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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수로 클릭하지 않으면,조회수가 바닥인 그저 그런 직장인입니다.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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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2:3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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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시즌을 일찍 마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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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22:21:45Z</updated>
    <published>2023-10-26T09: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바다 수영 시즌은 일찍 접었습니다.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건강상의 문제로 바다 수영을 1~2개월 동안이나 못하게 되었고 수영을 다시 할 수 있을 때 즈음은 이미 12월에 접어드는 시절이라 내년 시즌을 기약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어려가지 이유로 손상되어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병으로 눈의 안압을 시신경을 손상시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eWmyXoOtsp1IK-fPkl-ri4F9I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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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수영 - 시즌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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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8:12:35Z</updated>
    <published>2023-03-23T12: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며...  3월 말,  이제는 낮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가고, 수온이 12~13도를 오르락내리락한데, 바다 수영을 하려면 적어도 수온이 17도 이상은 되어야 안전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겨울철 바다 수영을 즐기시는 분들은 한겨울 1월에도 입수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워낙에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일부러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tUr62AjD0L42y2fOrNI9V1ifu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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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수영 - 비수기를 실내 수영으로 견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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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7:12:26Z</updated>
    <published>2023-02-19T1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지난 10월 말에 시즌을 일찌감치 접었다.   추위에 거부감이 없는 분들은 11월 수온이 내려가기 전마지막 순간까지도 열심히인 데다, 12월, 1월엔 북극곰이다, 펭귄이다해서 한겨울에도 바다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과시한다.  그런 체질이 부러울 뿐 아니라,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욕심을 부릴까 하다가도 그런 과욕의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jvEC9hNqRzP0xYUEbh1zBaIw3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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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덕포, 높은 파도 또 다른 즐거움 - '22년 10월 30일 덕포로 간 바다 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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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2:30:17Z</updated>
    <published>2022-11-15T20: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가을 덕포로 가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기온도 떨어지고(아침 10시 17도), 수온도 떨어지고(19도), 이번 가을은 파도마저 높아서(파고 대략 1m) 살짝 걱정은 되었지만, 그래도 덕포에서 옥포 갯바위 왕복(파도가 높아서 결국 갯바위 상륙은 하지 못했지만) 여정은 대략 2킬로 남짓이라 유람하듯 늑장을 부려도 그리 어려울 게 없는 무난한 코스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EoIp2umsO8cTJllY3YEHwK5k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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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수영 - 소노캄 옥림 예쁜 가을 하늘 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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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3:30:51Z</updated>
    <published>2022-10-10T11: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단풍이 예쁠까? 아니면 가을 수영이 더 예쁠까?  어려운 질문이다.   형형색색의 천연물감으로 물들여놓은 듯한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결코 빠진다라고 할 수 없지만, 어쩔 수 없이 가을 바다로 기울어지는 대답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느끼는 파도의 부드러운 감촉을 잊을 수 없는 약간의   이기심이 가미된 답변이라 하겠다.  지세포는 일출이 정말 아름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NPzCpVZCX4GgDQu0_ZtB2AbO-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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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다포에서 형제섬 등대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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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1:03:34Z</updated>
    <published>2022-07-30T01: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처음부터 기대를 했던 건 아니다  올해 바다 수영의 콘셉트를 굳이 얘기하자면 아름다운 거제 연안 해식 동굴 탐방으로 정하였다.  물론 거제는 몽돌 혹은 모래사장으로 된 작은 해변들이 많지만 조금만 밖으로 나가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한려수도의 빼어남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 많아도 너무 많다.  처음부터 기대를 한 건 아니지만 다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4PJROBou6O0obicSiteaW60rK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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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바다수영 날씨 예상이 맞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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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1:03:34Z</updated>
