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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스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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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리얼스프'입니다. 영화와 드라마, 전시 등의 문화 컨텐츠 속 인간의 잠재력과 삶의 단면을 엿보며 인간을 탐구하고 삶을 탐구하며 성장하길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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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3:3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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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약장수 - 영화 '약장수'는 예방주사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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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6:16:40Z</updated>
    <published>2026-03-12T06: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04.29.   영화 '약장수'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이 영화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엄마가 보고 싶었다. 5월 초에 부산에 내려가는데 그때 엄마에게 먹고 싶은 것 해달라고 전화를 걸었는데 마침 안 받으셔서 잊고 있었다. 근데 수업 중에 어머니가 다시 전화를 주셨다. 수업 중이라 어쩔수 없이 '지금은 전화를 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1six2gX5buk9Zk8RV2GQYXEcI5o.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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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리뷰] 베르나르 뷔페 전시회 -  오직 그릴 뿐! 베르나르 뷔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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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1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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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전시회 리뷰] 오직 그릴 뿐! 베르나르 뷔페  2019.09.10. &amp;ldquo;광대는 모든 종류의 변장과 풍자로 자신의 욕망을 채울 수 있다&amp;rdquo; 베르나르 뷔페  나는 몇 년전에 거장들을 만날 때 바로 이곳 한가람미술관에서  달리, 샤갈, 뷔페 전시전을 봤다.  이번에는 뷔페전시회였다.  그때는 달리를 가장 인상깊게 봤는데 이번에는 뷔페를 집중 탐구 할 수 있는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04pfWZR5wJjZDXChjOHQyc9bm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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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리뷰]자연. 마음을 담다 - 잡초와 나무는  같은 듯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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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00:57Z</updated>
    <published>2026-03-05T07: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305   작년에는 김창열 전시회를 가서 물방울에 대한 탐구를 한 작가님의 작품들을 감상했다.  이번 전시는 나무와 잡초 속에서 열정과 에너지를 느낀 작가님의 작품들이다.  자연 속에는 화려한 꽃들도 많고 주목 받는 아름다움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오랫동안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서 있고 어떠한 모습이어도 당당하게 생명력을 이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g4E5JhQgSsDFy8mLOLsN2LHAnB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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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서브스턴스 - 감독의 시나리와 배우의 연기에 감탄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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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8:49:14Z</updated>
    <published>2026-02-19T06: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서브스턴스를 보면서 감독의 시나리와 배우의 연기에 감탄을 하다!  25.01.22.  영화 서브스턴스의 감독 코랄리 파르쟈는 천재감독으로 느껴졌다. 영화의 내용은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은 50대가 한 유명 여배우의 욕망을 건드려서 또 다른 나를 만들어서 채우고 싶은 욕망을 이루고자 한다.  그렇지만 서로가 하나라는 것을 잊고 서로를 증오하게 되는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XPquKTgBerO3qv2CsnlePqaF4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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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존 오브 인터레스트 - 상대적인 역할의 거울을 다시 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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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1:30:17Z</updated>
    <published>2026-02-12T0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존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면서 상대적인 역할의 거울을 다시 보게 된다.  ​2024.06.20. ​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이 영화를 보았다.  비명, 소음, 그리고 그들의 대화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그 상대적인 거울! ​ 학살을 하는 전략을 세우는데 그들은 감정도 없이 드라이하게  업무성과 적인 입장의 이면을 보여준다. ​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kHSB0fqNy6yngnFYAf25-KGWN0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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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시나리오와 배우 연기 모두 브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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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1:52:42Z</updated>
    <published>2026-02-11T01: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보다! 시나리오와 배우 연기 모두 브라보!!! ​25.10.02.   오랜만에 극장을 설레는 마음으로 찾게 만든 영화가 있다.  바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이다. 신문을 통해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이 영화 미쳤다라는 찬사를 보냈고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바로 예매를 했다.  ​  그리고 극장에 도착해서 바로 이 영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6xSrlF_I-LkYkGqBT9oYxSrCio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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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국보 - 재능과 핏줄의 예술 연관성에 대해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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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5:17:25Z</updated>
