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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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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모든 반려견 집사님들에게 소소한 위로와 따뜻한 응원을 드리는 공간이기를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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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5:0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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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내가 최선이면 좋겠다.  - 서로에게 서로가 최선의 선택지였음을 바라는 집사의 바람을 가득 담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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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3:06:37Z</updated>
    <published>2024-09-24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4. 바나나와 가지   반려 집사가 넘쳐나는 세상이 된 만큼, 반려동물의 물품들을 파는 사이트도 메이커도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렇다 보니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진 것이 바로 오둥이가 잠을 자거나 쉬는 침대나 쿠션을 사는 일이다. 하루 온종일을 비벼대는 장소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사진을 찍기 가장 편한 장소가 되어주다 보니 귀엽고 예쁘면서도 해로운 성분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WLTYWDndwk3A6LCY-knDet6D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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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3:42:18Z</updated>
    <published>2024-07-26T05: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3. 오색빛 시리즈 5 - LAST BABY LUCY   드디어 오색빛 시리즈의 마지막 주자인 우리 집 막막둥이 루시의 차례이다.    첫 사진을 뚱~~ 한 표정의 이 사진으로 고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는 평소 자주 보이는 시그니처 표정이라는 것이고, 둘째로는 나름의 이미지 반전! 을 주기 위함이다.  그렇다. 루시를 주제로 하는 첫 소제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XJgif32IhR4DJHZKekwBNwoF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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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9:17:52Z</updated>
    <published>2024-07-17T06: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2. 오색빛 시리즈 4 - SECOND BABY IAN    오색 빛 시리즈의 네 번째 주자. 우리 집 대왕 찌등이, 엄마에게는 손자 나에게는 조카인 이안이다.  예전 브런치 북에서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만, 이안이라는 이름은 순수히 나의 취향이 가득 담겨있는 이름이다. https://brunch.co.kr/@eb0d14374c46424/27  그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yFKtwnPA5dN669ceHcBI_QbUt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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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3:24:17Z</updated>
    <published>2024-06-20T07: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1. 오색빛 시리즈 3 - FIRST BABY ELLEY   오둥이 중 셋째, 토니와 지바의 첫째 아가인 공주님 엘리.   이 아가의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한 퀴즈 하나를 내어 볼까 합니다.  Q.&amp;nbsp;&amp;nbsp;아래 사진 속 표정이 이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자기만 빼고 다른 강아지만 간식 주는 걸 목격해서. 2) 그냥 단순히 원래 표정이 저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FsDj20ekKEQeFqIeGg7fX_qUpn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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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2:34:53Z</updated>
    <published>2024-04-03T06: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0. 오색빛 시리즈 2 - MOMMY ZIVA   순서 상으로는 오둥이의 넘버 2이지만, 실질적인 파워로는 넘버 1인 오둥이의 엄마이자 토니의 아내인 우리 지바.  지바는 정말 사람과 강아지의 특징이 반반씩 섞인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돌아가는 상황 파악이 빠르고, 무엇보다 눈치 하나가 사람 뺨치게 예술인 강아지다.   때는 예쁘게 앉아 있는 토니와 루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99mAIS40R_ukJaq5-CyKu4DnXW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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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20:45:30Z</updated>
    <published>2024-03-27T02: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9. 오색빛 시리즈 1 -&amp;nbsp;&amp;nbsp;DADDY&amp;nbsp;TONY   https://brunch.co.kr/brunchbook/eb0d14374c4642  오둥이의 가장 멋진 선봉장이자 11살이 된 지금까지도 사고뭉치인 우리 집의 가장 큰 보물 중 하나인 토니.  토니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이야기는 위의 첫 브런치 북에서 꽤 길게 시작과 끝을 이야기한 적이 있어,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gCAAOsZOW-QFToMv4U0Cc8sWu9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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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3:09:42Z</updated>
