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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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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제의식 없고 순응하는 삶을 선호하지만, 아동권리 옹호라는 문제의식을 가져야만 하는 직업을 선택했다. 아동권리옹호가에서 엄마가 더해지면서 모순적이지 않은 삶을 살고자 성장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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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2:4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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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방법을 찾기까지 - 할 말 많은 모유수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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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2:55:47Z</updated>
    <published>2022-02-08T15: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내가 돌이 한참 지난 후까지도 모유를 먹었다는 엄마의 이야기 때문이었을까? 어디에서 오는 자신감이었는지 나는 모유 수유가 당연히 될 줄 알았다. 그것도 아주 잘.  내 기대와는 반대로 영이는 모유 수유 첫날부터&amp;nbsp;모유 수유를 하려고만 하면 젖병을 내놓으라고 꺼이꺼이 숨넘어가게 울었다. 아무리 시도를 해도 모유 수유를 하려고만 하면 얼굴이 터질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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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무럭무럭 자라는 너와 나 - 나는 내가 완벽한 엄마가 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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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23:02:05Z</updated>
    <published>2022-01-11T14: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3년간 유치원 교사를 하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애정이 가득했고, 열심히 하였다. 그러나 교사 생활을 하며 나의 말과 행동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20대 중반의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칠 정도로 성숙한 지에 대한 자신이 없었다. 좀 더 성숙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Bq%2Fimage%2F5C6Bt_4SmpBbww502Y6_gCmyk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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