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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대로되는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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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ac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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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늦된 아이 키우며 알량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언제나 힘을 얻으며, 평생 일용직 같은 자영업자이기도 합니다. '꿈대로 되는 사람'이라는 닉네임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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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21:1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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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스펙이 된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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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53:08Z</updated>
    <published>2026-04-15T04: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스펙이 된 자기소개  진정한 스펙이란 '세상을 잘,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각, 생활태도, 다양한 능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란다. 그 정의에 쓰인 '생각', '태도', '능력'이라는 단어들만 몇 번씩 입으로 읊조려본다. 그리고 지금껏 살면서 '능력'만이 스펙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만의 생각과 태도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NhEzw0gGXCyXXy-DuhIwyVn71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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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출간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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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25:05Z</updated>
    <published>2022-05-26T01: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 교보문고에서 예약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쑥스럽지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작년말, 브런치 작가 공모전에 응모하기위해 미친듯이 쓰고, 정리해둔 글들을 모아 투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렇게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육아와 늦된 아이, 엄마의 성장에 관심가져주신 많은 작가님들 덕분에 용기를 낸 엄마가 되었습니다. 진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NTZt_3zYS-9FP451_V6Cnoh40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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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일단 꿈의 로켓에 올라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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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1:56:45Z</updated>
    <published>2022-04-27T21: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로 일단 꿈의 로켓에 올라타라 &amp;ldquo;로켓에 올라타라 Get on a Rocket Ship.&amp;rdquo; 이 말은 구글 입사 면접에서 더 높은 직책과 연봉을 원하는 페이스북 최고 운영책임자인 셰릴 샌드버그에게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했던 말이다. 지금 당장은 직급도 낮고 보잘것없더라도 일단 로켓에 올라타면 나중에 회사가 로켓처럼 빠르게 성장할 때 함께 성장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MyleF4b2U84l8RelpF7LYAh3B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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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함보다 새로움을 만들어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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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04:57:26Z</updated>
    <published>2022-04-26T01: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월함보다 새로움을 만들어내자  언젠가부터 세상은 온리원이 되어야 넘버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남들도 다 아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다른 무언가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자신만의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 비슷한 콘텐츠를 가지고도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전혀 다른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있다.&amp;nbsp;책 한 권을 읽고&amp;nbsp;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9opwqi8fLF5JNK4tfbQagCCYj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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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사회는 숙련된 지식을 소유한 사람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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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5:59:40Z</updated>
    <published>2022-04-24T23: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사회는 숙련된 지식을 소유한 사람의 것이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했다. 나는 과연 살아오면서 몇 번의 위기가 있었나? 그리고 그 위기 때마다 어떤 기회를 잡아왔나? 감사하게도 지금껏 살아오면서 삶에 큰 위기는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엄마가 되고, 개인사업을 하다 보니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떤 상황들과 마주할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5ozeV4pGgVt9nDuS7m_TGXiMe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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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대로 되는 엄마와 아이 - 미리 써본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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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23:51:11Z</updated>
    <published>2022-04-17T21: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의 등원 길, 등굣길 들꽃들은 몇 년간 엄마인 나의 눈물로 키워졌다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늦된 아이 키우며 호되게 마음고생 좀 했던 엄마다. 정말 뜻하지 않게 늦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다. 사실 &amp;lsquo;육아&amp;rsquo;라는 롤러코스터, 그 악명 높은 기구에 오르면서 어떤 준비도 없었다. 더욱이 워킹맘으로 살면서 늦된 아이를 키우려니 그 놀이기구는 어지럽고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r7CEp3RosOn_OsVkpFn0V0SLT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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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을 이기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볼 기회를 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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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7:55:50Z</updated>
