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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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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o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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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은 취미로, 문학도 취미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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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2:4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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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7 - 2. 스케일의 이해 - Major &amp;amp; Pentatonic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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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56:16Z</updated>
    <published>2022-08-20T06: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한 주간 평안하셨는지? 날이 많이 우중충하고 습한 것이 정말 보통 울적한 날들이 아닐 수가 없다. 위쪽 지방은 호우로 인해 도로도 잠기고 그러던데&amp;hellip;&amp;hellip; 모두 무사히 일상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타자가 거주 중인 충청도는 비도 안 오고 습도만 우악스럽게 높은 상황이라&amp;hellip;&amp;hellip; 이게 좋은지 어쩐지 모르겠다.  원래라면&amp;nbsp;2부작으로&amp;nbsp;끝났어야&amp;nbsp;할&amp;nbsp;메이저&amp;nbsp;스케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sE7MWJYe2LcjI3HChmiEx7AB7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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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6 - 2. 스케일의 이해 - Major &amp;amp; Pentatonic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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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0:48:46Z</updated>
    <published>2022-08-01T05: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최근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기타를 제대로 못 친 데다가 몸살이 한 번 크게 나서 글이 밀렸다. 이래서 미리 여분의 글을 써놔야 하는 건데&amp;hellip; 여튼 안 그래도 이미 많이 늦었으니 각설하고, 메이저 스케일과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의 운지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은 각각의 스케일의 근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전에 말했다시피 C를 1도로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ZbFKKUP9OHB8WZCXd2CKzksgN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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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5 - 2. 스케일의 이해 - Major &amp;amp; Pentatonic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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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5:47:43Z</updated>
    <published>2022-07-14T08: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스케일의 정의와 크로매틱 스케일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크로매틱 스케일은 단순하지만 실용성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실제 연주에 있어 어떤 음을 짚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사실 별 도움이 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이번에 살펴볼 메이저 스케일과 펜타토닉 스케일은 기초적인 스케일이지만 대부분의 곡에서 솔로를 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스케일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66shAYbzs2-dTGws--bKK_bzZ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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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4 - 2. 스케일의 이해 - Chromat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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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5:47:37Z</updated>
    <published>2022-07-06T07: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일은 한마디로&amp;nbsp;개쩐다고 할 수 있다. 코드를 안다? 그럼 곡을 연주할 수 있다. 스케일을 안다? 그럼 솔로를 연주할 수 있다. 보컬을 위한 코드 연주 세션으로 제한되던 기타의 역할을&amp;nbsp;독립적인 멜로디 악기로 넘어가게 해주는 계단이 바로 스케일인 것이다. 물론 스케일은 합주가 아닌 독주의 영역(클래식이나 핑거스타일, 재즈 등)에서도 멜로디 라인을 짜거나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iMlGVS_RaZWn5YD_fuhIiXnKO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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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3 - 1. 코드의 이해 -&amp;nbsp;Domin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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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5:47:31Z</updated>
    <published>2022-06-29T17: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코드의 종류는 거의 다 끝이 났다. 오늘은 마지막 코드인 도미넌트 코드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도미넌트는 마이너, 어그문트 등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메이저 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코드라는 것은 같지만, 코드 구성음을 건드리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도미넌트 코드는 차별점을 두고 있다.  엥? 코드 구성음을 안 건드리면 그건 그냥 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tvYoa4NvnQaO0_-8ZW3_Mnn5k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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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2 - 1. 코드의 이해 - sus4, Aug &amp;amp; D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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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5:47:25Z</updated>
    <published>2022-06-22T06: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메이저와 마이너 코드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메이저와 마이너가 코드의 전부는 아니니, 오늘은 조금 더 새로운 코드들에 대해 살펴보자. 바로 시작하겠다.   서스펜디드 코드 (표기: sus2, sus4, sus)    Suspended Chord, 일명 서스는 메이저 코드에서&amp;nbsp;3도를&amp;nbsp;4도로 바꿔주면 된다(sus4). 쉽게 말해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YDO-bPoIU2ooWFsIkkbBeMPsc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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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1 - 1. 코드의 이해 - Major &amp;amp; Min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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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6:33:43Z</updated>
