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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슬기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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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nussapie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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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짧은 이야기에서 크게 생각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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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2:5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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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nbsp;뇌를 대체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자기만의 창조력을 가진 사람이 AI와 공존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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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30:15Z</updated>
    <published>2026-03-23T23: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셜 맥루한은 1964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동차는 발의 확장이고, 옷은 피부의 확장이며, 안경은 눈의 확장이고, 인터넷은 신경계의 확장이다.  지금까지의 도구들은 그랬습니다.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을 대신하거나 늘려주는 것들. 외부의 정보를 내부로 가져오는 역할은 했지만, 그 정보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어내진 못했죠. 그런데 AI는 다릅니다. 이번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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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창조력을 키울 수 있을까? - 자기만의 창조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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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3-16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다지 만드는 걸 좋아하진 않아. 미술시간엔 항상 재미없었어. 삶에 꼭 창조력이 필요한가, 그거 없이도 잘 살아왔는데 뭐. 나는 좀 현실적인 타입이야. 나는 MBTI로 따지면 S성향이 강해. 주변 사람들이나 새로운 것들에 크게 관심 있지 않아. 낯선 것들보다 익숙한 게 아무래도 마음 편하지 뭐. 지금도 괜찮아&amp;hellip;  이렇게 말씀해 본 적 있다면, 정말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BG%2Fimage%2FOBFDNMeheOybryG4vfT_W07z2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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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창조력이란 - 자기만의 창조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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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24:18Z</updated>
    <published>2026-03-09T23: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창조력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어린 시절부터 창의력 수학, 예술가가 가진 창조력, 저 작가는 되게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한다 등등&amp;hellip; 의 단엇에서 볼 수 있듯 창조력은 일반적이지 않은 새로운 생각들에 붙이는 단어였습니다. 평소의, 일반적인, 대다수의, 뻔한 것들과 거리감이 있는 단어였습니다.  자,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amp;lt;자기만의 창조력&amp;gt; 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BG%2Fimage%2FKGBuj4fk4vS29xOA4Dx9kyC1E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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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테스트 : 완성도30% - 사업일기2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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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27:03Z</updated>
    <published>2026-03-05T14: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원칙을 세우고 그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라는 멘토의 말이 있었다. 내가 꼭 지켜야 할 몇 가지를 선택했다. 많지 않다. 아직 사업을 하며 겪은 일도, 실패도, 성공도 없어서 그런가 싶었다.  1. 잠은 7시간 자기 2. 고객을 200% 만족시키기 3. 돈이 거래된 이후에 오지랖/조언 내놓기 4.&amp;nbsp;고객에게 30%, 70% 의 완성도를 기록했을 때 공개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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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이렇게 자기고백을 하는 순간이 오네요 - 사업일기 2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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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2:5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22: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시작하고 10일이 채 유지되지 않는 짧은 도파민 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십니까? 결과를 못내서 &amp;ldquo;시작만 하고 끝을 내지 못하는&amp;rdquo;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시나요? 결국 그 잘못된 사이클로 인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까지 오셨나요?  게다가 계속된 반복때문에 무기력증에 빠져있다고 느끼시나요?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을 찾다가 다시 숏츠처럼 가벼운 즐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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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상황에서 옳은 것을 찾는 법 - 사업일기 2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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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4:55:59Z</updated>
    <published>2026-03-02T14: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리 징검다리에서 첫 번째로 뛰어내리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어차피 나보다 더 먼저 출발한 사람은 앞에 보이지 않는다. 나밖에 없다. 지금 이 환경은 &amp;lt;어느 누구도 모르는&amp;gt; 환경이다. 2026년과 닮아있다. AI가 얼마나 더 발전할 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환경, 그 애매함 속에서도 나는 답을 찾아내는 사람이어야 했다.  모든 과거 공식들이 살짝 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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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 진행 후기 : 실패하고 항복하기 - (돌아온)사업일기 26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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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9:05:17Z</updated>
    <published>2026-02-23T09: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동안 번 돈은 20만원이다. 그것도 내가 사전에 알고 있는 고객으로부터 들어왔다. 나의 장점을 잘 들여다봐준 대표님에게 원하는 기술을 만들어드리고 받은 돈이다. 총 금액 1500만원 중 1.3% 수금 완료.  &amp;ldquo;3개월, 그건 초기 사업가에게 너무 짧은 시간이야 괜찮아 천천히 해&amp;rdquo; 라는 모르핀 같은 말에 취해있었다. 그 이후 3개월이면 결과가 나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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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일차 인간의 고민 - 사업2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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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5:07:24Z</updated>
    <published>2026-02-05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5일차 사업일기를 작성한다. 25라는 숫자가 크다면 크지만, 작다면 작다. 오늘의 내 관점에서는 굉장히 작고 귀여운 숫자처럼 보인다. 스스로 이렇게 더딘 상태가 그냥 받아들여진다. 아 그래 뭐 25일찬데 뭐, 하고 말이다.  하루 정도는 이래도 되지 않을까 싶다.  아침엔 1명과 N명에게 나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알게 되었다. 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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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고객을 다시 만남 - 사업일기2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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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5:07:57Z</updated>
    <published>2026-02-04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잠시 일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어느 게스트 하우스 부엌에 앉아있다. 온전히 내 사업에 집중하고 싶어 벌인 일이다. 그리고 그 일정은 내일이 마지막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이제 14시간도 남지 않은 것이다.  아 뭔가 생각만큼 잘 안된다. 여러 문제가 있다.  단일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은 만들 수 있겠다. 그런데 이걸 하나의 큰 프로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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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고객과 첫 미팅 - 사업일기2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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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5:03:14Z</updated>
