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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e Like a F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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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an처럼 기록합니다! 인간은 기록하는 동물이기 때문이죠.건강하면 사랑하고, 사랑은 동기가 됩니다.열렬하게 기록하니 인간지능 인공지능 U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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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8:0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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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해 키워드:  감정, 기억, 생각 -  1000페이지 심리학, 4줄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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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20:57:04Z</updated>
    <published>2024-03-27T09: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고객의 마음이해 총정리    심리학, 뇌과학 전문가분들이 쓰신 클루지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인지심리학 개론서 및 참고자료를 다 합하면 1000 페이지가 넘는다. 이를 지난 10화의 연재로 녹여냈고, 요번 글에 엑기스 만을 담는다.   ⭐ 감정, 기억, 생각 세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4줄로 마무리했다. 이것만 기억해도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ihkGVdfAOY6NJdetPk4N2ZG3_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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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의 추리법 활용 사례 - 정주영 회장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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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3:24:37Z</updated>
    <published>2024-03-24T04: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2년 12월 한국전쟁 중  부산 유엔 묘지에 아이젠 하워 대통령이 방문 예정이다. 미군은 푸른 잔디를 입혀달라 요구했다.&amp;nbsp;많은 건설회사들이 입찰했다. 그러나 겨울에 푸른 잔디가 있을 리 만무했다. &amp;nbsp;&amp;nbsp;고 정주영 회장님은 문제를 해결했고, 미군에게 일감을 몰아서 받았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다.&amp;nbsp;출처는 '기획은 2 형식이다.'라는 도서다.&amp;nbsp;기획분야에서 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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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적 문제해결을 위한 추리법 5개 - 인지심리학 개론서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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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5:19:23Z</updated>
    <published>2024-03-23T12: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에서 논리적인 사람을&amp;nbsp;발견하긴 쉽지 않아요.   한 기업의 이사이자 커리어 경력이 20년 가까이 되시는 분이 해주신 말씀이다.&amp;nbsp;또한 논리성을 기르기 위해 최소 10년 정도의 커리어를 요구한다고 한다. 어려운 만큼 중요한 능력이다. 그럼 어떻게 능력을 키울수 있을까?  논리가 무엇인지 익히기 위해 학지사에서 출판한 인지심리학 개론서를 찾아보았다. 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26tqNbCtzRL1ZW0FX3HjX9Sa3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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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움직이는 미세한 감정단서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책리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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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3:52:57Z</updated>
    <published>2024-03-20T09: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할 때 귀찮아도 ㅇ는 두 번 써라   어느 날 친구가 말했다. 답장으로 'ㅇ' 한 초성만 썼다는 점이 불편했나 보다. 나도 나름의 이유는 있다. 스마트폰 두드리기 바쁜 상황이었다.    하지만 얘가 이런 말을 하게 된 이유는 내가 근본적으로 카톡 메시지를 단순하게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핀잔은 내가 폰을 썼을 때부터 가끔씩 듣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VmnlY88GuQCUWTy5YYKZACMRQvs.jpg" width="1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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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의 과녁은 3개뿐이다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책리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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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0:17:16Z</updated>
    <published>2024-03-17T07: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감정은 균형, 자극, 지배로 구성된다.   ✔️지난 리뷰에서 사람의&amp;nbsp;감정을 소개했다.&amp;nbsp;감정이 3개뿐이니&amp;nbsp;타깃으로 노려야 할 감정도 명확하다.  균형은 쉽게 말해 안정감이다. 자극은 짜릿함과 재미다. 지배는 강인 함이다.&amp;nbsp;&amp;nbsp;여기서 파생된 것이 아래 사진의 모서리에 있는 가치관이다. &amp;nbsp;예를 들어 힘을 나타내는 지배와 짜릿함을 나타내는 자극의 사이에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NIc07We6yoTESDEZVUaHancJt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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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공식 = 균형 x 자극 x 지배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책리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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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7:18:54Z</updated>
    <published>2024-03-16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T야?  언제부터인가&amp;nbsp;세상은 논리뿐만 아니라 감정도 중요하게&amp;nbsp;대우해 주기 시작했다. 이성이&amp;nbsp;막연하게 멋져 보인다면 T라서 놀림받는&amp;nbsp;일도 없을 것이다.  아무래도 인권의&amp;nbsp;중요도가 높아지면서&amp;nbsp;감정배려도 중요해지기 때문인 것 같다. 특히 공감능력으로 돈을 버는&amp;nbsp;사람도 점차 많아진다.&amp;nbsp;리액션 찐부자인 유명 BJ들의&amp;nbsp;공감능력은 대단하다. 리액션 한번&amp;nbsp;만으로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ZOSB3rU6g-UF8XPDarJMou7_K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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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움직이는 감정은 3개뿐이다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책리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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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1:05:46Z</updated>
