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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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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인. 대한민국 국민. 40대 아줌마 . 그리고 固有의 나를 유지하기 원하는 사람. 더욱 사랑하기 원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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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1:1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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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다 한다 - 나오며 드리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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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39:30Z</updated>
    <published>2024-10-27T11: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 참 거창한 단어이기도 하고 , 요즘에는 참 가치 없어 보이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이 거창한 단어, 내게는 제일 소중한 단어, 어떻게 풀어 나갈까 고민을 했지만. 글로 쓰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amp;nbsp;&amp;nbsp;하지만. 누구에게도 필요한 단어이기도 하고 , 누군가는 그 가치에 대해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누군가 나의 비루한 글들을 보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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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다 한다 - 사람에 대한 사랑 - 내겐 너무 어려운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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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21:35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 내가 정말 하고 싶어 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다. 내게는 제일 힘든 부분이어서 미뤄 쓰는 것도 있지만.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고 하지 않는가. 사랑을 이야기하는데 사람이 빠질 수 있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두 남자가 있는데. 그 두 남자가 나를 대하는 태도는 정말이지 극과 극이다. &amp;nbsp;그 두 남자는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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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다 한다 - 환경에 대한 사랑 - 지구인으로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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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18:58Z</updated>
    <published>2024-10-27T11: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업무 중 점심시간은 이름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이다.  나는 식사 후 근처 공원을 걷는 게 , 너무 좋다. 누군가 꽤 정성스럽게 , 나무도 심어놓고 , 꽃도 가꿔놓고 , 게다가. 다양하게 운동기구가 있는 팍스장도 있다.    그곳을 걸으면서 , 때로는 좋아하는 선배와 인생도 나누고 , 때로는 크게 소리를 낼 순 없지만. 가사를 음미하며 노래도 작게 불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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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다 한다 - 신과의 사랑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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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15:02Z</updated>
    <published>2024-10-27T11: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은 , 나의 손에 꼽는 소중한 친구 한 명이 , 하늘로 돌아간 지 1년 남짓 지날 때,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6개월 정도 지난 때였다. 사실, 너무 평범한 퇴근길이라 정확하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 &amp;nbsp;사람들로 꽉 찬 마을버스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 툭 하는 소리와 함께 , 하늘로부터 내려온 빨간색 실이 끊어져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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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다 한다 - 들어가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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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07:24Z</updated>
    <published>2024-10-27T11: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우리 중 대부분은 어딘가 각자의 방향으로 삶을 내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방향성에 대해 좀 더 생각을 해보려 합니다. 너무 돈으로 모든 가치를 환산하고는 있지 않나? 어떤 사람의 자체의 가치, 생명의 가치, 도덕성 같은 추상적이고도, 인간 본연의 고유한 성질로 채워져야 할 가치들조차, 돈으로 환산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가치에 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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