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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아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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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결혼&amp;hellip;출산..육아&amp;hellip;때문에 경단녀가 된 줄 알았는데 난 이미 배테랑 육아의 경력자가 되어 있었고, 살림의 천재가 되어 있었다. 무시못할 이 쩐이력 어쩔거야~~~ 다 덤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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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7:5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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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내음 -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에서 '나'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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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6:26:01Z</updated>
    <published>2024-10-21T04: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게 뭐 별거인가.  살아가다 보면 별거가 될 수는 있겠지만 별거가 되기 위해서 살아간다면 조금은 기분 나쁜 숨이 차오르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별거인 것보다는 그냥 지금 이대로에 마음을 내주고 있는 편이다. 3년 전 이맘 때 연년생 두 녀석을 늦은 나이에 낳아서 기르며, 살짝 자존감에 대한 무뎌져 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많이 우울해 했었다.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N7ICHw-PB4my3YMUgertgdUNU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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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이해&amp;rsquo;와 &amp;lsquo;억지&amp;rsquo; 사이 - &amp;lsquo;행복&amp;rsquo;과 &amp;lsquo;불행&amp;rsquo;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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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3:57:01Z</updated>
    <published>2022-07-30T03: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amp;lsquo;소통&amp;rsquo;이라는 부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너무나도 다양한 소통을 하며 살고는 있는데 우리는 제대로 소통하는 방법을 따로 교육받은 적이 없다.  궁금해 본 적도 딱히 없다&amp;hellip; 우리가 언어장애가 없다는 안일함으로 우리는 소통의 장애를 느끼고 살지 않는다.  만약, 우리에게 &amp;lsquo;소통&amp;rsquo;의 장애가 없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그렇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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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만한 세상 만들기 -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만든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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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8:02:56Z</updated>
    <published>2022-07-30T03: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amp;lsquo;나&amp;rsquo; 중심으로 놓고 돌아가게 한다면 그 세상에는 결국 &amp;lsquo;나&amp;rsquo;만 존재하게 될 것이다.  세상을 &amp;lsquo;너&amp;rsquo; 중심으로 놓고 돌아가게 한다면 그 세상에는 결국 &amp;lsquo;너&amp;rsquo;만 존재하게 될 것이다.   세상을 &amp;lsquo;우리&amp;rsquo; 중심으로 놓고 돌아가게 한다면 그 세상은 마침내 &amp;lsquo;모두&amp;rsquo; 존재하게 될 것이다.  &amp;lsquo;나&amp;rsquo;만&amp;hellip; 그리고 &amp;lsquo;너&amp;rsquo;만,,,, 존재하는 그런 세상이 있다면 나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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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머리 대화 -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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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1Z</updated>
    <published>2022-04-06T02: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개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느 때 같았으면 설렘이 더 많았을 텐데 답답함이 내 마음을 지배하는 것은 기분 탓일까? 덩그러니 교복을 맞춰 놓고 중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아들과 6학년이 되는 연년생 딸아이는 겨울 방학 내내 방과 거실을 서성거리며 하루하루를 빠듯하게 보냈다.   나는 알람 소리에 자을 깨고 눈을 뜨면서 아침을 준비하고, 아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pI8DpduNjp9Aj3o8SxgppvdRu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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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경단녀의 고백 - 경단녀인 줄 알았는데... 그런데 나는 고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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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6:16:08Z</updated>
    <published>2022-03-18T10: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단녀입니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나는 고수였습니다.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단어 '경단녀'.  이 타이틀이 내게도 사용될 줄은 몰랐다. 나는 항상 일을 하는 사람이었고, 세상에 쓰임 받는 사람이었다. 소위 말하는 최고 학력을 지닌 사람으로서 교수, 기자, 디자이너, 작가, 크리에이터, 박사, 편집장 둥 내 이름 석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h-r5ufwAbmunTLYNXwmnmymHE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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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 - 엄마가 선물해 준 노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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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9:06:12Z</updated>
