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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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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gzz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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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8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퇴근 후 삶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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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3:4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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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와 일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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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는 생각보다 넓다.  아침이면 모두 같은 교문을 지나 들어오지만 누군가는 교실로 향하고 나는 행정실로 들어간다. 복도에는 아이들이 웃으면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고 그 소리가 잦아질 때쯤 교실마다 수업이 시작된다.  그 시간 나는 모니터 앞에 앉아 공문을 배분하고 급여를 점검하거나 제출해야 될 서류를 확인한다.  처음 입사했을 때 나는 교무실에 갈 일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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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어느 미혼 공무원의 이중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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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8시 반, 나는 학교 행정실에 앉는다.  공문을 접수하고, 통장을 확인하고, 선생님들의 자잘한 요청을 처리한다. 점심엔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 오후 4시 반이 되면 컴퓨터를 끈다. 학교에서 일하는 공무원의 평범한 루틴이다.  퇴근 후엔 헬스장에 들러 PT를 받거나, 교육청으로 향한다. 교육지원단(정확한 명칭은 아니지만 개인정보를 위해 명칭을 바꾸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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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직장 상사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이유 - [교행일기#41]&amp;nbsp;학교 행정실장님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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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8:00:11Z</updated>
    <published>2025-12-22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월요일마다 학교 행정실에서 주간 회의가 열리는데, 오늘도 아침에 실장님과 업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실장님은 정말 멋진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구요?  오늘은 행정실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글을 올려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계기를요.  같은 직장에서 수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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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행정실의 연말은 바쁘다. - [교행일기#40] 모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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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6:52:30Z</updated>
    <published>2025-12-09T04: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브런치 연재를 잠시 쉬는 동안 가을이 지나 추운 겨울이 왔는데요, 그동안 저는 특별한 일 없이 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요즘 제가 절실히 느끼고 있는 것이 있는데 평범한 일상이 가장 어렵다는 것입니다.  부디 남은 연말에도 별다른 사건 없이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학교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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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인사이동, 양날의 검 - [짱무원 10화] 아쉬워도 언젠가는 다시 만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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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0:58:16Z</updated>
    <published>2025-09-14T00: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일하다 보면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인사이동 발표입니다.  행정실 직원뿐만 아니라 교사나 교육공무직원 등 모두 누가 떠나고 누가 오고, 내가 어디로 가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인사이동이라는 제도 자체는 결국 조직을 위한 것이고 더 나은 균형과 발전을 위해 불가피한 장치라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 이 과정을 매번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mVLy03fjEYTqPNWcK8vEUUjOXW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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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승진 적체가 시작되다 - [짱무원 9화] 승진과 현실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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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1:55:26Z</updated>
    <published>2025-09-10T21: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승진이라는 단어 앞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무원은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실제로 들어와 보니 승진이 생각보다 쉬운 게 아니었습니다. 조직 안에서의 성장, 내가 맡는 책임의 무게,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모두 승진과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곧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W4SQhGJQfqOzx3P40EOHeuBNaWk.pn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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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이 된 공무원입니다 - [짱무원 8화] 이제 나는 어디쯤 와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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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8:46:22Z</updated>
    <published>2025-08-03T08: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전에 오늘 작성할 주제를 생각해 보면서 제 공무원 생활 5년을 천천히 되돌아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서른이라는 이 시점에서 나는 과연 어디쯤 와 있을까?&amp;rdquo;  공무원으로 일한 지 벌써 꽤 시간이 지났고 제법 익숙해졌다고 느끼는 요즘, 제 삶과 커리어를 한번 정리해보고 싶어 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GnUppLznoZJ8bv8BBoeM8ggwr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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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행정직 공무원은 방학에 일하나요? - [짱무원 7화] 방학에도 일하는 사람의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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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0:31:22Z</updated>
    <published>2025-07-27T02: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교 방학은 모두가 다 쉬고 학교에 아무도 출근하지 않을 것처럼 비춰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방학 기간 동안 제대로 쉬는 직종은 교사뿐이며, 행정실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은 모두 출근을 한답니다! (조리실무사님들은 비근무)   물론 교사 중에서도 부장님처럼 업무가 많은 분들은 방학에도 꽤 자주 출근하시더라고요. 실제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EHsSaJrO9_gFNZDx7wz-lNOX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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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도 쉬어야 합니다 - [짱무원 6화] 연차가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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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6:35:44Z</updated>
    <published>2025-07-21T06: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제가 과거에 실제로 겪었던 일입니다. 연차를 냈지만 알람은 꺼지지 않았죠. 연차를 신청할 때 사유를 개인사정으로 적었으나 쉬는 날에 무엇을 할 것이냐 물어보는 실장님의 물음에는 쉽게 대답할 수 없었어요.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서류가 어디에 있는지 혹은 지난번에 물어본 파일은 준비되었는지를 묻는 실장님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S9DmAs-ZWmntCE_rO0RX-A3Ad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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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에 의미를 부여하는 4가지 방법 - [짱무원 5화] 공무원 생활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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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2:40:57Z</updated>
