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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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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와 직, 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글을 씁니다. 방문하여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블로그와 병행하고 있습니다.(https://blog.naver.com/cwjmil)</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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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0:4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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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의 대기업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계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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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18:40:28Z</updated>
    <published>2024-06-19T12: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우리나라 대기업이 늘어나는 것이 경제가 성장하는 것인지? 돈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고 있는 것인지? ​  이번 글은 분명 '경제'에 관련된 글입니다. 그런데&amp;nbsp;알아둬도&amp;nbsp;쓸데없는&amp;nbsp;신비한&amp;nbsp;잡학에 가깝습니다. 사실 공정거래위원회 공무원들이 아니면 누가 그리 큰 의미를 부여할까 싶기도 한 내용이고, 각 회사의 직원들도 사실 자기 회사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4YkxU34aXkdSS6JYkEny0eeBv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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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sk &amp;amp; Return - 도둑놈은 되지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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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23:24:03Z</updated>
    <published>2023-07-13T1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Risk를 줄이려면 Return도 줄이는 게 맞고, Return을 늘리려면 Risk도 늘어야지요.  원하는 것은 큰데 짐은 더 지기 싫다? 짐은 지기 싫은데 보상은 컸으면 한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EO-ss0UELTn1Vt3kb_iIy1OI4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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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예찬 - 가치투자자에게 바치는 헌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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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2:59:20Z</updated>
    <published>2023-07-06T13: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투자 = 모순  매수 시에는 시장이 멍청하다는 전제를 넣는다 내가 팔 때는 시장이 내 생각을 알아줄 거라고 생각한다.  모순이다.  시장의 불합리성에 기대어 매수를 해놓고 시장이 합리적이 될 것이라는 가정을 하다니...  어디 가치투자뿐이랴?  시장은 멍청하다. 이것은 확실하지. 하지만 시장에서 가장 크게 데이는 이는... 시장이 멍청하다고 비웃는 똑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CM0ncGoZS1QVpO3iXpLVdaK_6JU.JP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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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웹소설, 웹툰 추천) - -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사회는 정의로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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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9:51:45Z</updated>
    <published>2023-05-11T1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할 수 있다는 논리는&amp;nbsp;일견 쿨해 보이고, 때로는 어쩔 수 없다는 공허한 말로써 포장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 논리 속에 내재된 함정은 잊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한다는 것은 원래는 다수가&amp;nbsp;각자&amp;nbsp;지어야 하는 짐을 소수에게 맡기는&amp;nbsp;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amp;nbsp;것을요... (각자가 삶의 주인이라면 각자의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sRpw2TPF3hfiBDxkt3LKDnXKYUg.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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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물가지수(CPI, PPI) - - 주목할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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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2Z</updated>
    <published>2023-03-18T12: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구체적인 투자지표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자산의 향후 가치를 보장하는 글도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산의 가치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며, 다양한 상황 변경에 따라 본 글에 적힌 판단은 수정, 철회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글로벌 투자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fsZEVkRLm1TFY3j2WlflZhXzN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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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VB사태_짧게 써보는 소설! - - 안전 자산의 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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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0:27:40Z</updated>
    <published>2023-03-14T10: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구체적인 투자자산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자산의 향후 가치를 보장하는 글도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산의 가치는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므로, 상황 변경에 따라 본 글에 적힌 판단은 수정, 철회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주 목요일부터 미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PHDmxT5JO-DNOtfOqLbtTgTm_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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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릴 때에는 흔들리지만... - - KOSPI... PBR이냐? PER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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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5:58:28Z</updated>
