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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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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격정의 마흔 속에 신앙을 쌓아가는 아낙네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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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3:3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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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s homemade math less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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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2:50:31Z</updated>
    <published>2025-04-22T10: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I have taught math to my son by myself. At first, he had a very hard time sitting still and solving problems. But practicing every day was effective. I was so impressed when he understood how to add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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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 엄마의 초등입학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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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1:48:00Z</updated>
    <published>2025-03-13T21: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화요일에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했다. 입학식을 빼고 등교해 수업을 받은 지 8일이 되었다.  이 8일이 어찌나 길게 느껴지는지, 하루하루 오늘은 어찌 지냈을까, 학교 생활 잘했을까를 생각하며 나도 내내 긴장한 날들이었고, 아직도 그 긴장감은 진행 중이다.  나는 육아휴직이 3개월이 남아있어 아이 1학년 적응을 돕기위햐 3개월의 휴직을 얻어 잠시 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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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는 바보 같아. - 성모님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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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2:49:16Z</updated>
    <published>2024-12-27T23: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7살 아들이 어제부터 갑자기 자기는 바보 같다는  이야기를 시작하더니나는 수영도 못해 , 수학도 못해, 이것도 못해 저것도 못해 바보 같아를 반복해서 이야기했다.늘 나는 이것도 잘해 저것도 잘해하면서 조금만 할 줄 알아도 잘한다며 과시하던 아들이었는데(사실 이게 못한다는 불안감을 숨기려는 과한 반응이라고 하기도 하더라.)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U%2Fimage%2Fa08Wk1esAT6TAyEGb6zoBjCpa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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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 전 사람이 말하는 '행복' - 누가 행복한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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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8:49:43Z</updated>
    <published>2024-11-25T08: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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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려하지 말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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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1:41:11Z</updated>
    <published>2024-11-23T1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6장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창고에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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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보 겁쟁이에게 - 오늘의 매일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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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2:09:39Z</updated>
    <published>2024-11-22T06: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amp;gt;✠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9,11ㄴ-28그때에 11 예수님께서는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신 데다,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2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이르셨다.&amp;ldquo;어떤 귀족이 왕권을 받아 오려고 먼 고장으로 떠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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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버티는 교직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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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5:14:50Z</updated>
    <published>2024-11-09T15: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에서 요새 태섭이(가명)가 흥분상태로 짜증과 화를 내고 있을 때, 아이의 머리나 등에 손을 얹고 기도를 했다.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마리아 님... 기도도 하고  하느님... 하고 기도했다. 신기하게도 그러면 태섭이가 차분해졌다. 신기하다 정말.   내가 하느님께 순종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2024년이나, 나는 늘 어려운 순간 기도와 함께 교직 생활을 해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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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맡긴 보석 - 아이와 읽은 탈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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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5:20:05Z</updated>
    <published>2024-11-09T14: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메이어라는 랍비가 있었어요. 메이어는 안식일을 맞아 교회에서 열심히 설교를 했지요. 그런데 그 시간 메이어의 집에서는 슬픈 일이 벌어졌어요. 메이어의 두 아이가 쓰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했지요. &amp;quot;얘들아!&amp;quot; 메이어의 아내가 소리를 지르며 아이들에게 달려갔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끝내 숨을 거두었지요. 아내는 아이들이 하늘나라로 간 것이 너무나 슬펐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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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제 안토니오 - 168분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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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3:42:28Z</updated>
    <published>2024-11-04T20: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68분의 1정승제 안토니오 |수학강사저는 어머니 덕분에 유아 세례를 받고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주일 미사를 거르는 건 죽을죄'와 맞먹는 일이라 여기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이 되니 명분이 생겼습니다. '대한민국 현실상 고3이 성당에 다니는 건 불가능한 거 아시죠? 이해 못 하시겠으면 대학에 떨어트리시고 이해하시겠으면 대학에 붙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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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으로 하는 육아는 쉽다 - 두 신부님의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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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6:06:05Z</updated>
    <published>2024-11-02T14: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상황에서는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건가 선택할 건 많은데 뭐가 답인지도 모르겠던 나는 아이가 7살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육아 정보를 모으고 실천하려 노력해 왔다.  신생아 때는 수면교육에 공을 들였고, 영상 노출도 피해 영어 영상만 들려줘서 아이는 영어 귀가 뚫렸고, 하지만 한글은 아직 못 떼서 전전긍긍하고 수학은 어찌 시작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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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 번째 고해성사 - 원로신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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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9:31:16Z</updated>