    <published>2025-07-13T04: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저는 어느덧 학교에서 6년째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행정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공무원 직업 특성상 매번 기안을 올리고, 같은 업무와 루틴의 행정 절차들을 매일, 매월, 매년 반복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에는 일이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무원이 되어 부모님도 기뻐하셨고 주변 친구들도 부러워했죠. 새로운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Zytx6cdkxs1ehSbbbDw1gyAnS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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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행정실 시설 파헤치기 - [짱무원 4화] 행정실 주무관의 시설 업무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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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3:53Z</updated>
    <published>2025-07-06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최근 제가 굵직한 시설 업무를 다양하게 맡게 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학교 행정실 직원은 최소 2명에서 최대 5명 정도입니다. 그 중 시설 업무는 주로 막내 주무관이 담당합니다.  학교 행정실에서 일한다고 하면 보통 문서 정리나 민원 응대, 예산을&amp;nbsp;주로 생각하시겠지만 시설 관리도 꽤 중요하답니다.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TBKtxOZl91YOJwoQUDyIDtu2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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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교행 월급 내역서를 공개합니다 - [짱무원 3화] 조그마한 월급으로 돈 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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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1:03:52Z</updated>
    <published>2025-06-29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방교행으로 5년째 근무 중인 짱무원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업무가 쏟아져서 브런치에 글을 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amp;quot;지방직 공무원이시면 월급 어느 정도 받으세요?&amp;quot;   제가 공무원임을 밝히면 은근히 자주 듣게 되는 질문입니다.  예전엔 &amp;lsquo;공무원=안정&amp;rsquo;이라는 말로 다 퉁쳐졌지만   이제는 사람들도 더 깊은 부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nIz99wX4wHQ8OPGw8R20m4n2G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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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버티면 내일이 온다? - [짱무원 2화] 교행이 적성에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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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5:51:07Z</updated>
    <published>2025-04-28T07: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행정이라는 길을 준비하거나, 이미 걷고 있는 분들께 작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처음 이 길을 선택했을 때, 사실 저는 정말 무작정 뛰어들었어요. 대학교 3학년이 되면서 동기들이 대부분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고 저 역시 안정적이라는 공무원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원래 교사가 꿈이었던 저는 단순하게 학교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면 괜찮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PmnqXc8-3yR44Kpt4j4eA8j7V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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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행정실, 그 미지의 세계로 - [짱무원 1화] 교육행정직 공무원은 무슨 일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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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15:30Z</updated>
    <published>2025-04-2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  벚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온 기념으로 새로운 브런치북을 만들었습니다. 일할 때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지 잘 모르는데, 브런치 들어올 때마다 시간이 흐른 게 실감 납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시나요?  최근 다른 직렬에서 일하던 지인들이 교육행정직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고, 이직 준비를 하고 싶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Tf%2Fimage%2Fanpf3AOON2hvWM3w5S2FovmtI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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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공무원의 질병휴직 이야기 - [교행일기#39] 9개월, 재정비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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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1:46:17Z</updated>
    <published>2025-01-12T03: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작년 봄에 질병휴직을 신청하고 12월까지 쉬는 시간을 가진 뒤, 1월 1일 자로 복직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브런치에 직장인의 신분으로 다시 글을 쓰려니까 조금 떨리는 것 같습니다.  1. 질병휴직에 들어간 계기  - 저는 우울증이 심해져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 평생 일할 생각을 하니 갑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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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교행일기#38] 공무원 질병휴직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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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5:13:20Z</updated>
    <published>2024-05-30T00: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한동안 브런치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기록해놓은 공무원 생활을 다시 쳐다볼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말합니다. 공무원으로 사는 것은 큰 복이고 너는 그 복을 걷어찬거라고. 어쩌면 맞는 말일 수도 있지만 그때의 저는 그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바뀐 상사와 갈수록 심해지는 트러블, 업무에서 느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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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러분? - [교행일기#37] 시간은 흐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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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3:06:15Z</updated>
    <published>2023-11-14T06: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아침 출근길에는 입김이 나오는 겨울이 찾아 왔습니다. 저는 출근하면 믹스 커피를 타먹고, 자리에 앉아 열심히 일을 합니다. 맛있는 급식을 먹고, 오후에는 잠시 창가로 비치는 햇살을 보다 멍 때리면서 내일 해야 할 업무에 대해 생각합니다. 매일 비슷한 일상으로 지내다 보니 잠시 브런치 휴식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는 내년에 다시 브런치를 새롭게 정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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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에도 굴러가는 행정실 - [교행일기#36] 무더운 여름엔 행정실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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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7:17:07Z</updated>
    <published>2023-08-07T05: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이제 여름입니다. 바깥에선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고, 조금이라도 밖을 걸어다니면 등에서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는 냉방병에 걸려 한동안 고생하다가 이제야 조금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따뜻한 메일을 받았습니다. 저처럼 교육행정직으로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분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그동안 제 글이 혹여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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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 [교행일기#35] 사회 초년생은 누구나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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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2:07:06Z</updated>
    <published>2023-06-29T05: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도종환 시인의 시구절입니다. 저 역시 지금 흔들리며 살고 있습니다. 제 부모님은 누구보다 돈 관리를 잘하고 계시지만, 사회 초년기 시절 자주 흔들리면서 단단해지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행착오를 겪어보지 않아 한 번도 돈에 대해 진지해 본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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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며 느낀 점 - [교행일기#34]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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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9:16:04Z</updated>
    <published>2023-06-16T05: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짱무원입니다. 행정실에서 4년째 일하다 보면 학교도 정말 사람 사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직장이기에 앞서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보니 사람들 간에 서로 다투는 일이 발생할 때도 있습니다.  행정실은 인사발령이 자주 나는 편입니다. 지방공무원 인사는 1월과 7월에 있는데,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은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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