    <published>2024-03-13T13: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38. 특명, 오둥이의 단체샷을 찍어라!   1. 단체로 산책시키기 2. 단체로 간식 챙겨주기 3. 단체로 목욕시키기 4. 단체로 미용시켜주기 5. 단체로 사진 찍어주기   위의 오지선다 중&amp;nbsp;다둥이 가족들에게 가장 험난한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문장 앞에 &amp;quot;단체로&amp;quot;라는 말이 붙다 보니, 선뜻&amp;nbsp;선택지 하나를 고르기가 쉽지 않아 보이지만 오둥이를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zpEWZQxvF5BWp0KF3AWeTxtXOU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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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2:42:13Z</updated>
    <published>2024-03-06T06: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37. 강릉 앞바다에 오둥이 등장! -&amp;nbsp;&amp;nbsp;7   흔히 여행에는 두 부류가 있다고들 말한다. 하나는 여행은 끝없이 먹는 것이 진리다! 파였고, 또 다른 하나는 여행은 끝없이 돌아다니는 것이 진리다! 파였다.  둘 중 필자가 평소 어디에 속하는지 묻는다면, 필자는 후자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번 강원도 여행만큼은 지독하게 전자에 가까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LN1aDQZ4Eh4WuyM3zx41GbAcmN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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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3:43:05Z</updated>
    <published>2024-02-28T10: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36. 강릉 앞바다에 오둥이 등장! - 6   오둥이와 함께 여행을 다니다 보니, 생각 외로 까다로워지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식사' 문제였다.  &amp;quot;이 가게는 음식 평은 좋은데 주차장이 가게에서 안 보일 것 같아.&amp;quot; &amp;quot;여기는 주차장은 보일 것 같은데 음식이 별로래.&amp;quot;  아침은 강릉 시장에서 이런저런 먹거리들을 사서 차에서 먹었다. 물론 엄마는 오둥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2VCSu1vNXFn97znQD2oopbjE5U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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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5:36:48Z</updated>
    <published>2024-02-22T01: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5. 강릉 앞바다에 오둥이 등장! - 5    &amp;quot;엄마 어제 몇 시간 잤어? 눈이 엄청 새빨개.&amp;quot; &amp;quot;그러는 네 다크서클도 만만치 않은데 딸.&amp;quot;    집을 낯가리는 오둥이 덕분에 다음날 아침 깨어난 우리 가족의 얼굴은 위의 판다 사진과 같은 모양새였다.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amp;nbsp;애버랜드의 바오 패밀리가 친구 하자고 손을 흔들 정도였다. 판다 저리 가라 할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gb3wVH-aIpVy5fBibpnth1hue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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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1:17:05Z</updated>
    <published>2024-02-14T08: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4. 강릉 앞바다에 오둥이 등장! - 3 부제 : 세상에 집을 낮 가리는 강아지가 있네...?   아이러니하게도 강원도 도깨비 촬영지를 기대하면서 출발한 우리의 첫 도착지는, 동해바다 묵호항이었다.  다들 계획형이기는 하지만, 출발 직전에 남동생의 희망 사항이 하나 더 추가되었기 때문이었다.  &amp;quot;묵호항에 엄청 맛있는 대게장국을 판대! 거기서만 먹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iSO4Na5dxDuyxkObhjqPx0KKw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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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1:11:18Z</updated>
    <published>2024-02-07T05: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3. 강릉 앞 바다에 오둥이 등장! - 2 부제 : 집도 낮을 가리는 강아지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amp;quot;와 집 대박이다! 엄마 친구 짱!!&amp;quot;    오둥이와 강원도를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난제는 바로 '숙소' 문제였다. 과연 이 털복숭이 오둥이를 받아 줄 펜션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이 깊어지던 찰나 뜻밖의 해결책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lVvoHEjW0kpTJL6yu4vsUQODb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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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7:53:17Z</updated>
    <published>2024-01-31T05: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2. 강릉 앞바다에 오둥이 등장! - 1 부제 : 멀고도 먼 4시간 반의 고속도로 끝, 동해 바다!   도깨비 촬영지로 인기 몰이 중인 강원도의 한 등대가 화제입니다.메밀꽃에 빨간 목도리를 들고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amp;quot;헤에, 도깨비 촬영지가 강원도였구나.&amp;quot;  한창 김은숙 작가님의 도깨비가 화제의 반열에 있었을 시절이었다. 뉴스에서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CTMVAE7ji-yP6k1rL5ThNkS7F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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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7:57:51Z</updated>