    <published>2022-07-24T08: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 수영 날씨란?  지난 두어 달 동안 알려지지 않은 거제의 아름다운 장소를 돌아다녔다.   특히 다대-형제섬 구간에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해식 동굴과 그 안에 숨어있는 몽돌 해변을 발견하고 (수영이 아니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니 발견했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중간 지점에서 돌아와도 대략 6.5km로 반나절은 족히 걸릴 수 있는 거리기를 대략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BH-jgS4oLBfVTOEV4Mgd0oIal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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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갓섬에 다녀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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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1:03:34Z</updated>
    <published>2022-06-04T10: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섬에 다시 가다   갓섬은 정말 아름답다. 가까이서 보면 더욱 아름답다.  이 아름다운 갓섬에 다시 다녀온 게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다. 작년에 두 번 다녀온 후로 꼭 다시 한번 갔으면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그 조그만 소망을 약간은 일찍 달성했다.    물론 수온이 완전히 오르지 않았다. 아침 예보를 보니 (주로 바다 날씨 앱을 보는데) 16도 남짓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Dwf_fAtz1jysAX7wryAsu6--f1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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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안전 기원제와 올해의 첫 바다 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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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1:03:34Z</updated>
    <published>2022-05-19T09: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드디어 바다 수영 시즌이 돌아왔다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른다.  어버이날을 피해 7일 바다 수영의 성지 구조라를 다녀왔고, 15일 스승의 날에 다시 한번 더 다녀왔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는 것 나이 들어가는 우리들이지 그대로 놔두면 결코 자연이 변하는 법은 없다.  구조라 해변이며, 800여 미터 앞에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윤돌섬 또한 작년에 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OKwtEjGGpKOy38sMdinCHOE4z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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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태풍 다음날 멋 모르고 나섰던 바다 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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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1:03:34Z</updated>
    <published>2022-03-28T03: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짜를 보니 2년 전 8월 9일이었다. 전날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고, 다음날 아침 날씨를 보니 햇빛이 구름 사이로 비치는데, 바람은 잦아들지가 않고,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정말 애매한 날씨였다.당시엔 바다 날씨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던 터라 정확히 판단을 할 수가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태풍이 지나가고 거의 하루가 지난 상태에서 주의보는 해제된 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zYN4xZcn0thUzpvbNyy1HmZQe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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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구조라 방파제에서 윤돌섬 돌아오는 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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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1:03:34Z</updated>
    <published>2022-03-27T11: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긋지긋하게 내리던 장마가 한풀 꺾인 걸까?  작년 6월 중순경이었던 같다. 늦게 찾아온 장마가 일주일 내내 구멍이 난 것처럼 퍼붓더니, 조금씩 수그러들기 시작했다. 잔뜩 찌푸린 구름 사이로 무더운 햇살이 빼꼼히 비치더니, '음~~ 여름이 시작되는 걸까?'   사람의 마음이 한마디로 간사하다. 하루 종일 비가 그리 내릴 때는 비 때문에 답답하고, 그 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dCfybNMpWXbLoq3Ll9cU7NgbO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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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구조라에서 첫 입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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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1T15: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라에서의 첫 입수  2년쯤 전이었던 것 같다.   당시는 코로나 전이기도 했고, 몇 년을 실내 수영장에 운동삼아 다니던 연수반이 좀 지겹기도 했고, 주위에 아는 분들이 바다 수영으로 갈아탄다는 말을 간간히 들어오던 터라 혹시 바다 수영에 연결이 될 만한 분이 계시면 한번 꼭 도전하고 싶었다.  마침 연수반 지인분께 우연찮게 말씀드린 바다 수영에 대한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2MBrCT6l-emITQCQmEOj1vCFO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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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신선대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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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1:34:28Z</updated>
    <published>2022-02-20T11: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선대는...  거제에 정착하기 무렵부터 풀리지 않고 일이 쌓일 때면 별생각 없이 바다 내음 맡으며 한 주간 쌓인 피로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자주 방문하던 곳이다.   당시 거제에 온 후로 주말마다 거제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이곳저곳을 탐방을 하던 의례 행사 중이었는데, 정말 가슴이 탁 트이고 지독할 정도로 아름다워 오히려 후련했던 신선대가 당시 다녔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JUsWx4GJbidG0BeCcRIw69tak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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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여차 해안의 절경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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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23:35:23Z</updated>
