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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두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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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밀 이야기를 비밀이 지켜질 수 없는 곳에 흩뿌린다. 그때의 생각, 감정, 마음 .. 모든 걸 쏟아놓을 수 있는 비밀 아닌 비밀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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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2:3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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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 너도 나와 같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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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6:48:28Z</updated>
    <published>2025-08-12T16: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맞추며 사랑을 주고받았던 우리는 혹여나 눈이 마주칠까 전전긍긍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럼에도 자꾸만 너에게 시선이 닿는다.  어쩌면 서로의 시선이 닿기를 바라는 게 아닐까. 어쩌면 너에게 내 마음이 닿기를 바라는 게 아닐까.  너도 나와 같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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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소용돌이었던 너. - 내 안의 불안이가 떠나갔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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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4:40:13Z</updated>
    <published>2025-07-23T13: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와 이별인지 아닌지도 모를 이 시간을 보내면서  나를 참 많이 알아가고 있다. 매일같이 붙어있던 너와 떨어지니  나의 하루가 온전히 나의 것이더라.  너를 알아가기 위해 쏟았던 나의 매일이  이제는 나에게로 흐르고 있다. 너에게로 향했던 그 시선들이 내 스스로에게 향했다. 너에게서 바랐던 그 관심들을 내게서 충분히 받는다.  어쩌면 내게 이런 시간이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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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 누가 좀 알려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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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22:22:17Z</updated>
    <published>2025-02-03T17: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무엇인지 고민한 지는 2년쯤 되었다. 왜 고민을 했냐 묻는다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그 정의를 잘 모르겠다고나 할까.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고 살아왔던 거 같다. 어릴 적에는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았냐고 묻는다면 사실 잘 모르겠다.  내가 고민하는 사랑이라는 단어는 연애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나도 연애를 해왔지만 아직도 진정한 사랑이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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