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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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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zz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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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명한 암경험자!!  내가 암보다 더 강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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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21:3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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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0. 막항75일 머리카락 변화 - 항암 두피 관리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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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9T14: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항암 후 민머리가 된지 7개월이 접어들었다. 머머리가 된 직후 부터 두피 관리를 전문샵에서 진행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 가격 또한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 나는 우선 직접 홈케어로 진행해 보고 혹시 머리가 잘 안나거나 하는 경우 전문샵을 이용하는것으로 결정했다.  이번 포스팅에 나오는 제품들은 모두 내돈 내산!! 지금부터 대머리 관리 꿀팁 모두 공유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BvE0WOi56Xw81uKX5IcMhCYDru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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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9. 삼중음성 완전관해 후 내가 키트루다 후항암을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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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2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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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그렇게 바라고 바랬던 완전관해를 받고 난 잠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는 삼중음성 2기 이상인 경우 선항암 8회 + 완전관해 시 후항암 9회가 표준매뉴얼 ​ 첫 키트루다 치료를 시작할 때부터 교수님은 키트루다로 완관 시 후항암이 필요하다고 단호하게 얘기하셨다. 물론 키트루다는 비급여 약제라서 치료받는 환자 개개인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F-pjJoPMsZUofyyUybd-2NARh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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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8. 암이 다 없어졌다!! - 완전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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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8T04: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사히 현실로 복귀한 나는 팔을 쭉쭉 뻗어 가며 틈틈이 스트레칭도 해주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면서 무리하지 않고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수술 후 최종 조직검사 결과를 듣기 하루 전 부신기능저하증으로 코르티솔 복용 용량 조절을 위해 내분비과 협진이 잡혀있었고 외래를 기다리며 그동안 외면해 왔던 의무기록지를 떼 보기로 했다.  삼중음성 3기 다발성 림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5rY1DVHeT1jiWIUcq7vJglgbp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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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7. 드디어 유방암 수술 - 유륜주사 안아파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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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2: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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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드디어 유방암 수술 당일!! 그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과 여러 가지 감정들이 겹치며 잠을 조금 설쳤다.  그리고 쫄보인 나는 이미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너무너무 아프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유륜주사와 와이어 삽입이 두려웠다.  1. 오전 7시 와이어 삽입 수술 전 위치표식을 위한 와이어 삽입술을 진행한다. 난 이미 항암 전 클립을 삽입했는데.. 왜죠? 왜 때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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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6. 유방암 수술 전 하고 싶었던 것들 - aka. 병원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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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2:4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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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수술 전 검사에서 이미 mri상으로는 암이 안 보이는 것을 확인했지만 정확한 건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것! 드디어 유방암의 근치적 치료인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  사실 나는 막항을 끝내고 수술하기 전에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다.  1. 막항 기념 부활의 종 치기  서울 성모 병원에 설치된 부활의 종 마지막 항암 치료를 끝나고&amp;hellip; 이 종을 멋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ZnO7n5EjKiXr108mv9hjy5v4k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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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5. mri상 이미 암이 안보인다구요???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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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3:18:41Z</updated>
    <published>2025-11-10T1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밤까지 열은 계속되고 오늘은 항생제를 바꿔 치료하기 시작했다.  아침 8시 교수님 회진시간.. 보통 교수님이 병실에 오시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간호사 선생님이 오시더니 밖으로 좀 나오란다. 힘든 마음 때문이었을까..  전날도 고열로 잠을 설친덕분이었을까.. &amp;ldquo;지금.. 너무 힘들어서 못 나가겠어요..&amp;rdquo; 그냥 다 싫은 내 마음.. 상태를 전달한 간호사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zhFsnMwDFbDNHzWHzG9cO2zQZ8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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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4. 계속되는 고열..결국 마지막항암 포기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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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3:00:11Z</updated>