    <published>2024-03-15T09: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가 옆 햇살처럼, 눈으로 볼 수 있어도 잡을 수는 없는 것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감정도 포함될 것이다. 감정을 설명하려고 하면 알 것 같으면서도 추상적이다.    책에선 감정을 균형, 자극, 지배 3가지로 명확하게 설명한다. 신경과학에 근거해 설득력 있으면서도 구체적으로 감정의 지도를 그렸다.   ⭐누군가를 움직이는 감정이 3개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IfNg6Akr_njPXRxA3VzE2LS0vC4.pn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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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을 합리적으로 만드는 비책 4단계 - 클루지 책리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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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11:37:26Z</updated>
    <published>2024-03-13T09: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   고등학교 경제시간 때 은퇴를 앞둔 선생님의 말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의외로 빈말이 아니다. 왜냐하면 세계 3대 투자가 짐로저스가 말하길 세상은 10~15년 주기로 대세가 바뀐다고 한다.  15년 주기로 세 번 세상이 바뀌면 45년이다. 자유가 있는 20살부터 더한다고 하면 65살까지 세상이 세 번 바뀌는 변곡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mPSKL31titZDicSmeVU3B3_mm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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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구조, 3분 만에 스캔하기 - 클루지 책리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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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4:02:49Z</updated>
    <published>2024-03-10T02: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심리학과에 간 이유   내 마음을 알고 싶었다. 타인의 마음보단 나의 감정적인 문제과 이성적인 과업을 더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싶었다. 물론 도움도 많이 봤으나 후회도 남는다. 학부만 나왔지만 굳이 학부까지 나오면서 젊은 시절 4년을 투자했어야 하나 싶다.  박사를 딴 전문가들도 계속 배워야 한다. 심리학을 직접 뿌리부터 파기보다 다른 사람의 연구결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euD0BrK-tyyW4_fMqtjc8cO_Eu0.pn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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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에도 목적이 있을까? - 클루지 책리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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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5:25:09Z</updated>
    <published>2024-03-09T01: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생존과 자손의 생산을 위해 산다.   과학 콘텐츠를 보면&amp;nbsp;인간의&amp;nbsp;본능이&amp;nbsp;사람을 어떤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진짜 그럴까? 작가는 아니라고 말한다. &amp;nbsp;인간은 구조부터 합리적인 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육체부터 사고까지 합리성 보단 우연성에 기반한다. 클루지이기 때문이다. 인간이라는 클루지를 알면 심리를 분석하기 쉽다.  1.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fwb_Pk2PQAgaAeMWOfqgyWFzc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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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구조 30분 만에 파악하기 - 심리학, 그게 돈이 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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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4:11:24Z</updated>
    <published>2024-03-08T09: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고객의 마음구조'연재 소개  심리학 그리고 뇌과학은 명칭부터가&amp;nbsp;매력적이다.&amp;nbsp;인기도 많다.&amp;nbsp;마음의 본질을 알면 뭔가 대단한 일을 해낼 것 같다.&amp;nbsp;그런데 정작 이걸로 돈 많이 벌었다는 사람은 드물어 보인다. &amp;nbsp;명성에 과장이 있나?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이유 3가지가 있다. 이 과정을 설명하면서 ⭐왜 마음 구조를 알면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oOchjGOAOkpLrr5QGwWx7PCZUag.png" width="2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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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발견한 3가지 강점 - 연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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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23:49:09Z</updated>
    <published>2024-01-26T10: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 선생님이 말했다. 그리고 굳이 누군가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역사가 증명한다. 글쓰기라는 기술은 예외 없이 리더들의 특별한 무기였다.   통치엔 글쓰기가 필수였고 편지한 장으로 목숨을 구하기도 했다. 한나라의 유방은 흉노족에게 대패했어도, 편지를 보내 항복하지 않고도 고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yT0y3ZyWwB9w4b0LW5VQjgkBA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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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말하는 글쓰기 레시피 6단계 - 3분 안에 보는 연재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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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1:14:15Z</updated>
    <published>2024-01-21T0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종원 선생님처럼 쉽고도 구체적인 레시피를 목표로 두 달간 연재했다. 인터넷엔 모호한 글쓰기 전략이 많았기 때문이다. 성공한 작가의 인사이트라도 따라 하기 힘들거나 다소 직관적인 경우가 있다. 이에 통계와 학문에 기반한 구체성을 생명으로 썼다.    12개의 글을 썼고 결론만 모아 6단계로 정리했다. 전략, 글구조, 문단, 문장, 제목, 태도까지 체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gA39bUi7qUkklsYdavMFRXLRx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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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전략은 속임수다 - 심리학, 기획, 손자병법으로 설명하는 전략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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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8:50:37Z</updated>
