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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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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초의 시선이 더 머무르는 담백한 브랜딩과 마케팅을 추구합니다. 이 공간에서만큼은 저의 철학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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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0:1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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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브랜딩 하고 싶습니다&amp;rsquo; - 내가 정말 많이 듣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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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4:46:04Z</updated>
    <published>2024-09-09T14: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샌가 브랜딩이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 사업체도 브랜딩을 해보고자 욕심을 낸다.  우선 로고를 만들고, 패키징을 디자인 하고 ....  브랜딩을 하기로 하며 가장 먼저 손대는 것이 외관적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이다. 아무래도 변화를 체감하기에 가장 단순한 부분이니까?  그렇게 돈과 시간을 들여 외관을 다듬고 나면 별 변화가 당연히 없다.  서비스도 가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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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결과가 당장 나타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 롱런하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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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5:19:36Z</updated>
    <published>2022-02-03T13: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라는 것이 당장 좋은 결과를 나타내면 좋으련만, 아무런 결과가 나타나지 않기도 하고 되려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기도 해 힘을 빠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능력치가&amp;nbsp;1000000쯤&amp;nbsp;있는&amp;nbsp;사람&amp;nbsp;혹은&amp;nbsp;유명한&amp;nbsp;사람이라면&amp;nbsp;모를까 어떠한 일을 했을 때 빠르게 좋은 결과를 나타내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도는 쉽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qy%2Fimage%2F0ktP9h7-qjlae86PTWqe3djfe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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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우울해질 때 - 사사로운 감정이 나를 잡아먹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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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8:13:19Z</updated>
    <published>2022-01-20T14: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와 날씨도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 불현듯 우울해지는 날이 있다 이런 날이면 오후 세 시까지는 평온한 기분을 유지하다가 오후 여섯 시에서부터 갑자기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만큼 우울하다는 감정은 불현듯 찾아오기에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사사로운 감정이다.  그런데 그런 사사로운 감정이 나를 잡아먹을 때가 있다, 그 우울함에 이유가 없다면 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qy%2Fimage%2FIo72ssFi0e6EXD0YEu1MA56yb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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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독 같고도 꿀 같구나 - 2년 차 프리랜서가 전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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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5:11:58Z</updated>
    <published>2022-01-19T15: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프리랜서라고 하면 느지막이 일어나 여유롭게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상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보다 자율적으로 일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나도 그랬다 출근을 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해방감이 엄청 날 것 같았으니까  하지만 내가 무슨 프리랜서냐며 한낱 소망의 한 부분이라 치부했고, 내 업무 환경에 대해 딱히 심각하게 고민한 적도 없었다  결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qy%2Fimage%2Fmpswm5EEzxgpRDM-K3vfPNhCT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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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과 극의 사람들이 부부가 된 이유 - 아, 우리 성향은 정말 많이 다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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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9:51:42Z</updated>
    <published>2022-01-15T21: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래 우리는 비혼 주의 까지는 아니었으나 딱히 결혼에 대한 생각도 욕심도 없었다  그냥 때 되면 가겠지 정도?  특히 나는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인 데다가 자유로운 영혼이라 더더욱 결혼은 하지 않고 내가 키우는 개와 멋지게 살아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우리가 연애를 시작했다 알아가기 시작할 때 즈음이었을까 남편과 나는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qy%2Fimage%2FE5wUbivHL65Db8oVHN2wgego-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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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혼자서도 밥을 안 해 먹는걸? - 1년 차 초보 주부의 요리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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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41:13Z</updated>
    <published>2022-01-13T09: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혼자서도 밥을 해 먹어 본 적이 없는데...  내가 결혼을 앞두고 혼자 했던 생각이다 청소 같은 살림은 곧 잘 했어도 '요리'는 나에게 미지수의 일이었다  스물한 살 때, 대학생 시절 처음 자취를 했던 나는 처음으로 손수 된장찌개를 끓여보았다 '된장을 물에 두어 스푼 정도 풀어주고.. 소금도 좀 넣고 두부는 좋아하니까 한 모 다 넣고....'  나름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qy%2Fimage%2FE4J4Tm9eTij963bQ0eJD4MbIc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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