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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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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ISFJ /  현 IST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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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9:0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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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느끼는 여유로움 속 불안함 - 이래서 제주도 갈 수 있겠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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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7Z</updated>
    <published>2022-10-11T08: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기 전, 나의 백수 생활계획은 딱 두 가지밖에 없었는데 바로 제주도 한 달 살기와 쉬는 것이었다.  제주도 한 달 살기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조금씩 미뤄져 진짜로 가긴 할까 싶어지는 나날이 계속되는 중이며, 슬슬 주변에서 언제 갈 거냐고 물어대는 탓에 조금씩 짜증도 난다.  그렇다고 잘 쉬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 게 묘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rI%2Fimage%2FQeX50RugweJbiJ0z9-OooYu90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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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이 책은 사서 볼게요. - 도서관 속 뜻밖의 도서 구매 권장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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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7Z</updated>
    <published>2022-09-02T08: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서 집어 든 책 속 노오란 손자국에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는 경험을 해보았는가?  나는 해봤다.   바로 어제.  그래도 첫 장만 그렇겠지 하는 마음으로 애써 흐린 눈을 해보았는데, 책 모서리며 중간이며 타액의 흔적이 넘쳐나는 이 상황에 잠시 책을 내려 계속 읽어나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했다. 일반적인 수준은 아니었음을 밝힌다. 내가 마스크를 착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rI%2Fimage%2FyGdxMV7UtPVnWCE64HJ7B2Xg1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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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규직 전환이 그렇게 중요할까? - 쓰다 보니 정규직 전환보단 회사에 대한 불만 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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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11:30:21Z</updated>
    <published>2022-08-29T09: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이력서와 면접, 취업과 관련된 단어가 주는 무게는 상당하다. 그중 나의 머릿속 한편을 차지하고 있지만, 애써 무시하고 있는 그 일. 바로 정규직 전환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계약직과 일반직 그리고 프리랜서 등 다양한 근무형태가 존재하겠지만, 현재 나의 상태는 계약직이다. 비교적 적은 나이에 잦다면 잦은 이직과 길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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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치료 그 후 일상  - (코로나 의심병을 불러일으키는) 1호가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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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3:18:46Z</updated>
    <published>2022-03-01T09: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이제 살아있는 바이러스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한 사람으로 돌아왔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무섭게 증가하던 시기, 나는 유행에 따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일주일이라는 짧지만 길었던 꽤나 번거로운 일상을 마무리했다.  남에게 피해 주는 일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 탓에 가장 우려했던 2차 감염 없이 지나간 것만으로 나는 나름 만족스러운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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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0만 명 시대, 방치당하다 방생되는 건가? - 방생되는 건 나인가, 바이러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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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2:28:52Z</updated>
    <published>2022-02-23T13: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보다 느지막이 일어나 출근을 준비하는(출근이라고 해도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책상으로 가는 것일 뿐 씻지도 옷을 갈아입지도 않는다.) 재택근무자의 하루는 알람이 없이도 일어날 수 있는 오전 9시쯤이다.  사무실이었다면 느끼지 못할 고요함 속 잡생각이 쉽게 생겼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면서 오늘은 확진자가 몇 명이나 나왔을까? 하는 궁금증에 검색창에 '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rI%2Fimage%2FLm6w73q_FoDXh27gErNZqefZ4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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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를 하는게 맞나? - 재택치료? 재택근무? 내가 해야하는게 도대체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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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3:11:15Z</updated>
    <published>2022-02-22T16: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진이되고 월요일이 밝았다.  보건소에서 보내준 격리통지서 1통을 문자로 받았으며, 곧 상사에게 확진관련 서류를 달라는 연락이 왔다. 격리통지서에는 확진일과 사유(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재택치료)가 명시되어 있었고, 메신저를 통해 전달하니 재택근무를 하면 될 것 같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재택근무를 종종하던 회사였던만큼 당연하단듯이 지시된 재택근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rI%2Fimage%2F94LiX5q_B_t6ESgo4Z5yl_OV9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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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호가 되어버렸다. - 피할 수 없었던 오미크론. 내가 1호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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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0:09:18Z</updated>
    <published>2022-02-22T01: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양성 판정보다 더 피하고 싶었던 사무실 내 확진자 1호.  앞서 예상했던 대로 아침이 되자 문자 하나가 날아왔다.   검사 결과가 &amp;quot;양성&amp;quot;이니 동거가족에게 PCR 검사를 받게 하라는 내용의 문자로 이 문자를 가지고 검사를 받으러 오면 된단다. 내가 검사하려고 할 때는 얼마나 막막했는데, 불행 중 다행인가.  나는 전파자가 지인이라서 밀접접촉자로도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rI%2Fimage%2FKTdSdCXs33GNWleCbcqSJQrxZ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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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은 피할 수 없는 건가 - 회사 내 1호가 될 순 없었는데, 웬일인지 이미 된 것만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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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22:04:09Z</updated>
    <published>2022-02-22T01: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한 지 어언 2-3년은 된 것 같은데 정말로 익숙해지는 게 무서운 건가 뉴스에 질리도록 나와도 듣지 않고 넘어가고, 5만 명이 나온다고 해도 왜인지 나는 걸리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파력이 엄청나다는 &amp;lsquo;오미크론&amp;rsquo;은 피할 수 없었던 것 같다.  다들 감염경로는 알기가 어렵다는데, 나는 왜 감염 시기도 경로도 알 것만 같은지 감염 시작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rI%2Fimage%2FeM0ovfAhBdY6NMwmzzc8dUxI6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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