    <published>2022-06-18T15: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타를 치다 보면 크게 2가지 악보를 보게 되는데,&amp;nbsp;하나는 일반적인 오선지 악보이고, 다른 하나는 타브 악보이다. 오선지는 높은음자리표 + 박자 + 줄 다섯 개 + 코드 정도로 표현하는 보편적인 악보이고, 타브 악보는 줄이 6개인 기타라는 악기의 특성에 맞춰 육선지와 숫자로 표현하여 운지와 박자를 표현하는 악보이다.  핑거스타일을 연습할 때에는 다른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QdjGtV6YFtuTnbskNvTDTCv2q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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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화성학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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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0:40:49Z</updated>
    <published>2022-06-18T09: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치는 기타... 실력 향상에 있어 한계가 너무 심하게 느껴진다.  10년을 넘게 기타를 쳤지만 결국 남은 것은 카피곡 뿐......  작곡도 못하고 편곡도 못하고 코드 변환도 못하고 잼도 못하고 솔로도 못치고......  핑거스타일은 장르적 제한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냥 아르페지오 곡만 치는게 전부라고 무의식적으로 제한을 하고 있었다.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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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 기념 낙서 (※만연체 주의) - 흔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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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5:24:34Z</updated>
    <published>2022-04-17T13: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것을 마음껏 받으면서 살다가 죽은 뒤에는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참으로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근래 들어 고향에 오기만 하면 고향 친구 놈을 통해 듣게 되는데, 그 천국 어쩌고 하는 놀음이 몹시 우스운 것이 내가 서울에 올라가 살면서 사업을 위해 은행에 가 고작 삼천만 원 빌리는 데에도 이 날강도 같은 은행 잡놈들은 &amp;lsquo;고객님께서는 삼천만 원을 대출하셨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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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로나는 멜론이 많이 들어있어서 메로나인가? - 정체성의 구축 - 테세우스의 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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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5:24:57Z</updated>
    <published>2022-02-27T16: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펑펑 내리고 살을 에는 바람이 대한민국을 덮는 겨울이 끝나고, 따스한 햇빛 내리쬐는 봄 날씨가 서서히 우리 주변에 도달했다. 하지만 얼마&amp;nbsp;뒤에는 분명 언제 그랬냐는 듯이 푹푹 찌는 여름이 오겠지. 요 근래 몇 년간의 여름은 정말 살인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더위와 습도로 많은 사람들을 미치고 팔짝 뛰게 만들었는데, 유달리 더위를 많이 타는 나 역시도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Aq%2Fimage%2FYn2gPtOR8XqXYUErsPbXR0qUp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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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여, 회사에 목숨을 걸어라! (4) - 그래서 언제나 문제는 회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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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22:21:28Z</updated>
    <published>2021-12-09T08: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n Englishman in New York  &amp;lt;Englishman in New York 中&amp;gt;  영국의 전설적인 뮤지션 Sting의 명곡인 Englishman in New York의 가사이다. 노래를 통해 그는 자신이 에일리언(외계인, 외국인, 이방인...)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말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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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여, 회사에 목숨을 걸어라! (3) - 어디에도 낙원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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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37Z</updated>
    <published>2021-12-08T08: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과 퇴사와 이직. 모든 이들의 고민이고, 해결책이고 희망이며 절망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의 시우쇠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너희들이 벌이는 모든 짓거리의 경계엔 큰 글씨로 뚜렷하게 적혀있지. &amp;lt;일단, 먹고 나서&amp;gt;'  삶이라는 것은, 먹고 산다는 것은, 먹는 것을 전제로 한다. 수렵은 불법이, 농사는 토지가 있어야만 가능한 생산 활동이 되어버린 현대사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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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여, 회사에 목숨을 걸어라! (2) - 내가 걸고 싶어서 거는 게 아니라 알아서 수명이 깎여 나가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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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37Z</updated>
    <published>2021-12-01T16: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같은 회사' 아마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희화화되었던 문구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하늘이 정해준 운명 공동체이며, 후손을 낳고자 하였던 부모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 그리고 그 외의 혈육들을 두루 일컫는 말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교육과정, 그리고 가치관들은 점점 많은 이들을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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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여, 회사에 목숨을 걸어라! (1) - 근데 사장님은 왜 목숨을 아끼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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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37Z</updated>
    <published>2021-11-30T08: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렇게 말해봐라, 듣고나서 영혼의 울림을 느끼며 분골쇄신의 정신으로 회사에 헌신하기로 다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세상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게으른 사람,&amp;nbsp;똑똑한 사람, 부유한 사람, 비관적인 사람 등등. 그리고 먹고 사는게 중요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용주'와 '피고용인'이라는 카테고리에 속하여 구분된다. 모든 고용주들이 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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