    <published>2022-01-21T03: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쉬운 일이 있겠냐마는 어릴 적을 뒤 돌아보면 어려운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적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다. 세상에 눈 뜨고 태어나 정신을 차리고 났을 때 내 주변은 너무도 풍족했다. 없는 것을 찾는 게 힘들 정도로 우리 집에는 부족함이나 허술함이&amp;nbsp;없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집도 차도 TV도, 번쩍번쩍 금장식을 휘감고 있었던 전화기도 여러 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HSUcHs6bZCU-IZn8JDqndN6Ov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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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밥 - 순간의 추억을 먹었던 우리 삼 남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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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9:05:14Z</updated>
    <published>2022-01-21T02: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음식 중&amp;nbsp;요물 &amp;lsquo;라면&amp;rsquo;. 어떤 상황에서도 라면은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냄새는 또 어떤가. 라면 냄새는 막으래야 막을 수 없는 초고속의 파급력이 있고, 수프를 물에 풀어버리는 순간 삽시간에 집 전체가 라면으로 바뀐다. 삼양라면, 너구리, 짜짜로니 삼총사는 늘 우리 집 수납장에 구비가 되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되었을 즈음 위로 언니는 졸업을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URD2KghqC7JMOPr6Nxx9hpzFR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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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개의 눈 - 책상에 놓인 내 안경을 보며 미소 짓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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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6:16:12Z</updated>
    <published>2022-01-21T02: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작은 아이 었다.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레 졸업할 때까지 내리 6년 동안 반배정을 받고 나면 젖동냥해서 겨우 끼니를 이어 자라지 못한 거 아닐까 쉽게 작은 친구가 한 명은 꼭 있었고, 그냥 그다음 작은 아이로 키 번호 2번은 항상 내 차지였다. 엄마는 내가 똘똘하고 야무지다고 유치원을 건너뛰게 하고 미술학원과 피아노 학원을 다니게&amp;nbsp;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aHLI6F4kBvqfRBZECNCgW2sRV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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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미역국 - 엄마에게도 생일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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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4:41:31Z</updated>
    <published>2022-01-11T12: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1년에 단 하루 있는 생일. 태어난 날을 생일이라고 부른다. 매 년 새해가 되면 새해 캘린더에서 가장 먼저 달력을 넘겨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 넣는 날도 생일. 그렇게 늘 365일이 지나면 어김없이 다시 찾아 오는 생일날 엄마가 끓여주던 미역국은 그냥 맛있는 국이었다. 생일을 알리는 신고식 같은 밥상의 터줏대감이었다.  친구를 초대해 주고 기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nj5ZbTumdjXoW_rIk0Mv_u-kk5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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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 나 - 너무 달라서 애틋한 자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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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1:38:01Z</updated>
    <published>2022-01-11T12: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언니와 호적으로는 3살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는 연년생이다. 그 때는 왜 그렇게 호적정리가 엉망이었는지 뭐가 뭔지 암튼 개띠인 언니는 닭띠가 되어 있고 돼지띠인 나는 쥐띠가 되어 있었다. 우리 삼남매는 모두 신촌 이대입구에서 외조부모님들을 모시고 살았었기 때문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태어났다. 기능올림픽에서 당당하게 수상을 한 아빠는 엄청 손재주가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adaSvr9CsOA7yWd9ajYRwcKPp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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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방탈출 - 모범수가 되고 말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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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6:16:16Z</updated>
    <published>2022-01-11T11: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엄마&amp;rsquo;가된지 어언 13년차가 되어가고 있다. 그 사이에 연년생 두 아이는 차곡차곡 컸고, 큰 아이가 엊그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이제 중학생이 된단다. 교복을 맞추라는 알리미가 뜨면서 언제 벌써 이 아이가 이렇게 컸나 생각을 하다 보니 지난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인 일들이 내게 변화로 다가왔나라는 생각을 되새겨 보게 되었다. 꼬박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cL3GJ0JxNX2-10DMQvvRwDOZA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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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다 - 나는 누구인가?...또 여기는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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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9:06:57Z</updated>
    <published>2022-01-11T11: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다...      첫 시작을 알리는 소리는 뚜... 뚜.... 뚜.... 긴장음 같은 고요함이다.  얼마만에 내 공간에서 타다타닥 키보드를 누르고 있는지 기억도 이미 희미해진지 오래다. 하필 이때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곡이 조성모의 &amp;lsquo;아시나요&amp;rsquo;... &amp;lsquo;아시나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amp;rsquo; 내 맘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주고 있는 첫 구절이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8C%2Fimage%2F-Qarm-e7v8PjoMf37gXTvPeRY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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