    <published>2023-03-04T07: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저자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한 것이며 본 글의 견해는 제반 상황의 변경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투자에 대한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amp;nbsp; 또한&amp;nbsp;본 글은&amp;nbsp;주식 시장의 향후 가치를 보장하는 글도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의 가치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므로, 다양한 상황 변경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3fxowgYbKbOhVpu8pDoVPmCIN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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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후반에서야 알게 된 9가지 - - 항상 조금 더 일직 알았더라면 하는 것들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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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5:04:56Z</updated>
    <published>2023-02-24T14: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이를 키워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나 또한 부모님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임을 알게 되었다.  [2] 주식은 장기투자가 가장 확률 높은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운과 시기 앞에 겸손해고 나의 시간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함을 알게 되었다.  [3] 임재범, JYP 형님이 왜 노래는 이야기하듯이 해야 한다고 말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ygfeHIXuzvccWr4g3bUPPJyuO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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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S_무조건 부정적인 것은 아니죠. - - SK디스커버리의 SK에코플랜트 PRS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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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2:54:57Z</updated>
    <published>2023-02-23T12: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구체적인 종목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주식의 향후 가치를 보장하는 글도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의 가치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므로, 다양한 상황 변경에 따라 본 글에 적힌 판단은 수정, 철회될 수 있습니다.]    앞의 글에서 PRS계약은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p34vJt8SW5gE-BBK9t_uQSCVL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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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S 청산... 어쩌면 기회? - - PRS Block Deal에 너무 열받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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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5:58:30Z</updated>
    <published>2023-02-19T11: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구체적인 종목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주식의 향후 가치를 보장하는 글도 아님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식의 가치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므로, 다양한 상황 변경에 따라 본 글에 적힌 판단은 수정, 철회될 수 있습니다.]  흔하게 접하기는 어려운 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JoBL3iFHqW5d6RuVLpN1xzorr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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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능을 써먹을 곳이 있을까? - - 장인이 아닌 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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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1:06:04Z</updated>
    <published>2023-02-10T10: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일전에 적었던 브런치 글, '베르세르크, 반도체 그리고 웹툰' 글에서 생각을 더 이어나가 보고자 합니다. 아래의 글에서는 1980년대 글로벌 반도체 강국이었던 일본의 반도체 산업이 몰락한 이유로 그들의 반도체 품질이 열등해진 것이 아니라, 반대로 너무 고품질이었다는 것을 들어 보았습니다. 일본인들의 장인정신이 이전 시대에는 일본을 세계 2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JcXQjyof-zL9UAtUPlYhbGmGx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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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생각보다 비싸구나... - - NH투자증권의 2022년 대한민국 상위 1% 보고서를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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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3:05:44Z</updated>
    <published>2023-02-01T12: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 이어서 이번 글에서는 역시 NH투자증권에서 나온&amp;nbsp;상위 1% 가구 보고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역시 2022년에 나온 보고서로서 통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본 내용은 2021년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임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amp;nbsp; (추가로 이 글은 상위 1% 보고서 자체보다 필자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서 얼렁뚱땅한 결론으로 전개되는 글입니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dmVKaB8O4hzuJaEPBgUievpw-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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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산층. 소득이냐? 자산이냐? - - NH투자증권의 2022년 중산층 보고서를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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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0:53:13Z</updated>
    <published>2023-01-27T12: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한 번 각종 금융기관들이 부와 관련된 통계를 내곤 합니다. 그중에서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항목은 당연히 '부자'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자산이 얼마 이상이면 상위 1%라더라 같은 통계가 나오면 언론에서 곧 대서특필이 되지요. 그리고 다수의 사람들은 한숨을, 소수의 사람들은  안도(?)를 느끼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자료는 NH투자증권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JHfLoa_H-jif5VHUV2J4jZnT4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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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와 늑대의 시간 - - 미국 주택시장, 그리고 샤워실의 월스트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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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6:03:21Z</updated>
