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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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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etters from wallflow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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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1:0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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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한국 소셜 댄스의 현황 - 앞의 글에 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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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0:22:03Z</updated>
    <published>2025-09-16T00: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장:&amp;nbsp;공간의 진화와 인식의 전환&amp;nbsp;(1980년대&amp;nbsp;~&amp;nbsp;현재)  1980년대 이후 한국 사회는 민주화와 경제 성장을 거치며 다원화된 가치를 포용하기 시작했다.&amp;nbsp;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사교댄스 문화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amp;nbsp;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탄생한&amp;nbsp;'콜라텍'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노년층의 핵심적인 여가 공간으로 변모했으며, '사교춤'은&amp;nbsp;'댄스스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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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한국 소셜 댄스의 역사와 의미_1 - AI가 작성한 소논문을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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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00:34Z</updated>
    <published>2025-09-12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사교댄스(소셜 댄스)는 기화기 서양 문물과 함께 도입되어 일제강점기, 해방과 한국전쟁, 군사정권과 산업화 시대를 거쳐 21세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1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고령화 시대의 해법으로 소셜 댄스를 권하는 시리즈의 글을 시작하는 지금 이 역사를 간략하게 돌아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왜 소셜 댄스가 그 가치와 달리 독특하거나 선을 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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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사댄스가 왜 재밌어? - 춤치광이를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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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0:21:27Z</updated>
    <published>2023-07-13T06: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사댄스를 추는 솔로와 추지 않는 솔로는 분명히 다르다. 살사댄스 자체가 주는 어떤 것. 섹슈얼리티? 에로티즘? 뭐라고 해야 할지.... 다음 글에서는 그 부분을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라고 질러놓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잡히지 않아서 좀 막막해졌다. 그래서 모 건강식품 사장님이 그렇게 괴로워했구나. '아 정말 좋은데 설명을 못하겠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pZ%2Fimage%2FGScRGU-jLqowuSATqaRWH2KESrs.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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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플댄스와 에로티시즘(?) - 커플댄스가 주는 그것... 참 좋은데 설명하기가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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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1:11:58Z</updated>
    <published>2022-08-25T07: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이 잘 맞는 상대와 좋은 춤을 추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전.... 사실 S*X보다 더 좋아요.  무슨 변태 같은 소리냐고? 필자는 커플댄스 세계에서 제법 많은 사람들로부터 이런&amp;nbsp;고백(?)을 들었다. (나랑 춰서 좋았다는 말은 아닌 것 같았다....) 줗은 음악에 호흡이 잘 맞는 파트너와 신나게 춤을 추고 나면 게운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은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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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플댄스와 커플의 관계 - 살사댄스 현장에서 커플이 될 확률과 경로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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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08:44:58Z</updated>
    <published>2022-04-07T08: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도 해보지 않았던 살사댄스를 배우게 된 이유가 노화방지와 허리띠풀고 술을 마실 수 있다는 '시간여행' 때문이었다고 적었지만, 나도 이성과의 교류에 대해 기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나는 꼭 누군가를 만난다기보다는 사적으로 여러 이성과 어울려보는 경험에 기대가 있었다. 우선은 꼭 짝짓기 세팅이 아니더라도 이성을 만났을 때 불필요하게 긴장하는 버릇을 고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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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사댄스와 예의범절 - 우연히 살사댄스 현장에 가게 될 경우를 위한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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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08:33:39Z</updated>
    <published>2022-04-06T01: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살사댄스 현장에 가게 될 경우가 얼마나 될까? 친구의 권유로 살사댄스 초급강습에 간 것을 '우연히'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러나, 당신은 정말 뜻하지 않게 살사댄스 현장에 가게 될 수 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살사댄스 현장의 종류와 각 현장에 뜻하지 않게 발을 들였을 경우 당신이 알아두어야 할 기본 매너를 소개하겠다.  1. 살사댄스 현장의 종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pZ%2Fimage%2F3xzLjJ1jHjQbnopxUe9cGbxh7fM.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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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사댄스의 시간여행 - 춤알못 몸치가 살사댄스에 빠져들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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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4:39:39Z</updated>
