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진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7bo" />
  <author>
    <name>0112fff733e24d3</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독일 남쪽 보덴제에서 살고 있으며 아들셋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이며 자연과 캠핑을 좋아합니다. 4년이 넘게 독일에서 지내면서 보고 느낀 일상을 글에 담아보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7bo</id>
  <updated>2021-09-27T06:01:16Z</updated>
  <entry>
    <title>스키 makes your life differe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7bo/6" />
    <id>https://brunch.co.kr/@@d7bo/6</id>
    <updated>2022-01-30T03:22:32Z</updated>
    <published>2021-10-01T11: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세 아이중 둘째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요즘처럼 날씨 좋은 가을 주말에도 집에 있고 싶어 한다. 산책이라도 데리고 나가려면 둘째가 좋아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야 집 밖을 나가는 집돌이이다. 아마 2년 전이었을 것 같다. 학교에서 산을 그림으로 그리는 과제를 한 적이 있다. 둘째가 그 과제에서 그린 그림이다. 우리 부부는 둘째가 그린 그림들을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bo%2Fimage%2FD3PC7oGDPBl36kcXdd5wZttBuz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왕복 90KM 자전거 출퇴근 - 보덴제를 자전거로 달리는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7bo/2" />
    <id>https://brunch.co.kr/@@d7bo/2</id>
    <updated>2021-10-02T00:04:59Z</updated>
    <published>2021-10-01T09: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amp;quot;너 정말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라돌프첼(회사)까지 자전거로 출근한거야? 50Km를??&amp;quot; 나에겐 또하나의 특별한 친구가 있는데 바로 나의 eBIKE이다. 아내는 eBIKE는 자전거가 아니다 혹은 운동이 되지 않는다 라며 비웃지만 사실 전기자전거도 엄청난 에너지와 칼로리가 필요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다.  아침에 찬바람을 맞으며</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여행 - 인생은 여행 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7bo/1" />
    <id>https://brunch.co.kr/@@d7bo/1</id>
    <updated>2021-10-01T15:02:12Z</updated>
    <published>2021-10-01T09: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부터 였을까? 나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오면 블로그도 쓰고 여행책도 써봤었던것 같다. 한참 영어 공부를 할때는 페이스북에 영어글을 틈틈히 쓰기도 했다. 벌써 독일에 와서 생활한지 4년이 다 되어간다. 나의 일상과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같은 교회에 다니는 한 분이 책을 출판한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