    <published>2023-01-24T07: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 우리는 미국의 주택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 상태와 실제 가격 지표의 방향이&amp;nbsp;매우 차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택 시장에 대한 심리는 경제위기 상황 수준으로 나빠졌지만, 막상 가격 지수는 크게 빠지지 않은 모습을 보았지요. 이것은 자산 시장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산책을 가는 강아지가 주인의 앞과 뒤를 왔다 갔다 하듯 심리는 변덕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Lfq148ykBoCCCIxtf6X1ZGmgu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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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행_금융안정보고서(7편) - - 2022년 금융기관 (복원력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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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3:12:23Z</updated>
    <published>2023-01-15T2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제 한국은행 2022년 하반기 금융안정보고서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7편이면 꽤 짧지 않은 글이지만 워낙 보고서의 내용이 많다 보니 모든 내용을 다 다루지는 못했습니다. 가급적 중요한 내용은 한국은행의 자료를 충실히 옮기는데 노력했으나, 제 해석의 실력 및 position에 따른 개인적인 견해가 반영되지 않을 수는 없기에, 혹 시간이 되시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UbANSCt1bteF0h82HE7ubL7gn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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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행_금융안정보고서(6편) - - 2022년 금융기관 (안정성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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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22:38:52Z</updated>
    <published>2023-01-11T22: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도 6번째 글이네요. 이제 거의 막바지까지 왔습니다. 6편과 7편은 금융기관의 안정성과 복원력에 대하여 다루고자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내용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금융시장의 최후의 보루이자 system의 신뢰를 책임지는 곳이다 보니, 금융기관이 무너지면 정말 큰 위기가 올 수 있거든요. 물론 금융기관이 위험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WroBZG3KtHrLwE8YVmetTzaVQ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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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행_금융안정보고서(5편) - - 2022년 기업신용 부분 (부동산 기업금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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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22:38:54Z</updated>
    <published>2023-01-09T22: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 그 5번째 글입니다. 지금까지 4편의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보면서 느낀 점은 '생각보다는 괜찮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5편은 글을 쓰기 전부터 그 결론이 뻔히 보이다 보니 꽤나 무섭네요.&amp;nbsp;4편에서도 보았듯 PF-ABCP (부동산 등 유동화 CP)의 금리는 시장 안정화 대책이 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p47pvMrNn_J41XisAuxv3pYpv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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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곤란한 오해 - -이익잉여금은 현금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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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22:38:56Z</updated>
    <published>2023-01-06T22: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다 보면 자본 항목에 '이익잉여금'이라는 계정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론상의 정의를 보면 기업의 영업활동에서 생긴 순이익 중, 배당이나 상여의 형태로 사외로 유출시키지 않고 사내에 유보한 자본을 의미합니다.  주식회사의 '자산'에서 타인의 돈인 '부채'를 제외한 '자본'은 회사의 주인인 주주의 몫입니다. 그런데 이 몫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qE2ZR_kWntxYOT9ouf30eh2L3Tk"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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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의 구조_살짝 알아보기 - - 기본 개념은 생각보다 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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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22:39:05Z</updated>
    <published>2023-01-06T22: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말 여러 번 반복해서 엄청 지겨우시겠지만) 2022년 각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라 자산시장은 차가운 겨울을 맞았습니다. 원금 보장이 되는 시중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4%~5%를 찍고 있는 상황에서 손실 위험과 변동성이 큰 자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그리고 정기예금의 이자로 만족하지 못하거나 조금 더 자산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JhCJCUpmyVMKAfjDA5CdPGdtl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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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만 왔다 갔다. - - 미국 주택시장_심리와 가격의 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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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8:17:42Z</updated>
    <published>2023-01-05T11: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투자하는 이들에게는&amp;nbsp;이제 식상한 말이지만&amp;nbsp;'22년은 40년 만에 부활한 인플레이션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긴축의 해였습니다. 그 영향으로 달러화 등 몇몇 자산을 제외한 각종 자산들의 가격은 '21년 대비 급격하게 하락하였습니다.  최근 각종 지표는 인플레이션이 Peak-Out을 한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추측하게 합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인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6vw%2Fimage%2F-BC5XUICKE9MDoHAKwio3GsbNC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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