    <published>2022-04-04T12: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나니 '라이킷'메시지가 뜬다. 기분이 좋다. '라이크유'가 아니라 '라이킷'인데, 막 애정받는 느낌이 든다. 정신 차려야지)  외적 내적 탈진을 경험한 '살사댄스 초급 강습'이 끝나고 자연스런 뒷풀이(술자리)에 대한 기대와 달리, 뭐 배운게 있다고 '실전'을 하러 간다고 했다. '그래, 실전을 하러 &amp;quot;간다&amp;quot;고 했으니 이동 중에 슬그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pZ%2Fimage%2FyRkZhd0sdYpBSjQe3DYu_rGNQ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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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고등어를 맞잡은 추억 - 첫 커플댄스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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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2:40:47Z</updated>
    <published>2022-04-04T08: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대 한 때, 술 마시고 몸 흔들러 다니는 것을 즐기긴 했지만 내가 커플댄스라는 것을 배우게 될 지는 꿈에도 몰랐다. 일단 내 관념 상 춤이란 '내가 신나서 흔드는 것'에 가까운데, 커플댄스에는 음악과 나, 주변의 바라보는 눈들 이외에 새로운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파트너', 정확히 말하자면 '이성 파트너'. 이성을 동경하지만 경험이 많지 않고, 연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pZ%2Fimage%2Fb_lR7Vp_xIz7-VxLqI417otZ02o.gif" width="2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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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과 나  - 살사댄스 이야기를 풀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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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2:12:57Z</updated>
    <published>2022-04-04T07: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살사라는 춤을 배우기 시작했으니까 2022년 이면 13년? 12년 쯤 되는 셈이다. 살사 댄스 초급 수업을 들은 사람 중 최종 주기적으로 살사댄스를 즐기는 사람이 되는 확률이 대략 10-20%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 단계를 넘어 십년 넘게 춤추러 다니는 확률이 10-20%정도 되는 것 같으니 아주 흔한 경우는 아닐 수 있겠다. 여러가지 의지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pZ%2Fimage%2FtBC5DXXk7aAfhLYHouXrMAMQdls.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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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없이 리더로 살아남기 2_리더 중심 구조 재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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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1:21:02Z</updated>
    <published>2022-01-18T08: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Be a leader without leadership 2 리더 중심 구조 개편   계약직 리더의 가장 큰 약점은 '조직 내에 본인의 기반이 없다'는 것이다.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얻고 리더의 자리를 공고화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정비해야 할 것은 정보와 권한을 리더에게 집중시키는 것이다.  사실 많은 조직들이 이미 리더 중심으로 정보와 권한이 집중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pZ%2Fimage%2FDgBMnNEFombciMiI4ylheJUYr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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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없이 리더로 살아남기 1_이해관계자의 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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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7:18:32Z</updated>
    <published>2022-01-18T02: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당신은 이제 리더가 되었다. 앞의 글 만으로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반발도 있을 것이다. 기필코 리더가 될 수 있는 실전 비법은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_심화과정'(유료, 2022년 하반기 발간예정)에서 볼 수 있다. 일단 리더가 되었을 경우에 구사해야 할 생존비법을 먼저 살펴보자.  외부 채용과정을 통해 고용된 리더는 1년-3년의 계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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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리더가 될 수 있다_과학적 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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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5:52:24Z</updated>
    <published>2022-01-17T23: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앞으로 쓰게 될 여러 글  중, 오늘 내용이 가장 믿기 어려울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이 '리더십에 대한 미신'의 핵심이기도 하다.  우리는 '리더'를 '조직이나 업무에 대한 권한과 능력을 가진 자'로 정의한다. 주어진 업무 정도를 겨우 해내는 나,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하는 비전 제시는 커녕 농담도 잘 먹히지 않는 나, 간단한 점심 메뉴 하나 정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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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새로운 리더십 관점으로의 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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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1:52:40Z</updated>
    <published>2022-01-17T23: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에 대한 수많은 책과 교육이 만들어진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사서 읽고, 교육을 듣는다. 이 중 단지 1-20%의 사람만이 본인의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 배울 것이고, 대부분은 '우리 조직의 리더가 왜 이모양일까'에 대한 답답함으로 시작한다.  카리스마형 리더십은 아니라는 둥, 뒤에서 돕는 것이 리더라는 둥, 여러가지 이름을 붙인 리더십론이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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