    <published>2025-10-1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중구 촉진제의 도움으로 호중구는 이틀 만에 회복했지만.. 고열은 쉽사리 잡히지 않았다. 5일 정도 소요되는 균배양검사에서도 원인을 찾지 못했다. 나중에 검사기록지를 봤는데 매독, 성병검사까지 한 걸 보고 진짜 감염원인 찾기 위해 할 수 있는 검사는 다한 것 같았다. 피검사나 소변검사는 익숙한데.. 대.. 대변검사  아.. 이걸 어떻게 통에 담지???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8zx76FNQa3U6UAbGKBEIGPLWV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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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3. 키트루다+ AC 3차 부작용 정리(또응급실)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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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3:54:46Z</updated>
    <published>2025-09-15T13: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력저하로 조금씩 지쳐가는 것 말고 큰 이벤트 없이 지나간 키 AC 2차 항암!! 3 차역시 85%의 용량으로 진행하니까 3차도 힘내서 파이팅 파이팅!!!!  키 TC부터 호중구가 불안 불안했던 나는 키 AC를 시작하면서 난 항암+1 DAY에 백혈구 촉진제 듀라스틴을 처방받아 맞기 시작했다.  호중구 500은 이미 깨진 상태라 사실 비급여-&amp;gt;급여 대상자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SP9oc1eHzV04Rjs1r6tcpZcBco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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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2. 잠들어버린 내 부신(부신피질기능저하증)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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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6:10:46Z</updated>
    <published>2025-09-02T06: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몸은 참 신기한 거 같다. 항암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약이 또 다른 부작용을 만든다. 항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작용 방지약으로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쓰고, 면역 항암제 키트루다를 사용해 면역체계가 극강 되면서 몸의 균형이 무너진 것, 부신기능이 더 이상 코르티솔호르몬을 분비하지 않고 잠들어 버린 것이다.  키트루다의 부작용 중 호르몬 분비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G_FtsDIcRCdJIO6LqTL9wV-Xu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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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1. 키트루다+ AC2차 항암 부작용 정리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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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7:26:29Z</updated>
    <published>2025-08-25T07: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 AC 1차 항암 후 지독한 고열에 고생하고 아드리아마이신(빨간약) 용량을 85%로 맞는 것으로 교수님에게 안내받았다. 사실 100만 가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우리 교수님 최적의 방법을 제안하신 거라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이번에는 부작용이 좀 덜하길 바라며 2차 항암을 시작했다.  여러 번 말하지만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1차 때 내 몸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xfF_N00-ss5utkss6geLbWtJF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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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0. 고열과의 전쟁시작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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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7:27:37Z</updated>
    <published>2025-08-18T13: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중구 30.. 백혈구, 적혈구 할 것 없이 엉망진창!! 심한 오한을 동반한 고열의 연속 원인을 찾고 고열을 잡아야 한다.  호중구가 500 미만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나는 역격리 대상자!!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를 격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원래 서울성모병원의 1인실 가격은 459,000원이지만 나처럼 감염위험이 높아 역격리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yjIhcw3qTGGVWQFyhXBZ6Y-bk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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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9. 키트루다+아드리아마이신+사이톡신 1차 항암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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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0:01:56Z</updated>
    <published>2025-06-09T06: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암 중 유독 많이 힘들어서 악명 높은 항암!!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편에 속하는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한다는 공포의 빨간약을 나도 시작하게 되었다. 키트루다 + 아드리아마이신(빨간약) ＋싸이톡신 줄여서 키 AC라고 하겠다. 드디어.. 내 몸에 들어온다아..ㅠ.ㅠ  알려져 있는 AC 항암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오심, 구토, 구내염, 호중구 저하  키트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_IfZxD6-TmCJUmfe6kuZeqpee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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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 항암절반 달성 부작용 정리와 기념여행^0^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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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0:19:57Z</updated>