    <published>2022-04-03T21: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간절한 관심은 재능을 이기고,&amp;nbsp;글쓰기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볼 기회를 준다.  이제 엄마로 살면서 시작된 나의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 책 읽기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나눠보고 싶다. 다른 누구도 아닌 엄마에게 왜 책 읽기와 글쓰기가 중요했으며, 필요했는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육아에 지친 나를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다시 책을 읽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FE8_vEVu1tUc3Sk-08Cm3CHx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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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계약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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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1:32:47Z</updated>
    <published>2022-03-29T2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출판 계약을 했다&amp;quot; 작년 가을, 브런치 작가가 되었고, 그쯤 브런치에서 출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공모전이 있었다. 가슴속에서 북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무조건 응모해보고 싶다는 마음! 하지만 너무나도 훌륭한 작가님들 글 속에서  잠시 기가 죽기도 했고, 열 분 정도의 작가님들께 기회가 주어진다고 했는데... 경쟁률이 어마어마해서 또 한 번 좌절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S-QSMTRcuIIzP8EeOudiqo8WS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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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힘'은 인생의 고비마다 힘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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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3:20:57Z</updated>
    <published>2022-03-25T02: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쓰는 힘&amp;rsquo;은 인생의 고비마다 힘이 된다  어떤 사람에게든 인생의 고비는 있다. 인생의 고비가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을 가리며 오지는 않는다. 우리 삶 속으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기도 하고, 서서히 삶의 그림자가 되어 찾아오기도 한다. 그래서 그 순간을 어떤 방향으로 바라보고,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실 고통 없이 현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Ku4cSFR47YXYzySrrAWTV6nyO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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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면서 언제나 가장 어려운 건 감정조절이었다 - 엄마반성문을 쓰면서 깨달은&amp;nbsp;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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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21:45:06Z</updated>
    <published>2022-03-19T21: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면서 언제나 가장 어려운 건 감정조절이었다  누군가 나에게 아이 키우면서 가장 힘든 일이 뭐예요?라고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언제나 &amp;lsquo;감정조절&amp;rsquo;이다. 성격은 급하지만 욱하는 감정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먼저 건드릴만큼 감정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 아니다. 아무리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해서는 안될 말을 생각 없이 내뱉는 경솔한 행동 같은 것쯤은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OgqGqjeiR9uxl79g23REt-QtT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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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혈소판 성분 헌혈 부탁드립니다!(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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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8:51:04Z</updated>
    <published>2022-01-22T07: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alwaysbehappy/151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이 소식을 접했습니다. 혹시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싶어 공유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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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드는 테크닉이 아니라 성취한 기록을 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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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5:10:06Z</updated>
    <published>2022-01-09T22: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드는 테크닉이 아니라 성취한 기록을 쓰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면&amp;nbsp;평생 한 번도 해보지 않았을 생각들을 해보게 된다. 책 속에서 누군가가 그들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들을 나에게 던져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단 한 번도 속 시원하게 답하는 나를 만난 적이 없다. 대충 얼버무리듯 중얼거려지는 대답도 할 수 없는 질문들도 있었다. 그때 세상이라는 면접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m_hPKF6T6LBN8JNI6cFMpgTig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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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남의 밑에서 일할 마지막 날을 준비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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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1:46:08Z</updated>
    <published>2022-01-05T22: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로 남의 밑에서 일할 마지막 날을 준비해보자  남의 밑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을 몇몇 직장을 전전하며 경험해왔다. 어떤 준비도 없었다. 단지 그만 둘 이유들만 수천 가지였다. 어떤 직장은 계약직으로&amp;nbsp;기간이 만료되어 나왔고, 또 다른 직장은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급여 차이가 벌어지며 나보다 늘 멀리 앞서가는 듯한 동료들을 보면서 위축되어 나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UqnLWzJu5JAEdE-sy4ine-nzh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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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는 '뜻밖의 미래'를 꿈꾸는 인생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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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1:17:08Z</updated>
