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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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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ungtae14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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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산육성의 현장에서 중소기업의 방산진입을 돕고 있습니다. 국방벤처, 국방사업관리, 기업지원 실무를 바탕으로 방산구조와 제도, 기업 진단 등을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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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01: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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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위산업에 진입한다는 의미 - 방위산업의 정의와 업체&amp;nbsp;분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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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4:51:08Z</updated>
    <published>2026-02-11T04: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현장에서 기업들을 만나고, 지자체의 담당자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때면, 방산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아마도 이런 부분을 콕 집어 설명해 주는 사람도 없거니와, 다소 생소한 영역이기 때문이라 그럴 것이다. 최소한 방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에서, 그래도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알고 있다고 전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kBkYGygUNArVlgeTASmqmmdKo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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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생태계 활성화란 무엇인가? - 방산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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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4:12:52Z</updated>
    <published>2026-01-13T04: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분야에서 &amp;quot;방산생태계 활성화&amp;quot;라는 표현은 비일비재하게 쓰이고 있다. 그런데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막막할 뿐이다. 기껏 지원금을 나눠주는 게 전부인 경우가 많은데, 방산 시장 특성상 기업에 지원금만 준다 해서 육성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럼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방산생태계 활성화의 개념 방산생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mW6rK3c85vyneI0aUajvirTLm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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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론에서 학문으로 - '방산중소진단학'으로의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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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6:50:37Z</updated>
    <published>2025-07-25T04: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는 실무 중심의 방법론에 불과하지만,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중소기업 육성에 필요한 방산생태계 전반을 진단할 수 있는 수준까지 확장되기를 기대한다. 방산진입을 꿈꾸는 기업들과의 소통을 위한 도구가 되고, 국가기관의 정책적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되길 기대해 본다.   현장에서 싹튼 방법론 방산중소진단방법론은 거창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OPX_z50MBky73caHJZcXLUkEe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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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형 진입전략 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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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25:08Z</updated>
    <published>2025-07-18T06: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중소진단방법론에서 이루어지는 진단은 단순히 기업의 상태를 평가하고 서열화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다. 진단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이 방산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철학이 가장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단계가 바로 기업별 맞춤형 진입전략 모델링이다.   맞춤형 진입전략 모델링의 필요성 진단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QrdurUot6StwpZTrT_61gmG_y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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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진단 툴(Tool)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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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4:13:26Z</updated>
    <published>2025-07-11T02: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살펴본 기초진단, 역량진단, 진입진단의 단계적 과정을 거치면, 기업의 현재 상태와 방산진입 가능성에 대한 종합진단(판정)에 이를 수 있다. 이러한 진단체계를 기반으로 방산진단 툴을 개발할 수 있다.&amp;nbsp;여기서 소개하는 진단 툴은 하나의 초안이다.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보다 실효성 있게 다듬어야 한다. 현장 경험을 반영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zP5GEc6ZD-_5ghY9_j9E1k67b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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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방과 교정: 시범사업 및 제도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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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7:45:11Z</updated>
    <published>2025-07-04T03: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는 국방 R&amp;amp;D와 비 R&amp;amp;D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는 의료의 '대수술'이나 '작은 수술'에 비유할 수 있다. 중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개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국방의 연구개발사업과 비 R&amp;amp;D 지원사업이 중요한 수단이 된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기업의 상태를 진단해 보면, 당장 연구개발이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4SKBNtEaWKdvIHZuLowYDMqw8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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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방과 교정: 방산 연구개발 및 지원사업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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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9:43:27Z</updated>