    <published>2024-10-29T2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두 번째 고해성사였다.첫 번째는 신부님이 상담해 주길 기대했다 실망했고10년 만의 두 번째 고해성사는 나의 죄를 고하고 사함 받는 것을 기대했다.급하게 들어가 토해낸 고해성사 후 나와서 후련함이 꼭 화장실을 갔다 온 것 같았다.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으나 원로신부님의 서품 50주년 기념 미사였다. 나이가 들어도 매일 성경공부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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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신앙일기 3 - 알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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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23:03:08Z</updated>
    <published>2024-09-27T23: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왔다. 주님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amp;quot;너는 어디에서 오는 길이냐?&amp;quot; 사탄이 주님께 &amp;quot;땅을 여기저기 두루 돌아다니다가 왔습니다.&amp;quot;하고 대답하자,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amp;quot;너는 나의 종 욥을 눈여겨보았느냐? 그와 같이 흠 없고 올곧으며 하느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땅 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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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신앙일기(2) - 착한 바보들이여 돌아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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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17:09:31Z</updated>
    <published>2024-09-15T17: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적부터 남한테 못된 말 못하고 하고 싶은 말도 잘 못해서, 친구들에게 남에게 맞춰주는 것이 내 삶의 방식인 사람이고  장점이 '잘 참는' 것인 사람이다.   어릴 때는 '착함'이 내 자랑이었다. 친구들은 내가 착하다고 좋아해 주었고, 1학기에 인기를 사로잡는 친구들이 2학기 되어 다른 친구들과 사이가 틀어지고 나면 묵묵한 내가 친구가 되어 인연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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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신앙 일기 - 나는 집안일이 제일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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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1:11:03Z</updated>
    <published>2024-07-25T08: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안일이 제일 싫은 사람이다. 정리해도 어질러지고 밥을 차리고 또 차리고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 질색이라 집안일거리만 생각해도 짜증이 나는 사람이다.  나는 하고 싶은 게 많다.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나들이도 가고 운동도 하고 싶고 성경공부도 하고 각 잡고 기도도 하고 싶다. 집안일은 딱 질색으로 미뤄두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러던 와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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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바지에 오줌 싼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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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4:19:07Z</updated>
    <published>2024-03-05T20: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식 후 떨리는 첫 수업날,  우리 반에서 용변 실수를 한 사람은 딱 한 명,  바로 교사인 나뿐이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의젓하게 잘했다.  용변 실수를 하지도, 교실에 안 온다고 우는 아이도 없었다.  나는 아이를 출산 후 요실금이 왔다. 그래서 재채기를 할 때마다 조심해야 한다. 조심하면 괜찮은데, 문제는 바로 오늘 입학식 후 첫날이었다.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U%2Fimage%2FWex8tEeWaH000P-cXPRdPp-IO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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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살에야 처음 성공한 500원짜리 김치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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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5:37:59Z</updated>
    <published>2024-02-07T03: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퇴사로 우리 집은 맞벌이에서 외벌이가 됐다. 이제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을 수 없다. 배달, 외식, 반찬가게 다 끊고 집밥!!!!! 내 나이 마흔이 넘어서야 김치볶음밥을 처음 만들어보았다....  그런데...   너무 맛있잖아????!!!!!!!!!!!   나이 마흔이 되도록 김치볶음밥을 안 만들어보다니.. 부끄럽지 아니할 수 없다.  하지만 사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U%2Fimage%2FS8mnL6DRJo0eGz54XMhvFACNw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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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처음으로 학원에 가던 날 - 태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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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1:45:25Z</updated>
    <published>2024-02-04T15: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워킹맘이지만 학원은 최대한 늦게 보내고 싶었다. 비교적 퇴근이 빠른 직장이고 친정의 도움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생각이었으리라.  운동도 학원에서 선생님 주도하에 하는 게 아니라 놀이터를 자유롭게 뛰놀며 친구들과 놀게 하고 싶었고, 학습에 관한 것이라면, 내가 봐줄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봐주다가 학원에 보내고 싶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 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U%2Fimage%2F8UU4P0gmCb103Ow3BkDj3tSEM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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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공해 국산 고사리 나물이 공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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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0:46:15Z</updated>
    <published>2024-02-04T15: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물은 고사리나물이었다. 고사리나물은 어째 나물에서 고기의 맛이 난다. 하지만 결혼한 지 10년 이상 되도록 고사리나물을 내가 직접 만들어 본 일은 없다.  그러다가 얼마 전 얼큰한 육개장이 먹고 싶어져 처음으로 육개장을 한솥 끓인 날이 있었다. 육개장 재료로 나는 데쳐서 나오는 물렁물렁한 고사리를 샀다. 생각보다 고사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U%2Fimage%2Faq5z2k9eDrbU1sPrpqKUFeCRw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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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품격 두부부침개 1000원 - feat. 목살 김치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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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0:23:22Z</updated>
    <published>2024-01-31T03: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맞벌이가 아닌 외벌이!! 외식과 배달음식 반찬가게 없이 못 살던 요똥손이 어.쩔.수.없.이 요리를 시작했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닥치자 요똥손이 아니라 나름 장금이였을지도 모를 내 실력에 놀란다.     오늘은 얼마 전 친구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두부부침개를 도전해 보았다. 심심한 맛의 두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친구집의 두부 부침개가 너무 맛있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7iU%2Fimage%2F4qlSbAPIS-MTPfgCKZbJo04CX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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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서울에 아파트를 샀습니다(5) - #마지막화보다 먼저 읽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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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6:45:23Z</updated>
    <published>2024-01-29T04: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5화를 브런치북이 아닌 곳에 올리는 바람에 순서가 뒤바뀌었습니다. 5화를 먼저 읽고 마지막화를 읽어주세요  나의 월급 두배를 벌어야 적자를 메꿀 수 있다. 라는 사실을 안 순간 진정한 허리띠 졸라매기가 시작되었다. 생활비를 줄인다고해서 적자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만,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은 막아야했다.  남편은 일단 경기도에 분양받아 사두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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