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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로 이주한 제린이의 삶의 조각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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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3:3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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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그리고 업의 정의&amp;nbsp; - 브랜드를 표현하고 소통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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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5:19:16Z</updated>
    <published>2023-07-01T11: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스로를 일을 좋아하고 워커홀릭이라고 한다. &amp;quot;브랜딩&amp;quot;이라는 브랜드를 표현하고 인식시키는 일에 매료되어서&amp;nbsp;브랜드가 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일을 좋아했다. 현장에서 일할 때는 고객과 최전선에서 이벤트와 신메뉴를 기획하고&amp;nbsp;반응을 즉각 관찰하면서 더 나은 고객 경험에 집중했고,&amp;nbsp;지금은 제주도에 정착해 자유롭게 노마드로 일을 하고 싶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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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이지 않는 연료가 되는 내적동기 - 나를 따라오는 사람, 나를 믿어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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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20:42:33Z</updated>
    <published>2023-05-20T15: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따라가고 싶은&amp;nbsp;사람의 길을 쫓아 왔는데 어느새 나를 보고 따라오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고요.  누군가에게 나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나의 경험이 그 사람에게 영감이 되어서 무언가 변화가 있다면 정말 보람을 느껴요.  내가 겪어온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으로 인해서&amp;nbsp;길을 밝혀주는 사람, 그리고 내가 따라가는 사람들에게는 영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nm9-y1yy48-jXvtSnTfFJ5IFt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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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얼마큼이 만족인거지? - 방향만 옳다면 결국 가게 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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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6:43Z</updated>
    <published>2023-04-21T16: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함  빨리 잘하고 싶은 욕심에 마음이 앞서고 빠른 지름길을 가려고 하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원래 목적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빨리 지쳐버린다. 지속가능한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할 필요 없이 그저 꾸준할 수만 있다면, 방향만 옳다면 결국 가게 되어 있으니까  어려웠던 것들이 점점 익숙해지고 당연해지고 계속 그 이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sS-iQURsIUhJW6GqW-CF5mFRY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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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게 만드는 건 장소가 아니라 감정 - 제주에서의 첫 번째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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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23:21:55Z</updated>
    <published>2023-04-17T12: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만개해서 너무 예뻤어요 부지런히 매일매일 제주의 봄을 만끽했습니다! 잠깐 폈다가 지는 벚꽃이기 때문에 더 기다려지고 설레는 것 같아요  제주에 정착해 정말 많은 일을 겪으면서 올해 제주에서의 봄은 유독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낯선 땅과 환경에서 나의 역할을 찾고  방향을 잡아가는 건 너무 막막했어요 방법을 찾아가는 건 늘 어렵고 막연한 두려움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pP7eyGspBOBW4z1hcnjt5wkLS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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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 책을 통해 삶이라는 숲을 봅니다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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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9:19:41Z</updated>
    <published>2023-03-14T11: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삶은 결정의 연속  언제나 좋은 선택을 할 수 없지만 나의 가치관과 삶의 기준이 바로 설 때 후회 없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책은 방법을 찾거나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의 삶의 기준과 가치관을 올바르게 세우는 길잡이가 된다.  독서는 먼저&amp;nbsp;살아간 사람들의 지혜를 책을 통해서 습득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3sfPngiQ11McBNlD96GIvjxZI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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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낭만사이의 제주 ep.3 - 제주도정착기(2) - 제주도의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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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7:26:14Z</updated>
    <published>2023-02-17T15: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F&amp;amp;B 스타트업 면접  &amp;quot;세상에 가치있는 메세지를 전하는 마케터, 수민입니다!&amp;quot;  아직 마케터도 되지 않았지만  스스로를 마케터라 칭하는 패기였다. 대표님은 마케터라는 단어에 꽂히셨다고 했다. 자퇴하고 제빵사에서 부터  내가 원하는 모습을 나라고 생각하면 진짜 그 모습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사진을 배우고 있는 지금은  스스로 포토그래퍼라고 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xMGPd6qZNwMaqrrTz4YxEui0A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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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낭만사이의 제주 ep.2 - 제주도 정착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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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7:25:16Z</updated>
    <published>2023-02-10T16: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가 원하는 나를 향해!  '마케팅으로 전문성을 다지고 싶다'는  나의 다짐은  '세상에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다. (여기서 가치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것이다)  나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펼칠 수 있는 창업을 통해서도 실현 가능하지만  창업은 스스로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증명한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J77Pe1KMZmxWxnMziTltBd5Ia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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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낭만사이의 제주 ep.1 - 제주도에 오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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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4:54:37Z</updated>
    <published>2023-02-07T09: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회의 틀을 벗어나, 내가 원하는 삶으로! 대학교를 자퇴하고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내가 잘하는 일을 찾기 위해 조금 일찍 사회에서 벌이를 시작했다. 시작은 단순하게 빵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제빵사로 시작했다.  이론보다 몸으로 익히고 이해하는 게 빠른 나는 자격증 없이 패기 하나로 바로 현장에서 배우기 시작했다. 빵을 배우면서 주말에 매번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me%2Fimage%2FvgpWuRV5S9g1rPBSGjDbsT7N4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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