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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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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사일기 쓰는게 좋다고 해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감사하는 일기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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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7:2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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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 나이많은 남자는 정말 어른스러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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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2:32:08Z</updated>
    <published>2024-05-21T11: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서 나는 그가 어른스럽게 내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어려웠던 세상의 일들을 척척 대신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했었다.   세상일이 다 그렇듯 기대는 실망을 부르고 막상 실제로 함께 살아보니 나와 이남자는 결혼1년차 초보 남편일 뿐이었다.   서울로 대학을 가면서 처음 자취생활을 시작했을때 나를 당황하게 한것들은 참 많았다. 때맞춰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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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동맥류 - 니가 무슨 병수발을 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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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1:58:31Z</updated>
    <published>2024-05-21T11: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럴줄 알았다.  아주버님이 뇌출혈로 병원신세를 지고 시어머니도 뇌경색이 있었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작년에 추가로 들어두자고 한 뇌혈관질환 보험을 나는 건강한데 무슨 보험 타령이냐고 나에게 소리까지 지르면서 화내고 못들게 했는데 뇌동맥류가 있다고 한다. 보험을 권한 시점으로 부터 딱 1년.    아주버님 뇌출혈이후로 자기는 고혈압 약을 잘 먹고 있고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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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살이가 왜 이리 힘들지? - 발달장애 아이와 독박육아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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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4:35:04Z</updated>
    <published>2024-05-21T11: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벌써 10월 5일이라니 이렇게 또 1년이 몇 달 남지 않은 것이 갑자기 초초하게 느껴진다. 22년&amp;nbsp;6월쯤 아이가 발달이 늦은 것 같다고 어린이집에서 통합보육을 권했고 나는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시작한 작은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했고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별다를 것 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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