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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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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통해 나를 만나는 시간이 편해질 그날까지 글쓰기를 배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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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1:0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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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단녀 복귀 project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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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15:07:26Z</updated>
    <published>2022-02-02T08: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12.18 첫 직장에 입사한 날이다.  결혼, 첫째 육아휴직, 복귀까진 여느 여직원들과 다를 바 없는 커리어지만 이후가 조금 특이하다. 둘째 육아휴직과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배우자의 해외 발령으로 총 6년의 휴직기간을 가진, 소속은 여전히 있지만 경력은 단절된 경단녀이다. 덕분에 그간 충실히 엄마로서 살았다. 그런 내가 복귀를 코앞에 두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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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란.. - 딸에게 주는 레시피를 읽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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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23:52:42Z</updated>
    <published>2021-11-10T10: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에게 주는 레시피 중 30쪽 '너는 무엇을 엄마에게 받고자 했으나 받지 못했니?'에서 멈칫했다. 선뜻 대답이 생각나지 않았다.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는 무엇을 원했을까? 만약, 알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진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들과 함께 내 어린 시절을 되돌아봤다.   내가 취학 전일 때 우리 집은 단칸방 딸린 간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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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어릴 적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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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5:19:35Z</updated>
    <published>2021-11-10T10: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오징어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다.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어릴 때 저거 했었는데',  '맞다! 그랬었지~'하면서 어릴 적 내가 했던 놀이들이 떠올랐다.  동네 놀이터에서 늦게까지 그네 타고, 철봉에 거꾸로 매달리고, 재수 좋은 날은 누군가 땅에 흘리고 간 백원도 심심찮게 봤었다.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이면 공기, 고무줄, 오재미(피구)를 했는데,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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