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플라그먼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 />
  <author>
    <name>4baeb13e2fdf4e3</name>
  </author>
  <subtitle>sports archive</subtitle>
  <id>https://brunch.co.kr/@@dAAl</id>
  <updated>2022-01-11T09:12:08Z</updated>
  <entry>
    <title>8년 만에 바뀐 두산 베어스 - '이승엽' 감독 선임, 구단 역대 최고 대우 '양의지' 영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12" />
    <id>https://brunch.co.kr/@@dAAl/12</id>
    <updated>2023-02-04T00:38:28Z</updated>
    <published>2023-02-01T05: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산은 2022년 9위로 시즌을 일찌감치 마무리 지었다.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뤘던 지난 시즌을 생각하면 초라한 성적표다. 대업을 함께 했던 김태형 감독과는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새로운 감독이 필요했고 후임 감독으로 여러 후보들이 거론되었다. 유력한 후보로는 &amp;lsquo;이승엽&amp;rsquo; 전 선수였고, 며칠 뒤 구단은 이승엽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Al%2Fimage%2FtgyNeIrt-Tro4aLBmbXVHbSvK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ep.1 - vs 우루과이, H조 조별예선 1차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11" />
    <id>https://brunch.co.kr/@@dAAl/11</id>
    <updated>2022-11-27T12:26:40Z</updated>
    <published>2022-11-27T10: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 vs 우루과이  그냥 잘했다. 우루과이 상대로 이 정도 경기력을 보여준 대한민국 대표팀이 대단했다. 경기 초반부터 우리가 주도권을 잡았다. 우루과이를 상대로 시종일관 점유율을 내주며 끌려다닐 것을 예상했는데, 예상과 전혀 달랐다. 모든 선수들의 몸놀림이 가벼워 보였다. 그중에서도 황인범이 가장 눈에 띄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Al%2Fimage%2FeUlUJyhSIY1J8kTA9EXn95v8ZV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연승, 무엇이 달라졌을까? - 리그 20위에서 5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10" />
    <id>https://brunch.co.kr/@@dAAl/10</id>
    <updated>2022-10-05T07:05:16Z</updated>
    <published>2022-09-08T11: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유가 브라이튼, 브렌트포드에게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한 후, 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4연승의 상대에 BIG 6 두 팀이 속해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 (3R 리버풀전 2:1. 6R 아스날전 3:1) 아무리 리버풀이 올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지만 지난 시즌, 불과 4개월 전만 하더라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했던 팀이다. 리그 우승권 전력을</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 베어스는, - 2022 시즌&amp;nbsp;8월까지의 두산 베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9" />
    <id>https://brunch.co.kr/@@dAAl/9</id>
    <updated>2022-09-02T02:48:51Z</updated>
    <published>2022-08-24T15: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부터 작년까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뤄냈던 두산 베어스였다. 어렵게 페넌트레이스 4위를 지켜낸 두산은 와일드카드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했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이겨냈다. 이변의 연속이었다. 미라클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2021 시즌이었다. 비록 한국시리즈에서 KT 위즈를 만나 4연패를 하며 준우승에</summary>
  </entry>
  <entry>
    <title>충격적인 맨유의 2R - VS 브렌트포드, 22-23 프리미어리그 2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8" />
    <id>https://brunch.co.kr/@@dAAl/8</id>
    <updated>2023-01-17T01:13:29Z</updated>
    <published>2022-08-23T11: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렌트포드의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가 진행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브라이튼에게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여주었다. 때문에 이번 2라운드에서는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줘야만 했다. 2라운드 상대는 브렌트포드로, 지난 시즌 승격했지만 뛰어난 조직력으로 1부 리그에서도 경쟁력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Al%2Fimage%2FqoVrAT9qUIFKXxM1HxJ8HGyRE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23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R - VS 브라이튼, 에릭 텐 하흐 감독 프리미어리그 첫 번째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7" />