    <published>2024-01-24T05: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31. Welcome to 털 지옥...    다견 가정, 특히 이중모를 가진 포메라니안을 비롯한 털북숭이 강아지들과 함께 사는 반려 집사라면 누구든 한 번쯤은 털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망을 가졌을 것 같네요. 저희 역시도 그런 순간을 꿈꿨던 적이 있었고, 그 순간을 무사히 극복해 오던 과거의 한 꼭지를 수많은 반려 집사님들과 소소하게 공유하고픈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MzXu3E6r7y6a3z2hsgAh5mfrc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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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4:26:58Z</updated>
    <published>2024-01-17T05: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싱가포르, 갈 수 있을까? - 5    그렇게 4박 5일 여행의 끝, 8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돌아온 한국은 제법 따뜻한 봄기운을 담아 따스히 우리를 감싸주었다. 그 따스함이 마치 괜찮다는 위로같이 느껴져서 어쩐지 울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띡띡띡띡- 띠리릭-!   오둥이 우리 왔다!!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는 손짓 너머로 오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p-oDtRRJEjxiG5Ov4ibv20-Hg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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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6:26:17Z</updated>
    <published>2024-01-10T05: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9. 싱가포르, 갈 수 있을까? - 4    사실, 싱가포르는 우리 가족에게 꽤 소중한 추억을 안겨준 나라였다.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났던 나라였고, 서투른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보던 우리 가족을 따뜻하게 맞이해 준 나라이기도했다.  첫 여행이었다 보니, 그곳에서 하는 모든 것들에는 '처음'이라는 기분 좋은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amp;quot;거 개 짖는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9iCLYwhZhnOKC8uF4ZaL9lvGD1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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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9:58:08Z</updated>
    <published>2024-01-03T05: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8. 싱가포르, 갈 수 있을까? - 3   &amp;quot;애들 밥, 간식은 여기 있고요, 아 또 엘리 약은 여기 있어요. 그냥 목에 꾹 누르시면 되고, 또... 혹시 필요하시면 요기 카드 쓰셔도 되니까...&amp;quot;  누가 보면 여행을 가는 게 아니라 혹한기에 군 훈련소에 끌려가는 모양새였다. 한숨도 자지 못해서 퀭한 얼굴 위로 겨우 펴 바른 파운데이션이 그나마 나의 얼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7q9-t8GfPT4VrUcyl5mvZ8wV0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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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27T04: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7. 싱가포르, 갈 수 있을까? - 2   &amp;quot;필요한 게 또 뭐 있더라? 아 참참,&amp;nbsp;우리 가족 티도 주문해야 해! 이참에 공항에도 옷 똑같이 입고 갈까?!&amp;quot; &amp;quot;얼씨구? 안 간다면서 결사반대를 외치던 건 어디 사는 누구였을까나?&amp;quot;  그건 그거고! 어차피 가기로 한 거 신나게 준비하면 좋잖아!  신이 잔뜩 오른 내 목소리가 비꼬는 말투의 엄마의 말에도 아랑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Dz6JuPOZNzq6wiNkoOZcSZgR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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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내가 최선이면 좋겠다. - 서로에게 서로가 최선의 선택지였음을 바라는 집사의 바람을 가득 담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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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12:21Z</updated>
    <published>2023-12-20T04: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싱가포르, 갈 수 있을까? - 1  오둥이가 우리 가족의 품으로 오기 전부터, 우리 가족은 일 년에 최소 한 번씩 해외여행을 다녀오곤 했다. 토니와 지바가 있던 고교 시절에도, 외할머니에게 두 강아지를 부탁드리고 4박 5일 정도의 여행을 떠나던 게 하나의 일상이자 루틴이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순간, 비로소 완성된 오둥이 완전체는 더 이상의 해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NJ_ZpOjZZcJXAzyJHit477SVp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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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6:51:20Z</updated>
    <published>2023-12-13T05: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토니와 지바의 첫 수술은 대성통곡.  집사님들이 겪은 반려 동물의 첫 수술은 무엇이었나요? 아마 대부분의 집사님들이 저처럼 중성화를 겪어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에피소드를 적어봅니다. 이제는 다른 몇몇 수술들도 경험해 본 터라 꽤 눈물샘이 단단해진 집사가 되었지만, 그 당시의 저는 아직 많이 어리고 여렸나 봅니다. 세상 모든 반려동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Ee%2Fimage%2F86PV7p9X9PrhLZYC8KKaKfLuFj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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