    <published>2024-01-15T10: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이란 흔한 개념이면서도 모호하다. 무슨무슨 전략~이란 말은 많아도, 전략 자체에 대해 본질적으로 정리하는 사람은 적고, 사람마다 다르다.&amp;nbsp;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amp;nbsp;검증된 소스를 활용했고, 글쓰기에 적용했다.&amp;nbsp;글쓰기 전략을 확실히 설명하고 싶었다.  중요한 단어일수록 정확히 알아야 한다. 언어는 생각의 길이기 때문이다. 잘 설계된 길일수록 다니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7y-LJ1ZDVTPgpisOvPRJlepUk3Q.png"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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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 전달시 최적의 글길이는? - 분량을 위한 원칙과 추천 글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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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7:38:04Z</updated>
    <published>2024-01-14T01: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에 적정 글 길이를 검색했고, 정리했다.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의 평균 글 길이도 구했다. 왜냐하면 에세이 때처럼 통계분석했지만 인사이트를 찾기 힘들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일관성을 찾기 힘들다. 아무리 모수가 적다지만 모수를 조금 늘린다 해서 딱히 변할 건 없어 보였다.   출처는 다음과 같다. How Long Should a Blog Post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rYrH4Qj-_dsB8VH-K8ssRFKv4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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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를 위한 최적 길이가 있을까? - 어짜피 모호한 기준, 상관분석으로 힌트얻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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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3:04:47Z</updated>
    <published>2024-01-07T02: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에세이를 읽다 보면 때로 너무 길면 읽다가 지치는 느낌이 있다. 반대로 어떤 경우에는 너무 짧은 나머지 감동이 미처 달아오르기 전에 끊기는 느낌이다. 내 글을 쓰면서도 걱정이 된다. 지루함과 부실함사이의 최적의 분량은 뭘까? 이를 찾아내기 위해 상관관계로 백개의 글을 분석했다. 실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유명 작가 10분의 에세이 브런치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1Nzyi3-uCy_7ZFG8N3yokmS4M3M.pn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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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게 글쓰기 위해 평가에 상처받지 않는 법 - 세계적 심리학자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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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30:52Z</updated>
    <published>2023-12-3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작가는 벌써 떴는데..  브런치를 하다 보면 조회수, 좋아요, 구독자 증감에 따라 기분이 달라진다. 수치가 정체되면 꾸준하게 글 쓰고 싶은 동기는 줄어든다. 당연하지만 글쓰기에 몰입하기 위해 결과에 지나치게 신경 쓰면 안 된다. 신경 쓸수록 즐거운 글쓰기와 멀어진다. 꾸준하게 글쓰기 위해 평가에 상처받지 않는 법 그렇다고 독자와 담을 쌓고 글을 쓸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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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을 유도할 때 제목보다 중요한 ㅇㅇ - 직접 설문조사를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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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5:53:30Z</updated>
    <published>2023-12-24T01: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제목은 마법과 같은 힘이 있다. 스쳐 지나가는 글도 한 번은 누르게 만든다. 공간을 뛰어넘어 독자의 손가락 신경에 전기신호를 부여한다. 문제는 그런 제목을 만들긴 어렵다.   그렇다면 꼭 최고의 제목을 써야 하는가? 애초부터 클릭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설문조사를 수행했다. &amp;quot;선택된 10개의 글 중에서 읽고 싶은 글 3개만 뽑아주세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H7tFkO-FbVIaB6O4_XU8hQZv0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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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 받기 쉬운 분야 4가지  - 글쓰기 분야별 좋아요 평균 개수 그리고 더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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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5:08:39Z</updated>
    <published>2023-11-28T09: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최초로 썼던 글은 손자병법을 설명하는 글이었다. 책 자체는 어려워도 전략에 대한 논리는 깔끔하다. 쉽게 풀어쓰고 싶었다. 썼더니 좋아요를 1개 받았다.  글 쓰는 실력이 부족하긴 했다. 잘 쓰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잘 쓴 만큼 좋아요를 많이 받는 게 아니구나'.&amp;nbsp;&amp;nbsp;&amp;nbsp;글의 주제 혹은 분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tk4sU-yT5K756YK6Z_bUL6o4L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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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 수백 개 받는 글의 감정 패턴 - 인기 글엔 나타난 감정 패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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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5:09:52Z</updated>
    <published>2023-11-26T00: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 표현된 감정을 수치로 분석할 수 있을까?  홈에 뜨는 글을 보면, 논리적인 글보단 감성적인 글에 좋은 반응이 나온다.&amp;nbsp;감정선이 중요한 것은 자명하다. 그래서 좋아요가 많은 글의 감정 패턴을 정확하게 파악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글에서 감정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최근 뇌과학에선 감정이 &amp;lsquo;고통&amp;rsquo; 하나만 존재한다는 주장도 있던데, 감정을 간단히 분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Fb%2Fimage%2Fct_nORIndHCuE8FAFQDH3sVSX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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