    <published>2022-02-03T1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정은 여차 몽돌의 비경을 따라가기로 했다  지난번 파도가 높아 뒤로 미루었던 여차 몽돌 해변을 이번에는 반대 방향으로 따라가기로 했다.  거제 여차 몽돌 해수욕장에서 출발하여 해안의 절경을 따라서 바다 수영이 아니면 닿을 수 없는 아름다운 거제의 비경을 감상할 요량이었다.  여차 몽돌 해수욕장은 대략 20여 년 전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큰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LAqtnx2abdxvK-p7jzBsXBkc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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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여차 몽돌에서 형제섬에 다녀오려 했는데. - 멀미가 나서 파도만 타다 돌아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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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5:48:35Z</updated>
    <published>2022-01-11T1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차 몽돌에서 출발해서 형제섬에 다녀오려 했는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21년 광복절은 생각보다 높은 파도와 지나다니는 어선에서 묻어나는 너울 때문에 중간 갯바위까지만 가다 다시 돌아왔다.   아쉽긴 하지만 잘한 결정을 한 것 같다.   바다 수영을 사랑하는 동료들이 전날부터 심상치 않은 바람이 곳곳에서 상태가 범상치 않다는 피드백이 들어왔고, 아닌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AWwVzcc9c77QhDepgWDqKUwLD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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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실내수영장에서 바다수영 연습 민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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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5:51:03Z</updated>
    <published>2021-12-31T08: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내 수영장에서 바다 수영 연습을...  코로나 이후 매일 가던 도보로 5분 거리 - 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다. 차를 가지고 가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적어도 이동 시간은 최대한 절약할 수 있다- 에 있는 수영장에 못 가게 되었다.   못 가게 되었다는 표현이 맞다. 퇴근 후 저녁 9시에 운영하던 저녁반을 아예 폐강을 하고 1년이 넘도록 개설을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2rjxbu4puMcPdil1IR2wef51j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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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대금 몽돌 외로운 등대 갓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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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0:55:23Z</updated>
    <published>2021-12-28T1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금 몽돌 해변 앞 갓섬에는 2번을 다녀왔다...  첫 번째 방문은 여름이 되기 전 쌀쌀한 날씨에 자욱한 안개를 헤쳐가며 신비로운 보물섬을 찾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하면, 두 번째는 청명한 날씨에 더위가 한풀 꺾인 가을의 초입에 한번 더 다녀왔다.   갓섬은 거제 대금 몽돌 해변 약 1.5km 지점에 위치한 등대하나 만 덜렁 외롭게 사는 섬이다. 하긴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tQ-OWQJk0eleGLzVh-7QrB-EC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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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일출이 아름다운 지세포 둘레길을 바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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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5:14:41Z</updated>
    <published>2021-12-17T08: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대단한 일출이었다...  이렇게 예쁜 일출을 본지도 얼마나 되었을까 싶다.   소노캄에서 옥림까지 이어지는 지세포 둘레길.  이번 바다 수영은 길지 않은 단거리 훈련 모드로 의기투합하기로 했는데, 출발도 하기 전에 흐드러진 일출에 모두 황홀경에 빠져 아예 입수는 뒷전이었다.  하긴 일 년 중 어느 일출이 아름답지 않은 게 있으랴만, 가을로 접어서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GyU3QNkfnS_bsr0usd66lmRYO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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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거제도에서 이수도를 다녀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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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1:53:08Z</updated>
    <published>2021-12-07T10: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수도로 가자 하더라...  그 전엔 길어야 3km 남짓이 바다 수영으로 가장 긴 거리였다. 동호회 분들이 이수로 가자 할 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새로운 곳에 간다는 기대만 가지고 입수하는 당일까지도 마냥 신이 나 있었다. 이수도를 기획했던 분께서 출발지점은 시방 선착장 옆 조그마한 모래 해변이고 이수도를 한 바퀴 돌고 오는 완주 코스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nOSz_tKWCxMoDh6XM67tOcFZr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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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수영 - 오랜시간 지치지 않고 잘 따라가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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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1:56:12Z</updated>
    <published>2021-11-24T08: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 수영은 실내 수영하고는 다르다...  그렇다고 힘들기만 한 건  아니다.   파도 및 조류 그리고 바람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예상치 않게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가는 날도 있고, 아무리 힘을 써도 방향을 잡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당일 코스를 잡을 때 조류의 방향과 물때를 함께 보는 눈썰미가 필요하다.  실내 수영은 옆 레인의 덩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Hj%2Fimage%2FX6BGAL74epme7dumbzkW6-zGx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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