    <published>2025-03-10T13: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첫 번째 약제 조합 키트루다 + 파클리탁셀 + 카보플라틴 12주 과정이 모두 끝났다. 잘했다!! 나란 녀석 아주 칭찬해!!  그동안 겪은 부작용을 데미지가 높았던 순으로 정리해 보면, 아... 이게 또 순위를 매기려니 상당히 먼가 ㅋㅋ 갑자기 엄청 막 헷갈리는 ㅋㅋ 부작용은 그냥 딱!!! 그 부작용 겪을 때가 100인 듯..  예를 들어 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SBfgeRBYsqbJDHLU-NIHpG0R6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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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 중간검사와 참 묘한 검사결과 ㅠ.ㅠ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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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5:15:11Z</updated>
    <published>2025-03-03T01: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투약 항암제 12주 사이클이 끝날 무렵 중간검사를 진행했다. 치료의 50%를 달성했는데 과연 암은 얼마나 없어졌을지.. 기대 반 불안 반으로 결과 확인 시간을 기다렸다.  우선 중간검사 항목은.. 1. 유방 엑스레이 2. 유방 초음파 3. 유방 mri 4. 심장초음파  심리적으로 가장 힘든 검사는 유방 초음파!! 영상 캡처 버튼을 누를 때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IYoDIgBkLz1nQuszCFIDdqgHv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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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키트루다 + TC4차 항암 부작용정리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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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5:23:08Z</updated>
    <published>2025-02-02T2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부작용 없이 잘 이어오던 항암 치료는 키트루다+TC4차에 접어들며 첫 응급실 행이라는 이벤트가 발생했다. 응급실에서 항암환자는 감기환자 취급받는다는 얘기를 듣긴 했으나... 이 정도 일 줄은.. 컹 ㅠ.ㅠ  나의 경우는 항암 치료를 하며 늘 미열이 있었다. 특히 키트루다를 맞고 온 주는 37.2~37.6 사이에서 늘 왔다 갔다 했는데.. 8월 23일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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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항암주스 레시피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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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23:01:03Z</updated>
    <published>2025-01-29T12: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단받은 순간부터 나는 항암주스를 먹었다. 이 항암주스 덕분에 부작용이 적은 건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어디라도 좋아질 듯한 아주 아주 아주 건강한 맛이다.ㅜㅜ  어떻게 먹고 있는지 여쭤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어서 이번에는 내 맘대로 항암 주스에 대해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사실 말이 내 맘대로지 나름 공부 많이 했습니다요ㅋㅋ  미국 국립암센터의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B6K3H4uIyrF1jSyww6pX4HxL3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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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키트루다 + TC 3차 부작용정리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3기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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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3:53:13Z</updated>
    <published>2025-01-27T02: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항암 혹은 3차 항암에 부작용이 많이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종종 들었다.  고맙게도 큰 부작용 없이 지나간 첫 항암!! 나의 3차는 어떨까?   역시.. 횟수가 쌓이면서 나도 호중구의 벽에 부딪혔다. 3가지를 조합해서 맞는 3-1 호중구는 1010!! 1000 밑으로 떨어지진 않았으니 항암은 진행했지만... 당장 다음 차수가 걱정.. 매주 호중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0L6_xaB5ryojNqgigqZ6ZabKV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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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호중구와의 전쟁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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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1:25:45Z</updated>
    <published>2025-01-12T23: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항암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나는 교수님 만나기 2시간 전 4시간의 공복채혈을 하고 교수님과 함께 검사결과 및 한주의 상태를 확인한 후 항암치료를 시작한다.   보통,, N-1 사이클만 채혈하거나.. 식사하고 채혈을 진행하는 분들도 많던데.. 우리 교수님은 매주매주 아주 정확하고 꼼꼼하게  공! 복! 채! 혈 매주 진행!! (억지미소ㅋ)  9시 30분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siDGZaUU2CtYxnpgeDRSg6P-_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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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키트루다+TC 2차항암 부작용 정리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3기 유방암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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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2:36:12Z</updated>
    <published>2025-01-03T07: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이벤트 없이 무난하게 지나간 1차 항암 1차 때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  더 여유롭게 촥촥촥! 항암준비~  1. 공복채혈  늘 외래 2시간전에 공복채혈을 한다. 점점 부담스러워 지고 있는 공복채혈.. 백혈구가... 호중구가... 항암을 하면 할수록 떨어지고 있다. 잘먹고 잘 자려고 노력하지만 어쩔수 없는 항암 부작용에 골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sg6NTHj8_C3M0bq-ylvJrIExM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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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14일의 기적(?) 탈모[쉐이빙 편] - 암보다 강한 여자의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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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2:59:35Z</updated>
    <published>2025-01-01T01: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모[쇼핑 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난  꽤나  이것저것 탈모에 대한 대비를 했다.  첫 항암 후 13일째 손으로 머리채를 뜯어도 머리가 빠지지 않아서 &amp;ldquo;어머?? 나... 이대로 전 세계 제약회사의 임상 대상이 되어 돈방석에 앉는 것인가??&amp;rdquo; 하는 기분 좋은 상상도 했다.  정말 너무나도 거짓말처럼 정확하게 14일째 되던 6월 28일 잠을 자고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aC%2Fimage%2F1-fQLUyS3Sw9MECHvHS5uuB0q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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