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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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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hyeon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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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어는 마법과 같다. 서로 다른 사람이 깊은 심념을 나눌 수 있는 것은 기적이 아닌가. 언어는 결국 사람과 사람을 결속하는 매개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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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16:0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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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체적 무기력의 원인 해석과 극복(+뇌 가소성) - 현대인의 무기력증 99%는 이 문제에서 비롯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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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6:19:48Z</updated>
    <published>2026-01-08T06: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인간 심리 시스템이 가진 진화적 부적응을 극복하고 그것을 이로운 방향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었다. 이번에는 잠시 쉬어가는 주제로, 심리적인 무기력에 앞서 신체적인 무기력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우리의 심리를 담당하는 뇌 역시 신체의 일부이므로, 신체적 무기력은 심리적 무기력을 후행적으로 야기한다.&amp;nbsp;때문에 신체적 무기력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faAhfBWM4IloOrbqzmPmEqZB-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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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반이 아니다 - 무언가를 시작하기가 막막하고 두려운 사람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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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4:22:27Z</updated>
    <published>2025-12-29T07: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까지만 쉬어야지', 또는 '다음주에는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amp;nbsp;그게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시작해 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시작도 하지 못하고 포기한 적이 있는가?&amp;nbsp;창업과 같이 큰 프로젝트든, 운동과 같이 작은 일상 루틴이든 어떤 일이든 간에 이런 적이 있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나약한&amp;nbsp;사람이 아니라 책임감 있고 철저한 사람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EDRiAAMeUNeiaOOz2WDGNdCAd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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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도전을 두려워 하는 모든 이에게 - 우리의 불안이 허구임을 깨닫는 실질적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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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03:33Z</updated>
    <published>2025-12-21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 글에서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루었다.&amp;nbsp;꿈 없는 삶이나 꿈을 포기한 삶의 말로에는 보람이 있을까, 후회가 있을까? 한 번뿐인 삶에서 소중한 꿈을 위해 어떠한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자는 감히 단언하건대 후회로 그 삶을 끝맺을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의 꿈을 향해 달려가지 못하는 원인은 우리에게 내재되어 있는 불안감과 조바심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xQ4A8F7bSG667LZvtxGOhxa2O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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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없는 잿빛 삶 - 생의 마지막에 후회 한 점 남기지 않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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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54:50Z</updated>
    <published>2025-12-15T11: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에 이르러 많은 사람은 주어진 현실에 치이고,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미래를 대비하기 급급해 '꿈'을 잃어 버린다. 당신의 주변에는 꿈을 추구하고 다가가고자&amp;nbsp;애쓰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amp;nbsp;비록 가슴 한켠에 자신의 꿈을 소중히 남겨뒀을지언정, 주어진 모든 시간과 기회를 꿈을 이루기 위해 쓰는 사람은 드물거나 없을 것이다.&amp;nbsp;특히나 우리 사회에서는&amp;nbsp;2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GN_E01MwQUOxnFCDDTf_XCQsL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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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 부여'를 찾는 당신에게 - 스스로를 일으키고 싶은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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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4:52:49Z</updated>
    <published>2025-11-14T10: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나 SNS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콘텐츠이기도 하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 보는 '동기 부여' 콘텐츠를 접해본 적이 있는가? 그것들을 보며 머릿속이 찌릿, 하고 뭔가를 깨달은 기분이 든 적이 있는가?&amp;nbsp;만약 그 자극과 메세지가 매일같이 생각이 났고, 지금도 거기서 힘을 얻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이 글은 그렇게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O4yf7WeHUWLjuU4w_qK4borOPo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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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이 내 꿈을 돕는가 - 타인의 눈치를 보고, 실패할 것을 부끄러워하고, '나'를 잃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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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1:37:44Z</updated>
    <published>2025-11-03T11: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관(價値觀): 가치에 대한 관점.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사상(事象)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이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당신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바로 대답할 수 있는가? 가치관은 당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전부, 즉 삶에서의 모든 판단과 평가의 기준을 집합시킨 하나의 관점이므로,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HwXQVKLccpJMnNcVIVn-aFWSY6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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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서의 기대와 상처 - 당신이 받았던 상처는 허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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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1:42:52Z</updated>
    <published>2025-10-27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관계가 아니고서는 이 세상 어디에도 돌아오지 않을 애정이나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amp;nbsp;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보답 받지 못할 때, 즉, 관계에서 무의식 속 기대가 무너질 때 인간은 커다란 상처를 받는다. 처음부터 뭔가를 바라고 줬던 마음이 아닐지언정, 그 숭고한 헌신에 사람은 서서히 갉아먹힌다.  상처를 많이 받아 온 사람이 관계를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t2WLMoSVrAmecRFUsqojaBzEb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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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미움받기 싫었던 아이 - 다른 사람의 시선에 휘둘리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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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6:11:34Z</updated>
    <published>2025-10-20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려서부터 날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누군들 타인이 자신을 미워하는 것을 좋아하겠냐마는, 나는 그게 극단적으로 싫었다. 두 명의 친구가 갈등을 빚으면 나는 항상 누구의 편도 들지 못했다. 한쪽이 확실히 잘못했더라도 그쪽을 나무라면 나와 그 친구가 멀어질까봐, 그게 두려워 항상 애매하게 답하고 중재하려고 노력했다. 결국은 둘 모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Dj1QMLZq6d1tnKgwOoKHL4wUye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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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신뢰에 대하여(1) -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이성 간 사랑과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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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8:07:38Z</updated>
    <published>2025-09-25T08: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인간의 행동 기저를 탐색하는 진화심리학적 관점에 근거하며, 다소 직접적인 묘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물론&amp;nbsp;현대 사회에서 남녀의 복합적인 사회적 역할에 적응하여 발달된 고차원적 심리를 진화심리학 하나로 온전히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amp;nbsp;따라서 이 글은 절대적인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남녀의 행동과 사고 패턴에 존재하는 경향성의 뿌리를 이해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J9Nl2GwRCPm_CIEMEFNuVZp9H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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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은 실재하는가 - 운명론(결정론)과 영원주의, 양자역학과 자유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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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4:17:13Z</updated>
    <published>2025-04-25T09: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차피 이렇게 될 운명이었어.&amp;rsquo;  불운한 일이 생기거나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주지 않을 때 내가 나에게 건네는 암시이다. 억울한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다시 머리를 식히고 하던 일에 몰두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말&amp;nbsp;운명이란 건 있을까?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가정한다면, 우리가 평소에 내리는 수많은 선택들은 현실을 분기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YN%2Fimage%2Ft-VbW1aNE9sh3XUm210G0RZop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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