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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an m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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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Ryan m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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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3:4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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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가 좋은 이유 - 결국 이곳에 사로잡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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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8:51:50Z</updated>
    <published>2022-03-02T21: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나는 여행을 참 좋아한다. 매번 시간이 날 때마다 일정에 맞춰서 갈만한 여행지를 찾곤 했다. 징검다리 휴일이 있을 때는 하루, 이틀 연차를 쓰고 3박 혹은 4박으로 갈 곳을 찾았다. 여름휴가로는 일주일 이상을 갈 여행지를 찾았다. 우리는 여행을 위해 시간을 내었고, 그날을 기다리며 삶의 원동력을 얻기도 했다. 그런데 코로나가 발생한 후로는 활동에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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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 - 오늘은 미라클한 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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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22:09:05Z</updated>
    <published>2022-02-28T20: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미라클 모닝이 인기가 많아졌다. 현재의 일상을 지속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추가로 가질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우리는 숙면을 취하고 잠에서 깬 순간, 가장 머리가 맑다. 물론 아직 적응이 안된 기상 시간이라면 그렇지 못하겠지만, 적응된 기상 시간과 숙면을 취했다는 전제를 생각해보면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는 8 to 5로 일을 한다. 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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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우리는 - 고민 없이 아이스크림 크로플과 커피 두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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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22:09:06Z</updated>
    <published>2022-02-04T13: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내면 그 후론 쭉 그곳을 찾는다.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도 그랬고,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그렇다. 방문이 잦아지다 보면 어느덧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들과도 가벼운 인사를 주고받곤 한다. 날씨가 춥네요. 이제 겨울도 다 갔죠. 장마철이 시작되나 봐요. 이렇듯 일상의 표면적인 대화가 오고 간다. 신혼집 근처에도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발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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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셀의 힘 - 효율적으로 해내고 있는가 생산성을 더 높일 수는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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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07:44:36Z</updated>
    <published>2022-01-22T00: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셀 강의를 수강한 것은 작년 여름이 끝날 무렵이었다. 정확히는 8월부터 시작해서 9월까지 들었었다. 엑셀을 접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강의를 듣고 싶다는 말을 처음 꺼낸 것은 내가 아니라 아내였다. 아내는 회사 선배들이 엑셀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관리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보면서, 그런 능력을 갖고 싶다고 동경했다. 어느날 네이버 카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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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껏 눌러 봐, 일시정지 버튼 - 당신은 휴식을 취할 자유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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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31:22Z</updated>
    <published>2021-11-21T12: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넷플릭스를 통해 &amp;lsquo;오은영의 금쪽상담소&amp;rsquo;를 즐겨본다. 이전에 했던 육아 상담 프로그램과 달리, 이 프로그램은 성인이 된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를 상담해주는 예능이다.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배우 남보라씨가 나왔던 편이다.  &amp;ldquo;마음 속에 일시정지 버튼을 만들어 쉬고 싶을 땐 버튼을 눌러 쉬어라.&amp;rdquo; 오은영 박사님이 남보라씨와 상담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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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드 코로나, 첫째 날 - 돌아가지만 같은 삶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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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22:50:26Z</updated>
    <published>2021-11-21T12: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드 코로나가 시작됐다. 함께 살아가자는 의미다. 코로나19가 출현한 후로, 우리 모두는 약 1년 10개월간 코로나를 막기 위해 노력했었다. 앞으로가 위드 코로나라면, 지난 시간은 위드아웃 코로나였다고 할 수도 있다. 바이러스 없이 살아보자는 의미였던 것이다.  전 세계 국가들은 코로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의학 선진국들은 백신과 치료제를 앞다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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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들이 행복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조승연의 &amp;lsquo;시크하다&amp;rsquo;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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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10Z</updated>
    <published>2021-11-21T1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사람들은 대체로 행복한 사람이 많다. 물론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프랑스인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끊임없이 고민하기 때문에 불행한 사람들도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국인들은 대체로 불행한 사람이 많다. 주변 친구들을 만나서 물어보면 행복 보다는 불행을 선택한다. 이것은 같은 세대만의 문제는 아니다. 4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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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의 필요성 - 비워내는 것은 채우기 위한 선행 작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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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14Z</updated>
    <published>2021-11-21T12: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멍 때리며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좋다. 밤새 꿈 속에서 무슨 생각들과 활동들을 했는지는 기억이 희미하지만 수면 상태에서도 두뇌가 일정시간은 켜져 있었던 게 분명하다. 오히려 잠에서 깬 아침이면 두뇌 가동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비워내려고 한다. 머리를 식혀주고 정신을 차리며 휴식을 취하려고 한다. 커피 한잔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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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션샤인 - 죄송하고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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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18Z</updated>
    <published>2021-11-21T1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미스터 션샤인&amp;rsquo;은 대한제국을 살아가는 의병들이 일제에 항거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이다. 시대적 배경이 있는 드라마는 시청을 할지, 하지 않을 지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담은 드라마는 더욱 그렇다.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라면 더더욱 그렇다. 가슴 아픈 스토리가 담겼거나 혹은 사실과 다르게 그려졌거나 하는 걱정이 앞서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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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무슨 색일까 - 그때의 하늘 색이 어땠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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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24Z</updated>
    <published>2021-11-21T12: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뭐가 그렇게 바빠. 하늘 좀 보고 살지 그래?&amp;rdquo; 회사 동료에게 그런 얘기를 종종 들었다.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커피를 자주 마시는 동료가 있다. 그는 내게 그렇게 일만 하다가는 큰일난다며, 언제나 사무실 밖으로 끌고 나가준다. 물론 흔한 중년의 남성들처럼, 그의 말투는 언제나 살갑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일관되게 나를 걱정했다. 어떻게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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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7번째 참가자 - 언제든 당신도 명함을 받게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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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28Z</updated>
    <published>2021-11-21T12: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요. 나보고 참가하라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내가 내 발로 걸어와서 이곳에 서 있는 겁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왜 우리는 여기 오게 됐죠? 그건 우리가 그러려고 한 게 아니잖아요. 세상이 내몬 거잖아요. 우리가 아무것도 못하게. 이렇게만 살도록.  오징어게임은 현실이다. 시청자는 아무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자신이 457번째 참가자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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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목적 - 우리는 누구나 여행을 하지만 그것은 모두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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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50Z</updated>
    <published>2021-11-21T12: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더라도 각자의 형태로 여행을 즐긴다. 즐기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은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탐방하기를 좋아할 수도 있고, 휴식을 취하길 원할 수도 있으며, 일상을 잊는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이 될 수도 있다. 여행을 좋아한 지 10년 정도가 되었다. 여행을 즐겼던 목적이 조금씩 변해왔다. 작은 차이들이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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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man in the mirror. - 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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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5:07:54Z</updated>
    <published>2021-11-21T12: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 일 하기. 받은 메일 회신하기. 은행 계좌 관리하기. 운전 배우기. 등등. 위에 열거한 것들의 공통점은 이렇다. 내가 잘하는 것. 그러나 시작하기 어려워했던 것. 하지만 시작하면 끝까지 해냈던 것. 그럼에도 시작부터 끝까지 나를 괴롭혔던 것. 잘 하려고만 생각했었다. 빈틈을 보이기 싫었다. 왠지 모르게 내가 부족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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