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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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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y11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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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장거리 출.퇴근길을 오가며 생각을 모읍니다. 소심하지만 가끔씩 대범한 현생을 살아가며 떠오른 사소한 질문과 감정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초보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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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14:5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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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로 사는 법 - 4.괜찮은 척이 제일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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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15:29Z</updated>
    <published>2026-01-01T07: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겉으로는 웃고, &amp;ldquo;괜찮아&amp;rdquo;라고 말하지만, 속은 전혀 그렇지 않은 순간이 많다.  누군가가 걱정할까 봐, 혹은 나를 약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까 봐, 마음속 복잡한 감정을 숨기며 괜찮은 척을 한다.  그 순간마다 마음은 조금씩 무거워지고,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감정의 무게는 점점 커진다.  무언無言 無없을 무 / 言말씀 언 '말 없이 전해지는 마음' 말로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CV%2Fimage%2FbBoEJ5dQaMkndqgN3NI2omDpb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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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로 사는 법 - 3.애쓰는 게 당연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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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05:17Z</updated>
    <published>2026-01-01T07: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amp;lsquo;조금만 더&amp;rsquo;를 기준으로 살아왔다. 조금만 더 참자, 조금만 더 버티자, 조금만 더 잘해보자.  그 말들은 나를 앞으로 움직이게 했지만, 동시에 제자리 걸음이기도 했다.  애쓰는 것이 멈춤보다 안전했고, 멈추는 것은 곧 포기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니 그렇게 애씀은 .. 어느새 나의 태도가 아니라 나의 성격이 되었다.  당연(當然) 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CV%2Fimage%2Fa8MhARTo9fvCgv39T7XTjPT_a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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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로 사는 법 - 2. 비교는 조용히 마음을 잠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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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1:38:54Z</updated>
    <published>2025-12-23T11: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책에 나왔던 일부에 마음이나 생각이 &amp;lsquo;잠식당했다' 라는 의미가 궁금해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뜻은 이러했다.  잠식(蠶食)(누에 잠, 먹을 식) 명사&amp;nbsp;누에가 뽕잎을 먹듯이 점차 조금씩 침략하여 먹어 들어감.  마치 바닷물이 땅을 덮듯, 천천히 스며들며 점점 차지한다. 그렇게 누군가는 잠식을 하고 누군가는 잠식을 당한다.  나는 어느 순간부터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CV%2Fimage%2FlDkyxUxbBBxoqcs8VKsNiQaOr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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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로 사는 법 - 1.오늘이라는 가장 작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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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0:10:35Z</updated>
    <published>2025-12-22T10: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 있지만, 마음이 감당해야 할 것들은 그보다 훨씬 많다. 출근길, 학교, 집안일, 사람들과의 관계, 끝없는 책임과 기대. 하루 속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무게들을 하나씩 짊어진다. ​ 감당 堪當 견딜 간 마땅 당 1.명사 일 따위를 맡아서 능히 해냄.  오늘이라는 가장 작은 인생 인생을 생각하면 자꾸 멀어진다. 너무 길고, 너무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CV%2Fimage%2FU3tuNtiZmvoEyZ5pgHgvl7bAs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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