    <id>https://brunch.co.kr/@@dAAl/7</id>
    <updated>2022-09-04T07:05:48Z</updated>
    <published>2022-08-10T0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선임하였다. 시즌 전 주요 영입으로는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즈 등이 있다. 하지만 프리시즌 내내 영입 타깃이었던 더 용은 영입하지 못한 채 시즌 개막전을 치르게 되었다. 결국 지속적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된 3선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그렇게 8월 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Al%2Fimage%2F1ZbO9Rpim1PfH1O5QV9y9yhNv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L 득점왕 '손흥민' (2) - 아시아인 최초, 한국인 최초 EPL 득점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5" />
    <id>https://brunch.co.kr/@@dAAl/5</id>
    <updated>2022-08-25T14:46:19Z</updated>
    <published>2022-07-08T11: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 23일 월요일 00시,  프리미어리그 2021-22 시즌 마지막 38라운드 10경기가 동시에 킥오프가 되었다.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었던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한 골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던 손흥민이었다.  21골로 2위를 기록하고 있었고 득점왕 여부가 가려질 수 있는 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에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손흥민의 EPL 득점</summary>
  </entry>
  <entry>
    <title>토트넘의 4위와 EPL 득점왕 &amp;lsquo;손흥민&amp;rsquo; (1) - 아시아인 최초, 한국인 최초 EPL 득점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4" />
    <id>https://brunch.co.kr/@@dAAl/4</id>
    <updated>2022-07-09T02:10:46Z</updated>
    <published>2022-07-05T16: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22 프리미어리그가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은 유독 라이브로 경기들을 자주 챙겨보았다. 후반기 손흥민의 페이스가 대단했던 탓이었을까&amp;hellip; 그 영향도 물론 있었다.   전반기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의 퍼포먼스는 압도적이었다. 득점과 도움 부분에서 독보적으로 스탯을 쌓아 올리는 모습을 보였고 살라를 대적할만한 상대가 없었다. 2022년 1월, 아프리카 대륙</summary>
  </entry>
  <entry>
    <title>두산베어스, 박치국의 복귀와 안권수의 활약 - #두산베어스 #박치국 #안권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3" />
    <id>https://brunch.co.kr/@@dAAl/3</id>
    <updated>2022-06-28T01:13:40Z</updated>
    <published>2022-06-27T09: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치국 복귀 박치국 선수가 드디어 1군 마운드에 복귀하였다. 2022년 06월 15일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8회말 1아웃 4:3의 접전 상황에서 등판하였다. 야시엘 푸이그를 상대했고 공 3개 만에 외야 뜬공으로 아웃 카운트 하나를 잡아내며 성공적인 복귀를 신고했다. 경기 후 박치국과 두산의 김태형 감독은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박치국은 지난해 6월</summary>
  </entry>
  <entry>
    <title>두산베어스, 5월 - #두산베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2" />
    <id>https://brunch.co.kr/@@dAAl/2</id>
    <updated>2022-06-28T01:13:41Z</updated>
    <published>2022-06-27T09: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두산의 시즌 전 우려됐던 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5월 시작부터 SSG 랜더스에게 루징 시리즈를 내주긴 했지만 키움 상대로 스윕을 거둘 때까지 두산의 분위기는 좋았다. 키움전까지 7승 3패를 기록하던 두산은 이후 경기서부터 무너지며 4승 1무 10패를 기록했다. 어떤 점이 문제였을까. 먼저, 5월엔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뼈아팠다. 4월에 투수 부분</summary>
  </entry>
  <entry>
    <title>두산 베어스, 4월 - #두산베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AAl/1" />
    <id>https://brunch.co.kr/@@dAAl/1</id>
    <updated>2022-06-28T01:13:43Z</updated>
    <published>2022-06-27T09: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6일 현재까지 20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12승 8패, SSG랜더스에 이어 2위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돌입 전, 5강 안에는 물론이고 약팀으로 분류되었던 두산으로선 현재의 순위는 꽤 만족스럽다. 박건우의 FA 이적으로 인한 전력 손실, 작년 역대급 시즌을 보냈던 미란다의 시즌 초반 부상, 양석환의 시즌 전 부상, 전체적인 선수들의 에이징커브 등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