    <published>2025-06-27T06: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의 진단 과정을 통해 기업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최종적으로는 정의된 10가지 병증 중 하나 이상으로 판정되면 이에 맞는 처방을 설계해야 한다. 병증이 존재하지 않는 기업에게는 별도의 처방이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그러한 기업은 지금까지의 역량과 경영 방식으로도 방산 시장에 자연스럽게 진입하거나 성장할 수 있으므로, 굳이 처방하기보다는 스스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McrtXeKdrDMuBwxfremALvPw8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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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판정: 10대 질병 분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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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2:11:16Z</updated>
    <published>2025-06-20T08: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중소진단방법론에서는 기초진단, 역량진단, 진입진단의 과정을 통해 기업의 현재 상태를 다각도로 진단한다. 그러나 진단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따라 명확하고 직관적인 '진단명(질병명)'을 부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amp;nbsp;이는 방산지원의 실무 현장에서 부처 간, 부서 간 기업정보 공유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시도다.&amp;nbsp;의료 현장에서 환자가 A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Wg-NS7xyzKbNPZ83sbWdjkWTl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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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입진단 - 개발품 형태, 적용 무기체계, 국방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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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23:33:22Z</updated>
    <published>2025-06-13T06: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진단이 기업의 생존 기반을, 역량진단이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는 과정이었다면, 진입진단은 '방산에 진입하기 위한 로드맵'이 그려지는지를 살펴본다. 여기서는 단지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방산이라는 제도적&amp;middot;기술적 생태계 안에서 실질적으로 수용 가능한 형태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방산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선 단순한 제품 개발이나 의지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5_UZpLcIQubLBO030D5xgGlPM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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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진단 - 경험, 사업계획, 신기술, 관계의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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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7:09:54Z</updated>
    <published>2025-06-06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진단이 한 기업의 기본체력 및 생존능력을 살펴보는 '건강검진'이었다면, 역량진단은 그 기업이 앞으로 방산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를 그려보는 '미래 예측도'에 가깝다. 기업이 가진 기술과&amp;nbsp;경험, 그리고 네트워크는 단지 현재의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미래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크기, 다시 말해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단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tdYUsBYZbLJxkPG_LVOIf6-MH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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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진단 - 매출, 인력, 인증, 신용,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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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7:06:32Z</updated>
    <published>2025-05-30T03: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중소진단방법론의 핵심은 중소기업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따라 진단명을 판정하며, 적절한 치료방안을 수립하는 데 있다. 이 장에서는 진단명을 판정하기까지 어떤 요소들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는지를 다룬다.&amp;nbsp;의학의 진료 절차에 비유하자면, 기초 문진에 해당하는 '기초진단'을 통해 기업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이후 '검사'에 해당하는 '역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A8J9PLeSZRDhYHtd0tHbwCHQ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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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의 방산진입 실패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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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3:10:25Z</updated>
    <published>2025-05-23T12: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 중소기업의 실패는 단순히 '역량 부족'이나 '경영 미숙'으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방산진입 실패의 많은 사례는 개별 기업의 문제뿐 아니라, 진입을 가로막는 구조적 장벽과 왜곡된 생태계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여기서는 주요 실패사례의 패턴을 분석하고,&amp;nbsp;문제의 뿌리를 살펴보자.   소요기반 획득에 따른 연구개발 성과물 미활용 사례 군에서 소요를 제기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t9_FXUH8afNrQlFULeO5XV1fC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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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시장의 구조와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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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2:10:50Z</updated>
