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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hel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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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2:4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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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뻐지면 인생이 바뀔 거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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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1:06:53Z</updated>
    <published>2022-10-03T23: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NPE를 시작하며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내 발은 기형이다. 29년 동안 모르고 산 게 웃기지만 그동안 구두 신을 때 말고는 큰 불편함 없이 살았기에 발이라는 신체 부위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SNPE 동작을 하면서 발이 너무 아파 선생님께 물어보니 내가 무지외반증과 부주상골증후군이 있다더라. 용어가 어렵지만 어쨌든 발이 기형이라는 말. 유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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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열등감을 마주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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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8:48:54Z</updated>
    <published>2022-06-14T07: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험난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 순간 수만 가지의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데 아마 그중 가장 못난 것은 열등감이 아닐까 싶다. 가장 원초적이면서 너도 느끼고 나도 느끼는 감정이지만 누구도 인정하지 않아 음지에 못나게 숨어있는 감정. 나는 내가 느끼는 그 비린내 나는 감정이 열등감인 줄도 모르고 살았다. 열등감 따위 없는 당당하고 쿨한 여성으로 나를 한껏 치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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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커홀릭은 재앙이다 - 워커홀릭이 목표가 되어버린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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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11:22:31Z</updated>
    <published>2021-10-18T08: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휴가 가서도 일 생각만 해~ 난 쉬는 게 더 스트레스야~ 난 어쩔 수 없는 워커홀릭인가 봐~  요즘 사회에서 미덕처럼 쓰이는 말이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이 이 말을 자주 하는 걸 인스타그램, 유튜브 깨나 보는 사람들이라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나는 누군가 - 특히 소위 말하는 팔이피플들이 - 이런 말을 하는 걸 볼 때면 항상 &amp;quot;재수없어&amp;quot;라는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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