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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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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무기력과 싸우는 따뜻한 그림쟁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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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3:2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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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열 노트 3 - 착한 딸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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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8:43:09Z</updated>
    <published>2025-10-30T08: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 생존일기 3  초등학생 시절,나는 내가 잘하면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엄마가 시키는 대로 했다. 그래야&amp;nbsp;송장 같은 엄마가&amp;nbsp;조금이라도 웃었으니까. 학교에서 친구와 싸워도,&amp;nbsp;괴롭힘을 당해도 말할 수 없었다. 나는 엄마 아빠에게 걱정 끼치지 않는 착한 딸이고 싶었다. 또래 친구들은&amp;nbsp;만화영화 이야기, 가족 여행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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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열노트 2 - 무기력 침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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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2:14:19Z</updated>
    <published>2025-03-18T02: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생존일기 2   2. 그래서... 그래서 밤사이 지구는 폭발하지 않았고, 나와 상관없이 하루는 시작되었다. 무엇이라도 해야 하는 강박이 있었는데 무기력이 그 강박을 이겨버렸다. 왜 그래야 하는데 그래봤자 무슨 의미야. 마음의 병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amp;nbsp;며칠 동안 샤워도 하지 않았고, 머리도 감지 않았고, 세수도 하지 않았다. 못했다고 표현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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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열 노트 1 - 무기력 침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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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2:52:24Z</updated>
    <published>2025-03-13T0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 생존일기 이 글은 어느 날 갑작스레 내 삶에 찾아온 무기력과 싸워나가는 생존일기이다. 부디 나와 같은 누군가에게 힘내라는 작은 쪽지가 되길 바라며...    1. 불시에 그가 왔다. 그 녀석이 이름이 무기력이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쯤엔 이미 나의 절반은 삼켰던 것 같다. 내가 왜 이러지?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나름 한 열심하며 그림만 그리고 살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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