    <published>2026-02-01T14: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고객을 만났다.  7시 30분부터 시작된 줌 미팅은 9시 30분은 되어야 끝났다. 고객의 고민과 이야기를 받아 적어가며 나만의 미팅 노트를 만들었다. 아무리 회의를 하며 이야기를 AI에게 받아적으라고 시켜도, 내 머리에 들어오는 것은 '나의 요약' 이 훨씬 강력했기 때문이다. 회의록을 적는 노트도 공유하면, 내가 이해한 바와 고객이 이해한 바를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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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의 자신감 업 - 사업일기2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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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4:59:18Z</updated>
    <published>2026-01-30T14: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다. 7시에 시작했던 서비스 데이터 수집을 완료한게 8시였기 때문이다. 데이터 수집에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려 더이상 서비스를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찾아야만 가능하다고 전제를 깔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그게 1시간만에 된 것이다.  너무 신났었다. 그 마음이 오늘까지 넘어왔다. 게다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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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왜 - 사업일기22일차,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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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5:01:04Z</updated>
    <published>2026-01-29T14: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라는 질문을 다섯 번 외치면 내가 생각치도 못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어느 방법을 들은 적이 있다.  왜 개발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가. - 유튜브를 보면서 &amp;lsquo;고생한 하루를 보낸 나에게 위로를&amp;rsquo; 주고싶음. 11시에 집에 들어와 45분까지 유튜브를 보고, 15분동안 급박하게 &amp;lt;오늘 해야하는 인증루틴&amp;gt; 을 하는게 싫다. 마음을 급하게 쓰는게 너무 싫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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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내용 무, 그저 이번주가 지나가길 기다린다 - 사업일기2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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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2:45:21Z</updated>
    <published>2026-01-28T14: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없다  그 이유는 사업과 관련된 것을 실천하지 못햇기 대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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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붙은 불에 바람이 분다 - 사업일기2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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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5:17:29Z</updated>
    <published>2026-01-27T14: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스탠퍼드라고 말하는 모임을 하고 있다. 그 모임 덕분에 바람이 슬슬 불고 있다. 점점 이 불은 번져서 내 마음의 열정산을 모두 태어버리고 나서 꺼질 것 같단 느낌이 든다. 느낌만 드는게 아니다. 그렇다.  ---  팀스탠퍼드, 지난 스터디 모임에서부터 시작한 것이다. 수업을 들으면서 3개월 하던 모임에서 3개월을 더 이어 만나기로 한 것이다. 매주 1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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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다녀오다:회사의존망앞에서 - 사업일기20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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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5:14:15Z</updated>
    <published>2026-01-26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림화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돌기만 했다가, 이제 실제로 '실행'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로 인해 몇몇은 1월 31일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누군가는 설 이전에, 또 누군가는 2월 마지막날에 떠난다. 그 이야기를 통보하는 HR부서장의 얼굴에는 그늘이 가득했다.  큰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꼭 겪어야 할 일, 부서장은 내게도 한마디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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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길을 듣다 - 사업일기1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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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6:01:10Z</updated>
    <published>2026-01-25T1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성윤님의 이야기를 들으러 양재에 다녀왔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일정 조율이 안될 것만 같았는데, 운이 좋게 모든 일정에 손대지 않게(?) 맞아 떨어졌다. (잠시 그녀를 떠나보냈다는 사실을 잊기 위해서(?) 라도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싶기도 했다.)  사실 그를 향한 일방적인(ㅋㅋ)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 같은 학교와 학과를 졸업했다는 것, 비전공자가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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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실하게 배운 자동화 - 사업일기1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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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4:04:43Z</updated>
    <published>2026-01-24T14: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와 18일차 사업일기를 쓴다.  지난 화요일에 비보를 들었고, 그 이후 3일동안 장례식장에 있었다. 나의 브런치 중 가장 핫한 글을 만들어준 그녀가 더이상 세상에 없다는 것을 실감하는 것을 3일동안 하다보니 사업일기를 써야 한다는 사실에도 무감각해져버렸다. 사업일기를 쓰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 그러나 나는 미래의 사업가이고, 지금 이미 현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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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해보고 싶은 세션, [적극적 소설쓰기] - 사업일기1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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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2:58:02Z</updated>
    <published>2026-01-18T02: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쓰기는 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인생에 놓인 고민에서 답을 찾지 못해 답답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타인에게 묻거나, 중교의 힘을 빌리거나 사주/타로의 뜻을 따르기도 하죠.  만약 직접 그 상황에 개입해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취업, 퇴사와 이직, 돈, 연애, 결혼, 사업 &amp;hellip; 누군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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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업그레이드 중 - 사업일기1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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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0:33:53Z</updated>
    <published>2026-01-17T00: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3일 테스트가 끝났다. 두번째 3일 테스트가 들어가기 전 리뷰를 한다.  효과 - 평균 50회 정도의 조회수를 보이던 내 글이, 3천회 까지 늘어났다 - G님의 글은 1일차 1만회, 6500회 정도를 찍었다 - L님의 글에서는 좋아요가 크게 증가했다 (다만 이 글은 하나의 레퍼런스만 참고한게 아니라서 오류가 존재함)  문제점 - 내가 원하는 레퍼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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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일이야 모든게 몰려오고있어 - 사업일기1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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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5:01:13Z</updated>
    <published>2026-01-14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알던 언니와 오랜만에 연락이 닿았다. 그 언니는 내게 말했다. &amp;quot;그때 해야 하는 일들을 미루지 마. 그걸 해야 하는 때가 있더라.&amp;quot; 네, 알겠습니다. 그 생각을 꼭 실천할게요, 라고 대답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가끔 너무 예쁘고 꾸러기 같은 무신사 옷들을 보면서 하는 생각과 같았다. 좀더 어릴때 더 돈을 많이 벌어서 이런 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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