    <published>2026-02-10T05: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리뷰] 국보를 보면서 재능과 핏줄의 예술 연관성에 대해 생각하다. 25.12.02. ​  드디어 영화 국보를 보았다.  재일 동포인 이상일 감독의 영화인데, 원작 국보가 있다고 하시만 영상으로 너무 잘 옮겨놨고, 너무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실제적인 연기였다.   또한 한 사람이 명문가도 아니지고 따뜻한 가족도 없어진 상황에서 재능하나로 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xmHIrGbcPXrQHReJmNi390dZl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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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세계의 주인 - 세계의 주인을 보고 영화 제목의 뜻을 이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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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7:57:48Z</updated>
    <published>2026-02-09T05: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리뷰]세계의 주인을 보고 영화 제목의 뜻을 이해하다! ​25.11.11.  주인공 이름이 이주인이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 왜 영화 제목이 세계의 주인 인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그 행동에 이유가 있고, 또 당당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그녀의 의지가 너무도 보인다.    분명히 아픈데, 아프다고 하지 않고, 어느 순간 그 아픔이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Oq0kAICK8kipJnI0QlaGgWSniH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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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행복한 목욕탕 - 행복한 목욕탕을 보면서 폭풍눈물 흘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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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2:29:46Z</updated>
    <published>2026-02-09T02: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행복한 목욕탕을 보면서 폭풍눈물 흘리다. ​2024.09.09.  나는 목욕탕을 좋아한다. 그래서 다음 장편 영화 시나리오도 목욕탕과 연관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좋은 모티브가 될까 싶어서 찾은 영화가 [행복한 목욕탕]이다.  ​ 그런데 반전이다. 영화의 제목이 행복한 목욕탕인데 영화 시작부터 목욕탕이 무기한 휴가를 간다는 딱지로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Td2Nrcmbta7zGtfCn-nFVKs1b3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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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쇼생크탈출을 다시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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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6:08:56Z</updated>
    <published>2026-02-04T06: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쇼생크탈출을 다시 보다!!!! ​2025.05.24.  나는  이 영화를 정말 지금 이 시대에 이 나이에 본 것이 정말 신의 한수다! ​ 영화 속의 내용이 마치 그동안 내가 경험했던 감옥과 같은 상황이었고, 뭔가 그 감옥을 나오기로 한 결정을 한 후에  이 영화를 봐서 그런지 통쾌함이 너무나 크다.  ​ 속에 막힌 것이 확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7PtyNv3eiYDk5hUwdowEyqNQ5x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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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리뷰]은중과 상연을 끝까지 보다.&amp;nbsp; - 진정한 친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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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6:24:30Z</updated>
    <published>2026-02-02T06: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11.22.(드라마를 본 날) [드라마리뷰]은중과 상연을 끝까지 보다. 진정한 친구란? ​ 드라마 은중과 상연을 끝까지 보면서, 두 여배우의 연기가 얼마나 빛나는지 봤다. 참 그 감정을 잘 표현하고 또 가슴 속에 깊이 공감하게 해줬다. 참 고맙다. 나는 은중과 상연과 같은 친구는 없다.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모르겠다. &amp;nbsp;그만큼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VESZja8DdwBTkxWt9Zu0RxAq6c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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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아바타3를 보면서&amp;nbsp; - 융합과 사랑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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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2T06: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2.24. 영화 본 날   아바타3을 봤다. 불과 재를 보면서 또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 이 아름다운 행성에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가는가?를 보게 되었다. ​ 안심하려고 할때 다시 찾아오는 위기, 그리고 진정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해야 할 막다른 길에 갔을 때는 다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 아바타는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MZL0iVFrmMajOHwstX5JoSNCe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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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머티리얼리스트를 보면서 - 지금 시대의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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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6:20:41Z</updated>
    <published>2026-01-31T05: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티리얼리스트를 보면서 지금 시대의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다! 2025.11.25(영화를 본 날짜)  이 영화는 처음에 원시인의 사랑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뭐지 이 영화 맞나? 했다. 원시인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으로 만든 반지를 끼워준다. 원시시대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도 사랑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사랑을 해서 결혼을 했다. 서로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NqIL_F1Ur-WPNZvArJIlKHbkrT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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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스프와 함께 라면 - 당신의 무하한 잠재력이 끌어올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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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5:12:45Z</updated>
    <published>2026-01-31T05: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프레임 안에서는 연출을, 밖에서는 잠재력을 이야기합니다.&amp;quot;   세상을 영화적 프레임으로 해석하고, 그 안에 담긴 사람의 잠재력을 탐구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라는 매체를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닌, 삶의 본질과 철학을 투영하는 텍스트로 바라봅니다. 연출자의 날카로운 시선(Directing)과 교육자의 따뜻한 통찰(Insight)을 결합하여,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Bg%2Fimage%2Fu9oDTRE92EcGfo_ZepIELWN0Y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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