았지만 금방 익숙해졌다. 운좋게 그나마 괜찮은 현장을 찾아서 일하게 된 것도 감사하다. 어차피 두 개의 언론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으니 노느니 출근하며 미라클 모닝을 실천했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샐러드를 챙기고 역으로 질주하다 보면 정신이 맑아지고 때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FaBEx9UwD3Zlp-tqWey9GatR5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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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10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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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9:46:03Z</updated>
    <published>2022-11-22T09: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원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온갖 소문이 항간에 떠돌지만 나는 당일 노가다를 나가 피곤에 절어 늦은 아침에야 그 사실을 알았다. 같이 출근한 반장님의 일하다 죽은 산재 피해자들이야 불쌍하지만 뭐 놀다죽은 그들이 불쌍하냐고 하는 말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오늘 말을 트게 된 한 반장님에 대한 이야기다. 제빵을 하다가 음악을 병행하며 노가다를 하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9IIdIUjBA8zdii8TsZlcFMuQm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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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 갤러리아 - 11월 22일/브런치 작가신청이 통과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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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1:14:08Z</updated>
    <published>2022-11-22T09: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신청 통과 올해 들어 최초로 받은 최총합격 통보. 스타벅스에서 책을읽던 중 무심히 뜬 알람을 보고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고 눈을 가렸다. 남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amp;nbsp;잦은 불합격 통보로 멘탈이 힘겨웠던&amp;nbsp;내게는 너무 큰 감격으로 다가왔다. 사실 주말에 신청에서 월요일에 연락이 없길래 떨어졌단 생각을 하고 수정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기에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QO%2Fimage%2FfJ3SFAiUdcxsBkygSD9ZItHzi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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