    <published>2022-01-02T2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와 글쓰기로 '뜻밖의 미래'를 꿈꾸는 인생지도를 가져라  살면서 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이 질문을 떠올리는 순간, 죽음, 실패, 이별, 아픔, 우울증 등 거창한 단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갈 줄 알았다. 하지만 남들이 중년이라고 말하는 나이가 되어보니 가장 힘든 순간들은 인생의 굵직한 사건들을 경험한 그런 순간들이 아니었다. 오히려 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09zpsTOkaAiD2eHrTwRD9xeZJ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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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도달하고 싶은 꿈의 위치를 입력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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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7:32:02Z</updated>
    <published>2022-01-01T22: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도달하고 싶은 꿈의 위치를 입력하라  출근 준비를 하던 어느 분주한&amp;nbsp;아침시간에 문득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질문 하나.&amp;nbsp;'나에게 꿈이 있나?'&amp;nbsp;하필 이렇게 정신없는 시간에 이런 질문이 떠오를게 뭐람? 아이의 등교 준비를 마치고, 대충 에코백에 읽을 책과 파우치를 챙겨 넣고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또다시 떠오른 생각 하나. '오늘 나의 목적지는 어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Uz343SJ5BwV2pdT6cFVpGPZVV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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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자발적 구조조정을 단행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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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2:21:10Z</updated>
    <published>2022-01-01T03: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발적 구조조정을 단행하라  어떤 환경에 처음부터 익숙한 사람이 없듯, 처음부터 나태한 사람도 없다. 사람은 하루아침에 나태해지지 않는다. 서서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배어드는 것이 나태함이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 그렇게 물들어간다. 내가&amp;nbsp;직장생활을 막 시작했던 그때, 나는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다. 정말 일하고 있는 곳을 위해 뼈라도 묻을 것처럼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sQVvd0B5h6t_deCFuwF_yRv8E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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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앞으로 추진하게 하는 프로펠러를 달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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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7:02:16Z</updated>
    <published>2021-12-01T2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앞으로 추진하게 하는 프로펠러를 달아보자  &amp;ldquo;강렬하게 원하면 방법은 저절로 나타나기 마련이며 목표는 성취될 수 있다. 다만, 그저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며 자나 깨나 끊임없이 바라고 원해야 한다.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그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피 대신 생각이 흐르게 해야 한다. 그 정도로 한결같이 하나만을 생각하는 것, 그것이다.&amp;rdquo;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tBU5D5L0ZUg2xmkgZOtbpusI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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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가치 있는  유산을 남긴다는 마음으로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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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3:41:40Z</updated>
    <published>2021-10-21T12: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육아&amp;rsquo;라는 롤러코스터에 올라타 마음껏 내달려왔다. 그 악명 높은 기구에 오르면서 어떤 준비도 없었다. 그런데도 누군가 &amp;lsquo;인생은 숨 쉰 횟수로 재는 게 아니라, 압도되고 매료된 순간들로 잰다.&amp;rsquo;라고 말한다면 나는 지난 10년이 내 인생에 가장 압도되고 매료된 순간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아이가 없었더라면 결코 느껴보지 못했을 그 순간들. 나의 &amp;lsquo;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UQVrMU6ru0PbaQhKxRWeXch9H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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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간절한 것을 되찾는 여행,  인생에 애착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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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1:48:41Z</updated>
    <published>2021-10-21T12: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며 변화를 꿈꾸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글을 쓰면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워킹맘으로 살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미래가 도대체 그려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다가 나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인생 2막을 열었다. 그리고 글쓰기가 어느 순간 나를 살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만큼 중독되어 가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가질 수 있었고, 얻을 수 있었고, 경험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YnZRCbeKQMY8pBDiW1smZrs4K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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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으로 가슴속  목적지에 도달하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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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1T12: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 보면 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질 때가 있다. 무엇이든, 어떤 식으로든 긁적이는 행위 자체를 하지 않고는 견디기 힘들 만큼 마음이 요동칠 때가 있다. 끊임없이 들려오는 내면의 소리가 바짝 말라버린 가슴속에 불을 지피기 시작하며,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고, 엄감생심 주제를 알아야지 했던 빈정거림은 어느새 무모한 자신감으로 무장하여 온몸을 휘감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8zK%2Fimage%2FZg_4OwNEP-m4kjCn313lSfni1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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