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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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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과 어울리며, 그 과정에서 지킨 나다움 그리고 내가 바라본 세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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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3:5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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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존이 아닌 의지하라 - 나를 다시 세우는 30대가 되어가는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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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9:57:38Z</updated>
    <published>2025-08-02T09: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는 일마다 잘 안 되는 것 같아어차피 이것도 안 될 것 같은데, 그냥 다 놓고 싶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사는 걸까?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왜 나만 이렇게 멈춰 있는 걸까  스물아홉 중반까지만 해도 내 삶은 자연스럽게 굴러갔다.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 끝에 스타트업 인턴 &amp;rarr; 정규직 전환.연애도 시작됐다. 그때 나는 연애, 일, 가족, 인간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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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운영자, HRD를 고민하다 - 실무에서 배운 &amp;lsquo;성장&amp;rsquo;이라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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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52:05Z</updated>
    <published>2025-07-29T09: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커리어, 그리고 팀 이름의 변천사'  나는 첫 커리어를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시작했다.내가 속한 팀은 설립 초기부터 변화와 실험이 많았고, 그 흔적은 팀 이름에도 고스란히 남았다.  선생님지원팀 &amp;rarr; OT팀 &amp;rarr; 선생님온보딩팀 &amp;rarr; 교육팀 &amp;rarr; 서비스운영팀  이 변화의 마지막에서, 나는 3년 차 운영자로 첫 회사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됐다. 변화무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sT%2Fimage%2Fra9yetoKspK7g8B9rWxi8LfeJ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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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불안과 함께 숨 쉬는 법 - 고용불안을 겪으며 인생의 변곡점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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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4:25:29Z</updated>
    <published>2025-07-16T14: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구조조정, 수습 종료, 이별.이 모든 단어들이 30대를 처음 맞이한 내게 연달아 찾아왔다.그 순간부터 나는 나 자신에게 자꾸만 묻게 되었다.  &amp;ldquo;지금, 너 잘 살고 있는 거 맞아?&amp;rdquo;&amp;ldquo;아니... 아닌 것 같아.&amp;rdquo;  스물아홉을 기점으로 찾아온 연이은 실패들은 나를 점점 작아지게 만들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은 흐릿해졌고그때부터 불안이라는 감정이 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sT%2Fimage%2F4hsCywEZpU41MhpLmnFJnc90e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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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가 내게 남긴 것들 - 자기 확신이 흔들리던 시절, 그 안에서 결국 나를 만나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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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7:04:15Z</updated>
    <published>2025-06-19T05: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나를 무너뜨릴 줄 알았다.&amp;nbsp;그런데 놀랍게도, 나를 자라게 했다. 연애는 나의 거울이었다. 그리고 상처는 나를 성숙하게 만든 조각이었다.    스펙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기까지 대치동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학벌과 직장은 곧 사람의 가치처럼 여겨지는 동네 그 속에서 수능을 실패하고, 원치 않던 대학에 진학한 나에겐 &amp;lsquo;학력&amp;rsquo;은 늘 감추고 싶은 이야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sT%2Fimage%2F3oHz_CHqEzXLulv9wPz4aPnlY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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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 나의 20대를 마무리하며 - 적어도 뒤돌아보지 않을 30대를 살기위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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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20:33Z</updated>
    <published>2025-06-19T05: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내 나이 스물아홉 끝자락, 꽤나 길었던 가을이 저물어가고 차가운 공기가 겨울의 시작을 알린다.  나에게 스물아홉이란 많은 변화와 깨달음 연인과의 이별과 첫 퇴사, 친구들의 결혼 첫 '나 홀로 여행' 을 통해 나를 찾는 과정 등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1년 안에 생긴 꽤나 굵직한 일들이 나의 20대는 과연 어땠을까를 되돌아보게 했다.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BsT%2Fimage%2FaUHExg7lVLGQkwwDd7AOAsWWas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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