    <published>2025-05-16T13: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방산시장은 일반적인 민수시장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구조를 갖고 있다. 이 시장은 수요자가 국가이며, 사실상 독점적 구매자라는 점에서 구매 구조가 일방적이고 폐쇄적이다. 방위사업법 및 각종 규정에 따라 참여 기업의 범위도 제한되며, 방산시장은 철저히 폐쇄형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방산시장이 이처럼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가장 큰 이유는 '군 소요'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uvLxWFJKoPn_JPImxGgFoH2_l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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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방기획절차와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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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2:09:36Z</updated>
    <published>2025-05-09T06: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방기획절차는 무기체계가 필요하다는 소요가 제기되는 순간부터, 그것이 실제로 도입되어 부대에서 운용되는 시점까지를 아우르는 획득 절차이다. 군에서 필요한 무기소요를 요청하면 방위사업청에서 구체적인 소요획득 방법(구매사업, 연구개발사업 등)을 결정하여 획득을 추진한다. 각 획득단계는 군,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H2mKP3SD-PIL8rl_a9NyG1xmc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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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중소진단방법론의 철학 - 진단, 처방 그리고 교정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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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6:05:50Z</updated>
    <published>2025-05-02T02: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산중소진단방법론의 철학을 담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방산중소진단방법론은 단순한 기업 평가 도구가 아니다.우리는 이 방법론이 가능성을 여는 언어이며,&amp;nbsp;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대화의 틀임을 선언한다.진단은 결함을 찾아내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고유한 강점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설계하는 과정이어야 한다.평가와 선별이 아닌, 이해와 설계의 도구로서 기능하길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B1hNfOcyEgfdGkDjIq_NY3yxN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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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중소진단방법론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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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2:25:17Z</updated>
    <published>2025-04-25T03: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K-방산의 성공 속에서도 여전히 구조적 난맥과 진입 장벽,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균형 등 많은 병리적 문제를 안고 있다. 중소기업의 방산진입에서의 문제를진단하고 처방하려는 시도를 '방산중소진단'이라 부르기로 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 개발 능력을 갖춘 국가로 성장했지만, 방위산업 생태계 내부를 들여다보면 아직 많은 문제가 산재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3mKaxxa6ltYWn1SOJZLoe6DEw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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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육성사업에서의 SE 적용 - ROC가 없는 사업에서의 SE 적용이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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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14:20Z</updated>
    <published>2025-04-11T03: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SE(System Engineering, 시스템 공학)는 시스템을 이루는 핵심 구성요소들 간의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도출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성공적 목표 달성을 위한 하나의 관리기법이다. 단계별 회의와 각 종 산출물이 존재한다. 이는 현재 수많은 사업군에 적용되고 있는 기법이기도 하며 방산에서도 일부 적용하고 있다. 주로 적용되는 방산분야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_KUisuly9ZMXz9djbXxvQopC5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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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 - 방산육성의 활성화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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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6:44:22Z</updated>
    <published>2025-03-11T08: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방산육성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소설형식으로 풀어 보았다. 방산육성 현장에서는 기업의 기술을 분류하는 일이 필요하고,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적합한 길을 찾아야 한다. 이는 방산기술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기도 하다. 또한, 씨앗을 뿌린 후에는 물과 햇빛을 공급해 주는 지속적 지원과 관심이 있어야 한다. 현재, 방산육성 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Rmht453JXNbmbMyeh7LzpmgR_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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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작은 씨앗과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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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8:40:56Z</updated>
    <published>2025-03-04T04: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나는 끝없는 사막을 걷고 있었다. 바람은 모래알을 날리고, 저 멀리 지평선 위로 태양이 타오르고 있었다. 내 손바닥에는 작은 씨앗 하나가 놓여 있었다.  &amp;quot;너는 어디에서 자랄 수 있을까?&amp;quot;  사막은 잔인하다. 그곳엔 나무도, 물도, 바람을 피할 그늘도 없었다. 작은 씨앗이 뿌리를 내리기엔 너무 가혹한 땅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 작은 씨앗이 언젠가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disfpc61RJ7Xl_oAcq8muDWpl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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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다리 - 지원사업 성과물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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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5:17:05Z</updated>
    <published>2025-02-25T01: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나는 작은 마을을 지나치다가 강 위에 걸쳐진 낡은 다리를 발견했다. 다리는 반쯤 무너져 있었고, 나무판자 몇 개는 떨어져 나가 있었다. 하지만 다리 끝에는 반짝이는 햇살 아랫사람들이 서 있었다. 그들은 저편으로 건너기를 기다리는 듯했다.  다리 한가운데, 한 노인이 망치와 못을 들고 서 있었다. 그의 옆에는 작은 상자에 오래된 도면과 망가진 공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9ph%2Fimage%2F78QTcDdr04Kj0b1nWE_LbznKt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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